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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제1회 추경예산 1천662억 원 편성
울산시가 올해 1차 추가경정예산 1천662억원을 긴급 편성했습니다. 주요 사업별로는 민생안전 보호에 366억 원, 적자 버스노선 재정 지원 350억 원, 소상공인‧중소기업 지원 300억 원, 전국체전 개최 지원 104억 원 등입니다. 울산시는 지난해 초과세입 1천133억 원과 지방교부세 등을 활용해 추가 채무부담은 없다고 설명...
이용주 2022년 03월 03일 -

대선 D-6) 윤-안 단일화 파장..지역 정치권도 '촉각'
앵커 │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와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 단일화 합의가 울산에서도 이번 대선의 최대 변수가 되고 있습니다. 국민의힘은 이번 단일화로 울산에서 역대 가장 높은 지지율이 나올 것으로, 다른 정당들은 단일화 효과가 미미할 것으로 엇갈린 전망을 내놨습니다. 최지호 기자. 리포트 │ 윤석열 후보와 안철수 후...
최지호 2022년 03월 03일 -

오늘 낮 최고 14.4도..건조경보 이어져
오늘(3/3) 울산지방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아침최저 2.5도, 낮 최고 14.4도의 기온분포를 보였습니다. 내일은 구름 많겠으며, 1도에서 16도의 기온분포로 한낮 기온은 오늘보다 더 오르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건조경보 속에 당분간 비 소식이 없다며 화재예방에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조창래 2022년 03월 03일 -

'만성 정체' 국도 7호선 경주구간...왜 확장 안 되나
앵커 │ 울산과 경주를 잇는 국도 7호선의 만성적인 교통 정체를 풀기 위해 국도를 확장했지만 여전히 정체가 계속된다는 소식, 지난 주에 전해 드렸습니다. 이 문제를 풀려면 울산과 이어지는 경주 쪽 국도를 확장해야 하는데, 앞으로 최소한 5년은 지금처럼 불편을 감수할수 밖에 없다고 합니다. 왜 그런지 유희정 기자가 ...
유희정 2022년 03월 03일 -

신여천사거리서 승용차-탱크로리 추돌..2명 부상
오늘(3/3) 낮 12시 14분쯤 남구 신여천사거리에서 60대 운전자가 몰던 승용차가 앞서 가던 2만2천리터급 탱크로리 차량을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승용차 운전자와 동승자 등 2명이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경유 100리터 가량이 도로에 유출돼 소방당국이 방제작업을 벌였습니다. 경찰은 사고 차량 운전자 모두...
이용주 2022년 03월 03일 -

기준 없는 화물차 과적 측정.. "불안해서 못다녀요"
앵커 │ 울산에는 하루에도 수많은 화물차량이 오가면서 곳곳에서 과적 단속을 벌이고 있습니다. 그런데 고속도로 요금소마다 화물 측정값이 달라 화물차 기사들이 같은 화물을 싣고도 장소에 따라 벌금을 물고 있습니다. 정인곤 기자리포트 │ 23년째 화물 운송을 하고 있는 탱크로리 기사 정해석 씨. 최근 남경주 톨게이트...
정인곤 2022년 03월 03일 -

오늘(3/3) 신규확진 역대 최다 5,814명.. 병상 가동률 급증
오늘(3/3) 울산에서는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역대 가장 많은 5천 814명 발생했습니다. 이렇게 확진자가 급증하면서 중증 환자도 빠르게 늘어나 울산의 중증 환자용 병상은 60%, 준 중증 환자용 병상은 80%까지 차는 등 코로나19 전담 병상도 줄어들고 있습니다. 한편 오늘(3/3) 0시 기준으로 울산지역의 코로나19 백신 3...
유희정 2022년 03월 03일 -

허경영 국가혁명당 대선 후보 "지지율 크게 오를 것"
허경영 국가혁명당 대선 후보가 오늘(3/3) 울산을 방문해 기존 정당 정치를 비판하며, 기호 6번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허 후보는 윤석열, 안철수 단일화 효과로 국가혁명당 지지율이 10% 이상 오를 것이라며, 대통령이 되면 긴급생계지원금 1억 원 등 국민배당금 지원 약속을 꼭 지키겠다고 말했습니다.
최지호 2022년 03월 03일 -

기상캐스터 윤수미의 3월 3일 울산 날씨정보
[낮 최고 15도, 일교차 커요... 대기 매우 건조] 1) 달력은 봄으로 넘어갔지만 아직 안심하기엔 이릅니다. 울산의 현재 기온은 4도로 아침 추위가 이어지고 있는데요. 찬 바람이 불면서 체감온도는 실제 기온보다 낮습니다. 한낮에는 15도까지 기온이 쑥 올라 어제보다 더 포근하겠습니다. 큰 일교차에 대비할 수 있는 옷차...
윤수미 2022년 03월 03일 -

접근금지 명령에도 이혼 아내에게 115회 연락한 50대 실형
울산지법 형사5단독은 접근금지 명령이 내려졌는데도 이혼한 아내에게 연락을 한 50대 A씨에게 징역 1년 4개월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6월 밤 이혼한 아내 집을 찾아가 소란을 피워 법원이 접근금지 명령을 내렸는데도 사흘 동안 115차례에 걸쳐 아내에게 전화하거나 문자메시지를 보낸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이용주 2022년 03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