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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대, '2022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 선정
울산대가 고용노동부가 공고한 ‘2022년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에서 우선협상대학으로 선정됐습니다. 이에 따라 앞으로 5년 동안 해마다 7억5천만 원씩 최대 37억5천만 원을 지원받게 됐습니다.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재학생 중심이었던 프로그램을 졸업한지 2년이 안된 졸업생까지 확대해 경력개발과 취업 지원, 일...
홍상순 2022년 03월 02일 -

러시아 전쟁 후폭풍..자동차·정유업계 초긴장
앵커 │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국내 산업계에도 전쟁 후폭풍이 일고 있습니다. 현대자동차 러시아 공장이 가동을 일시 중단했고, 일시적인 유가상승으로 반사이익을 기대하던 정유업계는 예상보다 유가가 계속 오르자 비상 대응 태세에 들어갔습니다. 이상욱 기자. 리포트 │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에 있는 현대차 ...
이상욱 2022년 03월 02일 -

울산 2월 '생산 줄고' '소비 늘었다'
지난달 울산지역 광공업 생산은 줄었지만 소비는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동남지방 통계청이 발표한 산업활동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울산지역 광공업 생산은 석유정제가 18.6%늘었지만 자동차 생산이 10.4%줄면서 전년대비 2.4% 감소했습니다. 소비는 전국적으로 감소세를 보인 가운데 울산은 백화점 판매가 11.3% 증가...
이상욱 2022년 03월 02일 -

내일 -2도~15도 기온분포..당분간 일교차 커
오늘(3/2) 울산지방은 아침최저 1.1도로 시작해 낮최고 기온은 12.9도를 기록했습니다. 내일은 아침최저 기온이 영하2도까지 떨어지겠지만 한낮 기온은 오늘보다 높은 15도까지 올라 아침과 낮의 기온차가 크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건조경보가 몇주째 이어지고 있다며 산불 등 화재예방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조창래 2022년 03월 02일 -

송 시장 "해상풍력, 정쟁 대상 아니다"..국힘 "사업 폐기해야"
송철호 울산시장이 최근 국민의힘 등 야당이 제기한 부유식 해상풍력 사업에 대한 각종 의혹은 전혀 사실무근이라며 울산의 미래 먹거리 사업을 정쟁에 악용하지 말아 달라고 요구했습니다. 송 시장은 부유식 해상풍력 사업에서 울산시가 맡은 역할은 행정적 지원 위주이고 사업 시행에 10년 가까이 걸리는 만큼 부정한 이...
유희정 2022년 03월 02일 -

사전투표 D-2(D-1)..여˙야 "투표율 높을수록 유리해"
오는 4일과 5일 대통령선거 사전투표일을 앞두고 울산지역 여˙야 정당 모두 투표율이 높을수록 자신들에게 유리할 것으로 예측했습니다. 민주당 울산시당은 30~60대 직장인과 자영업자, 특수고용직 등 일하는 유권자들이 사전투표에 많이 참여할 것으로 보고 우세를 점쳤습니다. 국민의힘은 정권교체와 세대교체를 열망하는...
최지호 2022년 03월 02일 -

자가키트 이어 감기약 사재기..약국마다 품귀
앵커 │ 코로나19 자가검사키트 품귀현상에 이어 감기약 같은 일반의약품에 대한 사재기 조짐도 나타나고 있습니다. 제약회사들이 급하게 초과 생산에 들어갔지만 이대로라면 다음 주쯤 약국에서 파는 감기약이 동날 거라는 예측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이용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 손님들로 북적이는 한 약국. 코...
이용주 2022년 03월 02일 -

이낙연 "기호 1번 선택해야 울산 발전"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총괄선거대책위원장이 오늘(3/2) 중구 성남동을 방문해 이재명 후보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영남권 지원 유세에 나선 이 위원장은 민선 7기 울산시가 추진한 현안 사업을 이해하고 완성하기 위해서는 민주당의 역할이 반드시 필요하다며, 기호 1번을 선택해 달라고 강조했습니다.
최지호 2022년 03월 02일 -

오늘 코로나19 신규확진 3,390명.. 누적 6만 명 넘어
오늘(3/2) 울산에서는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3천 390명 발생했습니다. 어제에 비해 1천 700여 명 가량 줄어든 수치이지만 이는 어제(3/1)가 공휴일이어서 검사량이 줄어들었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됩니다. 오늘로 울산의 누적 확진자는 6만 1천 73명으로 6만 명을 넘겼습니다.
유희정 2022년 03월 02일 -

울주군 범서읍 아파트 단지 정전.. 490세대 불편
어제(3/1) 저녁 9시 18분쯤 울산 울주군 범서읍의 한 아파트 단지에 정전이 발생해 밤사이 6시간동안 490여 세대가 불편을 겪었습니다. 정전으로 인한 엘리베이터 고립 등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한전은 전기 선로에는 이상이 없으며, 아파트 단지 내 변압기가 파손되어 정전이 발생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정인곤 2022년 03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