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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 최고 28.8도..내일 새벽부터 30~70mm 비
오늘(6/23) 울산지방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28.8도를 기록해 후텁지근했습니다. 내일은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새벽부터 오후까지 30~70mm의 강하고 많은 비가 내리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밤부터 강한 바람이 예상돼 강풍특보가 예보되어 있다며 시설물관리에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강지혜 2022년 06월 23일 -

후텁지근한 날씨... 내일 새벽부터 장맛비 30~70mm [윤수미의 울산 날씨 (6.23)]
[후텁지근한 날씨... 내일 새벽부터 장맛비 30~70mm] 목요일인 오늘도 후텁지근하겠습니다. 구름이 잔뜩 끼면서 하늘이 흐린 가운데, 울산의 현재 기온은 21도를 기록하고 있고요. 낮 기온은 28도로 어제보다 기온 조금 낮겠지만 후텁지근한 날씨가 예상됩니다. 장맛비는 내일 새벽부터 내리기 시작해서 내일 오후까지 이어...
윤수미 2022년 06월 23일 -

시의원 릴레이 인터뷰 - 북구 2,3선거구 (문석주, 백현조)
제8대 울산시의회 시의원 당선인들의 의정활동의 각오를 들어보는 릴레이 인터뷰입니다. 오늘은 북구 2,3 선거구 문석주, 백현조 당선인의 포부를 들어 보겠습니다. [문석주 / 북구 2선거구(농소2동, 농소3동) 시의원] 반갑습니다. 북구 제2선거구 시의원에 당선된 문석주입니다. 울산에서 가장 치열했던 선거구에서 주민 ...
최지호 2022년 06월 23일 -

[부산] 선박 건조 "해운·조선·금융 3박자가 맞아야"
[앵커] 부산에서 향토 조선소에서 선박을 만들어 향토 해운사에 인도하는 행사가 있었습니다. 부산지역 해운사와 조선소, 금융권이 협력하면서 , 3박자가 맞아 떨어진 성과라는 평가가 나오고 있습니다. 배범호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부산의 대표적인 중견 조선소, ‘대선조선’에서 새로 건조한 6천800톤급 특수 석유화...
유영재 2022년 06월 23일 -

[대구] 200억 들여 조성한 습지..민원 때문에 말려?
[앵커] 생물의 터전이라 불리는 습지, 대구에도 3곳이 있습니다. 자연습지는 안심, 달성습지가 있고요, 나머지 한 곳은 4대강 사업을 하면서 만든 인공습지입니다. 이 인공습지 조성에 200억 원가량이 투입됐는데 오랜 기간 물이 없어 결국 말라버렸습니다. 그런데 습지가 바닥을 드러낸 이유가 가뭄도, 더위도 아닌 관리 ...
유영재 2022년 06월 23일 -

고속도로 오토바이 타고 나타난 학생 4인조
- 미흡한 성범죄자 고지 정책, 고속도로에 오토바이 타고 나타난 학생 4인조 방송 : 울산MBC 라디오 김연경의 퇴근길 톡톡 표준FM 97.5(18:10~19:00)진행 : 김연경 앵커대담 : 정인곤 취재기자날짜 : 2022년 6월 21일 방송 Q 지난주 성범죄자가 가출 청소년 숙소 바로 옆에 이사왔는데도 통지조차 되지 않았다는 소식 전해...
정인곤 2022년 06월 23일 -

아킬레스건 염증, 증상과 치료법
아킬레스건염은 종아리에서 발목까지 이어지는 강한 힘줄인 아킬레스건에 염증이 생기면서 미세한 손상이 생긴 상태를 말합니다. 남녀노소 누구나 발생할 수 있고 재발이 잦아서 일상생활에 제약을 주다보니 궁금증도 많을 텐데요. 지난 방송 이후, 아킬레스건염에 관해 질문을 많이 보내주셔서 오늘, 아킬레스건염에 관한 ...
유영재 2022년 06월 23일 -

울산에서 가장 더운 동네는? 열분포도는 알고있다
[앵커] 울산은 도시이면서도 높은 산과 바다에 둘러싸여 있어 지역별로 날씨가 다양합니다. 인공위성으로 측정한 열분포도를 통해 울산에서 가장 더운 곳과 시원한 곳이 어디였는지 확인했더니 일반적인 생각과는 다른 결과가 나왔습니다. 이용주 기자입니다. [리포트]울산에서 가장 더운 곳과 시원한 곳은 어디일까. 시민...
이용주 2022년 06월 22일 -

민주당, 울산 5개 구˙군 지역위원장 공모
더불어민주당이 울산지역 5개 구˙군 지역위원회 위원장 공모 절차에 착수했습니다. 민주당은 오는 24일 지역위원장 신청을 마감하고 다음 주 조직강화특별위원회가 심사를 진행한 뒤, 다음 달 중으로 결과를 발표할 계획입니다. 지역위원장 임기는 2년으로, 지역구 국회의원이 있는 북구는 당헌당규에 따라 이상헌 의원이 ...
최지호 2022년 06월 22일 -

울산 빠진 전기차 생산 공장.."그린벨트 풀어서라도"
[앵커] 이처럼 현대자동차의 중장기 투자계획 어디에도 울산은 포함돼있지 않습니다. 이 때문에 김두겸 울산시장 당선인이 그린벨트를 풀어서라도 공장 부지를 제공하겠다며 전기차 공장 설립을 요청했는데, 이게 반영될지도 관심사입니다. 이상욱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현대자동차그룹은 경기도 화성에 대규모 전기...
이상욱 2022년 06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