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SK가스, 울산에 수소복합단지 건설
SK가스가 울산에 2025년까지 수소복합단지를 건설합니다.이번에 건설되는 복합단지에는 수소 추출 설비와 냉열 액화수소 공장이 들어설 예정으로sk가스는 이 공장이 완공되면원료 도입에서부터 수소 생산·수요 창출에 이르는 수소 밸류체인을 구축한다는 계획입니다.앞서 SK가스는 지난달 말 롯데케미칼과 수소충전소와 수...
옥민석 2021년 06월 08일 -

직원 많이 둔 자영업자, 코로나에 더 취약
고용 규모가 큰 자영업자일수록코로나19 여파에 따른 경기 침체기에 충격이 더 컸던 것으로 조사됐습니다.한국은행이 발표한코로나 이후 자영업 고용현황을 보면 고용원이 있는 울산지역 자영업자는 8% 감소했고고용원이 없는 자영업자는 1.6% 늘어났습니다.고용규모가 클수록 인건비 등 고정비 비중이 높아 매출 감소에 따...
홍상순 2021년 06월 08일 -

환노위 국회의원, 중대재해 사업장 방문해 개선 요구
오늘(6/8)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소속 국회의원들이 최근 중대재해 사고가 잇따라발생한 울산지역 사업장들을 찾았습니다.이들은 지난달 노동자 1명이 추락해 숨진 현대중공업과 노동자 2명이 질식해 숨진 고려아연을 찾아 재해상황과 개선책을보고 받았습니다.현대중공업과 고려아연은 사고에 책임을통감하고 재발방지와 안...
정인곤 2021년 06월 08일 -

확진자 발생 재난 문자 '하루 3→1회' 조정
울산시는 코로나 확진자 발생 현황을 알리는 긴급 재난 문자 발송 횟수를 하루 3회에서 1회로 조정합니다.울산시는 어제(6/7)부터 사회적 거리 두기가 2단계에서 1.5단계로 완화됨에 따라 재난 문자 발송 횟수를 줄인다고 설명했습니다.하지만 울산시는 집단감염 발생이나 확진자 방문 장소 검사 등 긴급히 알려야될 내용이...
옥민석 2021년 06월 08일 -

[민원24시] '식당 없어 땅바닥 식사.. 비 오면 굶어요'
◀ANC▶코로나때문에 끼니를 해결하기 어려운저소득층과 혼자 사는 어르신들이아직 우리 주위에는 많습니다.이 분들을 위해 주민들이 자원봉사로 무료 급식을 벌써 5~6년째 해오고 있는데정작 식사를 할 공간이 없어 땅바닥에서 식사를 하거나 비가 오면 급식을 아예 할 수 없어굶어야 한다고 합니다.유희정 기자입니다. ...
유희정 2021년 06월 08일 -

'대운산 자락에 폐기물 매립장 안 된다'
◀ANC▶한 민간사업자가 부산 기장군 장안읍에대규모 산업폐기물 매립장을 짓겠다며부산시에 사업계획서를 제출했습니다.부산시는 기장군에 의견수렴을 요청했는데이 소식을 듣은 울주군은 대운산 자락에폐기물 매립장은 절대 안된다며부산시에 사업 신청을 반려할 것을촉구했습니다.홍상순 기잡니다. ◀END▶ ◀VCR▶...
홍상순 2021년 06월 08일 -

'영국 변이' 6월 1명으로 크게 줄어
울산에서 영국발 변이 바이러스 확산세가 확연한 진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지난 3월 8일 영국 변이가 처음 확인된 이후 지금까지 939명이 감염된 것으로 조사됐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6월 들어 확진자 54명 가운데 1명만이 변이로 확인됐습니다. 한편, 오늘(6/8) 코로나 확진자는 4명이 늘어 지금까지 누적 확...
옥민석 2021년 06월 08일 -

'지역 소멸 막자' 울산-경남 공유 대학 추진
◀ANC▶지방 대학의 소멸 위기가 빨라지고 있는 가운데 울산과 경남이 공유 대학을 함께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지역을 떠나 수도권 대학을 선택하는 젊은 층을 붙잡기 위한 대책입니다. 그동안 경남이 단독 추진하던 이 사업에 울산이 동참하면서 성공 가능성이 높아질 지 주목됩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울산...
유영재 2021년 06월 08일 -

기상캐스터 윤수미의 6월 8일 날씨정보
[오늘도 더워요.. 미세먼지 농도 '나쁨']1) 오늘도 어제만큼 덥겠습니다. 화요일인 오늘 하늘은 맑은 가운데 낮 동안에는 대부분 지역에서 기온이 쑥쑥 올라 덥겠는데요. 울산의 낮 최고기온은 28도, 경주와 양산의 낮 최고기온은 30도로 예상돼 평년기온보다도 1~5도가량 더 높겠습니다. 옷차림은 가볍게 해주시면 되겠습...
옥민석 2021년 06월 08일 -

매달 첫 월요일마다 건축현장 자체 안전점검
울산시가 이번 달부터 매달 첫 월요일을 건축 현장의 자체 안전점검일로 지정해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점검일에는 시공사와 감리자 등이 자연 재난이나 산업재해 위험 요인이 큰 공정 등에 대해 자체 점검을 해야 합니다. 울산시는 점검 제도 정착을 위해 매달 공사장 1곳을 선정해 지자체가 함께 점검을 벌이고 위험 요...
유희정 2021년 06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