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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보육재난지원금, 생활경제에 도움
올해 2월 지급한 보육재난지원금이 생활 경제에 도움을 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울산시는 2차 보육재난지원금 설문 조사를 실시한 결과 85%가 자녀 양육에, 80%가 생활 경제에 도움이 됐다고 답했다고 밝혔습니다. 사용 용도는 식비가 54.5%로 가장 많았으며 부식 재료비가 54.1%, 교재나 도서 구매 22.8% 순을 보였습니다...
옥민석 2021년 06월 06일 -

울산시 수소규제특구 위그선 포함 추진
울산시가 수소그린모빌리티 규제자유특구에 바다 위에 떠서 이동하는 '위그선'을 추가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위그선에 수소연료전지를 장착해서 특구에서 다양한 실증을 거치면 위그선의 기능이 더욱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2019년 11월 지정된 수소규제특구에서는 수소지게차와 수소선박 등 ...
유영재 2021년 06월 06일 -

트램 2호선 국토부 예타 조사대상 선정
울산시가 추진하고 있는 트램 추진 사업 가운데송정역부터 야음사거리를 잇는 트램 2호선 사업이 국토교통부 예비타당성 조사 대상 사업에 선정됐습니다. 국토교통부 재정담당관실은 지난 2일 열린 투자심사위원회에서 예비 타당성 조사 대상사업 6개를 선정하며 울산 트램 2호선 사업을 포함시킨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
정인곤 2021년 06월 06일 -

이준석 "기술창업 청년 주거문제 해결"
이준석 국민의힘 당 대표 후보가 오늘(6/6) 유니스트 청년창업 기업 대표와의 간담회에서 기술창업 청년들의 주거문제 해결을 정책에 반영하겠다고 밝혔습습니다. 이 후보는 당 대표가 되면 청년들의 요구사항을 정책으로 만들고 특히 데이터를 공정하게 이용하는 것을 주력 정책으로 삼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후보는 모...
옥민석 2021년 06월 06일 -

집합금지 단란주점에서 지인 모임.. 업주 벌금형
울산지방법원 정현수 판사는 감염병예방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단란주점 업주 A씨에게 벌금 1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9월 자신이 운영하는 단란주점이 집합금지 명령을 받았는데도 주점에서 지인과 모임을 열고 노래를 부른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유희정 2021년 06월 06일 -

현대중공업 "중대 재해 근절에 모든 노력"
중대 산업재해사고가 잇따른 현대중공업이 3중 위험 방어체계 구축, 스마트 안전관리 기술 도입, 협력사 안전관리 지원 강화 등 추가 안전 방안을 마련합니다. 현대중공업은 내년까지 안전 전담 인력을 현재보다 20% 이상 늘리고, 안전 분야 투자도 조기 집행하는 한편 업계 최초로 사내 협력사에 안전보건 관리비를 지원하...
이용주 2021년 06월 06일 -

울산 자동차부품 기업 대상 사업 다변화 지원
울산시와 울산테크노파크가 업종 전환과 사업 다변화 컨설팅에 참여할 자동차부품 기업을 이달 25일까지 모집합니다. 모집 대상은 울산에 있는 자동차 엔진과 동력 전달 부품 중소기업으로 10개 기업에게는 200만 원 상당의 컨설팅을, 이들 기업 중 2곳에는 4천만 원 안팎의 비즈니스 모델 수립을 지원합니다. 울산시에 따...
이용주 2021년 06월 05일 -

교통소음 관리지역 47개 지점 소음 측정
울산보건환경연구원이 교통소음 관리지역을 대상으로 소음을 측정합니다. 울산에서 교통 소음으로 인한 주민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지정된 교통소음 관리지역은 중구 제일중학교 앞 등 47개 지점입니다. 울산시는 소음 측정 결과를 토대로 한국도로공사 등 관련 기관에 방음벽 설치와 저소음 공법 도로 재포장, 해당 구간의...
유영재 2021년 06월 05일 -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기능경기대회 개최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울산지부가 오늘(8/5) 울산공업고등학교에서 제 1회 기능경기대회를 열었습니다. 이번 경기대회에는 40명의 보호대상자가 용접, 방수시공, 온수온돌 등 그동안 기술교육원에서 배웠던 기술을 선보였으며 우수 대상자에겐 상금과 상장이 주어졌습니다.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은 교도소 출소자들인 보호...
이용주 2021년 06월 05일 -

한국어시험 대리응시한 외국인 유학생 벌금형
울산지방법원 정한근 판사는 위계공무집행방해와 공문서부정행사 혐의로 기소된 외국인 유학생 A씨에게 벌금 2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19년 SNS를 통해 알게 된 다른 외국인 B씨 대신 한국어능력시험을 치러주기로 하고 B씨인 것처럼 행세하며 시험을 본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재판부는 A씨의 죄질이 나쁘지...
유희정 2021년 06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