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저수온·고유가 탓 '방어진 오징어' 호황
[앵커] 참가자미 생산기지로 유명세를 타 온 울산 방어진항에 최근 오징어 위판량이 급증했다고 합니다. 동해안 냉수대 현상과 기름값 폭등이라는 전혀 상관없어 보이는 두 가지 현상이 방어진항에 오징어 호황을 안겨줬다고 하는데 이용주 기자가 그 이유를 알아봤습니다. [리포트]새벽 시간, 울산 방어진항. 오징어잡이를...
이용주 2022년 06월 24일 -

전국 18개 휴게소 페트병 분리배출 추진
SK지오센트릭과 한국도로공사는 전국 휴게소 페트병 분리배출 프로그램인 '휴(休)-사이클' 캠페인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두 회사는 앞으로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발생하는 플라스틱 쓰레기의 분리배출과 재활용 사업을 위해 협조하기로 했습니다. SK지오센트릭은 이를 위해 재활용 품...
이상욱 2022년 06월 24일 -

교육 행정 최우수 '통학로 환경개선'
울산시교육청은 올 상반기 적극 행정을 편 우수공무원 7명을 선발했습니다. 안전총괄과 진선령 주무관은 지자체와 협업을 통해 통학로 7곳을 개선하는 등 어린이 안전에 기여해 최우수상을 받았습니다. 또 울산 최초로 모듈로 교실 설치를 추진한 변태곤 주무관과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예산을 추가 확보한 박형관 단장 등이...
홍상순 2022년 06월 24일 -

UNIST '라이덴 랭킹' 국내 1위… 울산대는 5위
유니스트와 울산대학교가 네덜란드 라이덴대학 과학기술연구소가 발표한 ‘2022 라이덴 랭킹'에서 각각 국내 1위와 5위에 올랐습니다. 라이덴 랭킹은 대학의 평판이나 규모가 아닌 논문 수와 인용도를 비율로 따져 순위를 산정하기 때문에 대학별 연구의 질을 가늠하는 잣대가 됩니다. 올해 라이덴 랭킹은 2017부터 2020년까...
홍상순 2022년 06월 24일 -

울산지역 신변보호 요청.. 4년간 1,207건
울산에서 경찰에 가정폭력이나 데이트 폭력 등의 이유로 경찰에 신변보호를 요청하는 사례가 최근 4년간 1천200여건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민의힘 김도읍 의원이 경찰청으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울산 지역에서 신청된 신변보호 조치는 지난 2018년 196건에서 지난해 480건으로 2배 넘게 늘어난 것으로 집계...
정인곤 2022년 06월 24일 -

경찰, 무면허 오토바이 운전한 10대들 조사
울산북부경찰서는 오토바이를 훔쳐 타고 고속도로를 질주한 16살 청소년 4명을 불러 조사를 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20일 훔친 오토바이의 번호판을 떼버리고 경부고속도로에 진입해 30km를 달리다 서울주 분기점에서 검거됐습니다. 이들은 오토바이 절도와 무면허 운전, 고속도로 통행금지 위반 등의 혐...
정인곤 2022년 06월 24일 -

동구청장직 인수위, "동부·서부회관 정상화 고민"
민선8기 동구청장 인수위원회가 첫 현장 점검으로 동부회관과 서부회관을 찾아 정상화 방안을 고민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종훈 동구청장 당선인과 인수위는 두 회관을 차례로 방문하고 회관의 정상 운영을 위해 울산시와 동구의 예산 분담 문제와 매입, 임대여부 등을 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동부회관과 서부회관은 현...
이용주 2022년 06월 24일 -

시의회, 의정활동 정보공개 강화..시민 알권리 확대
다음 달 임기가 시작되는 제8대 울산시의회부터 시의원들의 출석률과 의안발의 건수 등 의정활동 세부 정보가 홈페이지에 공개됩니다. 시의회는 홈페이지 개편 작업을 통해 의원별 겸직 현황, 업무추진비 집행 내역, 회의 출석률 등 23건의 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할 예정입니다. 앞서 행정안전부는 지방자치법과 정보...
최지호 2022년 06월 24일 -

내년부터 겨울에는 5등급 경유차 운행 제한.. 미세먼지 관리
초미세먼지 농도가 높아지는 겨울철 유해 배기가스를 많이 배출하는 경유 차량은 운행이 제한됩니다. 울산시가 공포한 조례에 따르면 내년부터 매년 12월에서 이듬해 3월까지 4달 동안 배출가스 5등급의 경유차는 운행이 금지됩니다. 다만 지방세법에 따른 영업용 자동차는 예외이며, 배출가스 저감장치를 달았거나 저공해 ...
유희정 2022년 06월 24일 -

환율 13년만에 최고 지역 수출기업도 '초비상'
원·달러 환율이 13년 만에 1천 300원을 돌파하면서 지역 수출기업에도 비상이 걸렸습니다. 한국무역협회 울산본부에 따르면 원·달러 환율이 1천 3백원을 돌파하면서 당장 원자재를 수입해 가공해서 수출하는 석유화학업계의 수익성 악화가 우려됩니다. 또 수출이 주력인 자동차와 조선업계도 원자재 가격 급등에 따른 수익...
이상욱 2022년 06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