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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 주요 관광지 도는 932번 버스 신설
동구지역 주요 관광지를 연결하는 932번 지선버스가 오는 23일부터 운행됩니다. 버스는 울산대교전망대에서 출발해 일산해수욕장, 대왕암, 슬도를 연결하며 오전 6시30분 부터 65분 배차간격으로 하루 13차례 운행합니다.
이용주 2021년 10월 21일 -

울산지역 학교폭력 조사 후속조치 2.8%
울산지역 초·중·고 학생을 대상으로 올해 실시된 학교폭력 실태조사에서 후속조치가 이뤄진 사례가 2.8%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안민석 의원이 받은 교육부 학교폭력 실태조사에 따르면 학교폭력 피해 설문에 참여한 울산지역 초중고 학생 가운데 472명이 응답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그러나 응답 내용...
이용주 2021년 10월 21일 -

제76주년 경찰의 날 "시민을 위한 치안서비스 다짐"
제76주년 경찰의 날 기념식이 오늘(10/21) 오전 울산경찰청에서 열렸습니다. 기념식은 표창과 감사장 전달, 시민이 뽑은 탑폴리스와 협력단체 포상, 대통령 연설문 대독 등의 순으로 진행됐습니다. 유진규 청장은 치안 일선에서 활약하는 경찰관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시민을 향한 소임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최지호 2021년 10월 21일 -

[충북] "아빠들 육아휴직 좀 보내자" 지자체 장려금 고민
◀ANC▶ 육아는 엄마 아빠가 함께 할 몫이라며 최근 아빠들의 육아 휴직이 권장되는 분위기인데요. 충북 청주에서는 지자체가 현금을 줘서라도 아빠들 육아휴직 좀 보내자는 제안이 의회 공식 안건에 올랐습니다. 심충만 기자입니다. ◀END▶ ◀VCR▶ 청주시가 돈을 풀어서라도 아빠들 육아휴직 보내자는 제안이 의회 테...
유영재 2021년 10월 21일 -

[부산] '위드코로나' 준비 착착...'재택치료' 확대
◀앵커▶ 본격적인 '위드 코로나' 상황이 되면, 경증 환자들의 재택 치료가 확대됩니다. 생활치료센터 대신, 자택에 격리돼 치료를 받는 거죠. 부산시도 정부 방침에 맞춰 발빠르게 대응하고 나섰습니다. 조민희 기자입니다. ◀리포트▶ 부산의 한 생활치료센터 내부입니다. 창틀엔 벌레 사체가 잔뜩 널브러져있고, 누렇게 뜬 ...
유영재 2021년 10월 21일 -

기상캐스터 윤수미의 10월 21일 울산 날씨정보
[흐리고 5~20mm의 비... 춥고 일교차 커]1) 오늘은 나오실 때 우산 챙겨주시기 바랍니다. 남해상을 지나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아침부터 비가 시작되겠는데요. 비는 잠시 소강상태를 보이겠지만 곳에 따라 밤까지 이어지는 곳도 있겠습니다. 예상되는 비의 양은 5~20mm 정도입니다. 2) 북서쪽에서 남하하는 찬 공기로 오늘도...
윤수미 2021년 10월 21일 -

[경남] 어병과의 전쟁...양식장 이동 병원까지 등장
◀ANC▶ 고수온과 적조 못지 않게 해마다 증가하고 있는 어병으로 양식어업인들의 시름이 커지고 있습니다. 경상남도가 어병과의 전쟁을 위해 전국 최초로 물고기 이동 병원 운영에 들어갔는데요. 서윤식 기자가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VCR▶ 지난 여름 고수온으로 대규모 폐사가 발생한 남해안의 한 양식장. 최근 수온...
유영재 2021년 10월 21일 -

[부산] 부산교통공사 사장 뽑느라 2천만 원 용역 계약
◀ 앵 커 ▶ 부산시 산하 최대 공공기관인 부산교통공사 사장에 대한 선임 절차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부산시가 사장 후보자를 추천해달라며 인력소개 업체에 2천만원 짜리 용역을 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공정성과 전문성을 확보하기 위한 것이라고 하는데 지방 공기업 임원을 뽑는 절차로는 이례적입니다. 윤파란 ...
유영재 2021년 10월 21일 -

한국형 우주 발사체 '누리호' 제작에 현대중공업 참여
내일(10/21) 우리나라에서 두번째로 발사되는 한국형 우주 발사체 '누리호' 제작에 현대중공업도 참여했습니다. 현대중공업은 누리호 발사체를 잡아주는 발사대를 총괄해 지난 2016년부터 4년 6개월에 걸쳐 순수 국내 기술로 건립했습니다. 지난 2013년 나로호 발사 때는 현대중공업이 러시아로부터 기본 도면을 가져와 발...
정인곤 2021년 10월 20일 -

애물단지 된 '벨루가'.. 공공기관에 떠넘기기 시도
국내 수족관에서 사는 멸종위기종인 벨루가가 잇따라 폐사하면서 환경단체의 방류 요구가 거세지고 있습니다. 이 와중에 국내 한 기업이 운영 중인 수족관이 사육 중인 벨루가를 울산 장생포 고래생태체험관으로 보내려고 하다가 거절을 당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환경단체는 공공기관에 고래를 떠넘기려는 의도라며 비판...
정인곤 2021년 10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