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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락불통에 사고위험..방치차량 수천 대
◀ANC▶주인도 없어보이고, 운행도 안 하고불법 주차로 사고 위험까지 일으키는무단 방치 차량 신고가 울산에서만해마다 1500건 가량 행정기관에 접수됩니다.이중 3분의 1은 주인을 찾지 못한 채폐차 처리된다고 하는데요.이용주 기자가 실태를 취재했습니다. ◀END▶ ◀VCR▶울산 북구 모듈화산단을 잇는 왕복 6차선 ...
이용주 2021년 06월 03일 -

반구대 암각화 찾은 환경부.. 물 문제는 언제?
◀ANC▶유네스코 세계유산 우선등재목록에 이름을 올렸지만 반구대 암각화 침수 문제는아직 해결되지 않는 숙제로 남아있는데요.한영애 환경부 장관이 반구대 암각화 현장을 둘러봤는데사연댐 수문 설치와 물 공급 문제가동시에 해결되는 실마리를 풀 수 있을지관심입니다.정인곤 기자. ◀END▶ ◀VCR▶국보 제 285호 ...
정인곤 2021년 06월 03일 -

오늘 신규확진 13명.. 호프집·유흥주점 연쇄감염
오늘(6/3) 울산에서는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3명 발생했습니다. 6명은 전남 순천의 호프집 관련 확진자와 접촉했고 이들 중 일부는 남구의 유흥주점에도 갔다 코로나19에 감염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5명은 기존 확진자의 접촉자이며 1명은 해외 입국자이고 1명은 감염 경로를 조사중입니다. 현재까지 울산지역의 코로...
유희정 2021년 06월 03일 -

다음주부터 초·중·고 등교인원 3분의 2로 완화
사회적 거리두기가 오는 7일부터 1.5단계로 완화되면서 초·중·고 등교인원도 3분의 2 수준으로 완화됩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초중고등학교에 등교인원 조정을 통보했으며 특히 직업계 고등학교는 학생 수 천명 이상인 울산공업고등학교를 제외하고 전면 등교를 하기로 했습니다. 교육청은 등교 인원이 확대됨에 따라 이번달 ...
옥민석 2021년 06월 03일 -

밤 12시까지 영업 허가.. 태화강 야간음주 금지
◀ANC▶오는 7일부터 울산의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가 1.5단계로 완화됩니다.식당과 체육시설 등의 영업시간까지 밤 12시까지 늘어나고 공적 모임과 종교활동 제한도 일부 풀립니다.다만 코로나19 감염 위험이 지적됐던 태화강 국가정원의 야간 음주 행위는 전면 금지됩니다.유희정 기자. ◀END▶ ◀VCR▶오는 7일부터 1...
유희정 2021년 06월 03일 -

기상캐스터 윤수미의 6월 30일 날씨정보
[오전부터 비.. 낮 동안 강풍 유의]1) 오늘은 더위를 식혀줄 비 소식이 있습니다. 현재 비구름 대는 남해상에서부터 다가오고 있는데요. 비는 오전부터 시작이 되겠고 내일 새벽까지 이어지겠습니다.2) 비는 내일 새벽까지 5~20mm 정도가 내리겠고요. 오늘 낮 동안 바람이 25~45km/h(8~13m/s)로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습니...
옥민석 2021년 06월 03일 -

중구 원도심 크레존 개장 불발..매각 추진
중구 원도심을 활성화할 것으로 기대됐던 크레존 건물 개장이 코로나19 여파로 불발돼 건물 매각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대금 지급 문제 등으로 공사가 중단됐던 크레존 건물은 새 사업자를 찾아 영화관을 포함한 복합문화시설로 지난해 6월 개장할 계획이었지만, 업체 측이 적자를 우려해 결국 건물 매각에 나선 것으로 알...
김문희 2021년 06월 03일 -

학성새벽시장 양무시스템 설치 준공식
중구 학성새벽시장 양무시스템 설치 준공식이 오늘(6/2) 열렸습니다. 이 시설은 시장 천장에서 안개처럼 작은 물방울을 분사해서 주변 온도를 최소 4도 이상 떨어뜨리는 기능을 갖고 있습니다. 이 사업은 전통시장 시설현대화사업으로 8억8천만 원이 투입됐습니다. //
유영재 2021년 06월 03일 -

[대구] 떳떳한 노후준비,주목받는 주택연금
◀ANC▶ 은퇴자들이 살고 있는 집을 담보로 노후생활에 필요한 생활비를 마련하는 주택연금에 가입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습니다. 최근 집값이 많이 오른 영향도 있는 것으로 보이는데요, 절세 수단으로 활용하는 사례도 늘고 있다고 합니다. 김철우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충분한 노후 준비를 하지 못했지...
옥민석 2021년 06월 03일 -

[충북] 인강 공유하자더니..돈 받고 '먹튀'
◀ANC▶ 인터넷 강의를 공유하자며 수험생들에게 접근해 강의료의 절반을 떼먹고 달아난 대학생이 덜미를 잡혔습니다. 한 푼이 아쉬운 취업 준비생들의 절박한 심정을 악용한 건데, 이렇게 챙긴 돈은 유흥비로 탕진했습니다. 이채연 기자입니다. ◀END▶ ◀VCR▶ 회원 수 53만 명이 넘는 공무원 시험 정보 공유 카페. ...
옥민석 2021년 06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