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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현대축구단 시민구단 전환 검토 놓고 찬반
민선 8기 김두겸 울산시장 당선인이 울산현대축구단의 시민구단 전환을 검토하고 있다는 소식에 축구팬들 사이에서 찬반 의견이 엇갈리고 있습니다. 기업구단의 시민구단 전환에 반대하는 팬들은 다른 지역 시민구단처럼 좋은 선수들을 데려올 자금이 부족해 결국 전력이 약화돼 비인기 구단이 될 것이라고 주장하는 반면, ...
유영재 2022년 06월 26일 -

[시민뉴스] 전동킥보드 위험한 운행 여전
[앵커] 전동킥보드 위험성 때문에 관련 법이 개정된지 1년이나 됐지만 여전히 안전모는 착용하지 않고 보행자들의 안전을 위협하고 있습니다. 김혜경 시민기자가 실태를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한 남성이 전동킥보드를 타고 빠르게 달립니다. 안전모를 쓰지 않았습니다. 2명이 함께 전동킥보드를 타고 아슬아슬하게 운전을...
유영재 2022년 06월 26일 -

산사태 취약지역 81곳 실태조사 실시
울주군이 산사태 취약지역 81곳에 대해 대상 지정과 해제 여부를 결정하기 위한 현장 실태조사를 실시합니다. 산사태취약지역으로 지정되면 관련 시설이나 토지 등의 사용에 제한을 받거나 금지되고, 시설 보수와 보강 등을 통해 산사태 위험요소가 완전히 사라진 경우에 해제됩니다. 현재 울주군 산사태 취약지역은 모두 8...
이돈욱 2022년 06월 25일 -

현대重그룹, 신개념 LNG연료공급 기술 개발
현대중공업그룹이 LNG추진선의 연료 소비와 탄소 배출을 줄이는 신개념 연료공급시스템을 개발했습니다. 한국조선해양과 현대중공업은 최근 차세대 LNG 연료공급시스템을 개발해 노르웨이선급과 영국선급으로부터 기본설계 인증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이 시스템은 LNG추진선의 연료 공급 과정에서 버려지는 열을 재활용해...
이상욱 2022년 06월 25일 -

울산 레미콘 단가 15.3% 인상..6월부터 소급 적용
울산지역의 레미콘 공급단가가 15.3% 인상됩니다. 울산레미콘협회는 6월부터 소급 적용으로 울산 레미콘 단가를 15.3% 인상하는 것을 골자로 대한건설자재협의회와의 협상을 마무리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레미콘협회는 그 동안 주재료인 시멘트와 모래,자갈 등의 원가 상승 요인이 발생했다며, 납품 단가 인상을 요구해 왔...
이상욱 2022년 06월 25일 -

울산조선해양축제 다음달 22일~24일 개최
다음달 22∼24일 일산해수욕장 일원에서 2022 울산조선해양축제가 열립니다. 코로나19 여파로 3년 만에 대면 축제로 개최되는 이번 해양축제는 용가자미 잡기, 기발한 배 콘테스트, 물총 축제 등 체험 행사가 마련됩니다. 한편 동구청은 올해 일산해수욕장 개장기간을 다음달 15일부터 8월 28일까지로 정하고 하루 18명의 운...
이용주 2022년 06월 25일 -

6.25전쟁 72주년 기념식 열려
오늘 6.25전쟁 72주년을 맞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뜻을 기리는 기념식이 울산시청에서 열렸습니다. 기념식은 6.25 참전용사와 유가족, 보훈단체 관계자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유공자 표창, 회고록 청취, 기념영상과 공연 관람, 6.25의 노래 제창 등의 순으로 진행됐습니다.
최지호 2022년 06월 25일 -

2022 세계관광산업컨퍼런스 내일까지 울산서 열려
2022 세계관광산업컨퍼런스가 내일(6/26)까지 울산전시컨벤션센터와 반구대암각화에서 열립니다. '위드 코로나, 세계관광산업의 새로운 시작'을 주제로 한국관광공사가 주최한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스페인과 몰디브, 인도네시아 등 16개 나라가 탈탄소 공동선언문을 발표하고 지속가능한 에코관광산업을 추진하기로 약속했...
최지호 2022년 06월 25일 -

오늘 낮 최고 31도..당분간 비 소식 없어
6월의 마지막 주말인 오늘(6/25) 울산지방은 가끔 구름 많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31도까지 올랐습니다. 휴일인 내일은 흐리다 오후에 차차 맑아지겠으며 25도에서 29도의 기온분포가 예상됩니다. 울산기상대는 다음 한주간 비 소식이 없는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30도를 오르 내리는 후텁지근한 날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
조창래 2022년 06월 25일 -

스마트키 노리는 범죄 기승..배달기사 생계 막막
[앵커]요즘에는 자동차 뿐만 아니라 오토바이에도 스마트키가 적용되고 있습니다. 몸에 지니고 타거나 오토바이 가까이 두면 시동이 걸리는 건데요, 배달 기사들이 몸에 지니지 않고 적재함 같은 곳에 둔다는 점을 노리고 오토바이를 훔쳐 달아나는 범죄가 늘고 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리포트]원룸 건물의 주차장. ...
이돈욱 2022년 06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