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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선부지' 트램 노선 활용 관련 갈등 수습 국면
동해남부선 폐선부지의 트램 노선 사용을 두고벌어지던 갈등이 합의 수순에 들어갔습니다.폐선부지 사용에 부정적이던 북구지역 일부 시민단체는 지난 4일 울산시 관계자들과 오송에 위치한 한국철도기술연구원을 방문해트램 시승과 기술 설명을 들었다고 밝혔습니다.시민단체는 가장 걱정하던 소음과 진동이 우려할 필요가...
정인곤 2021년 05월 12일 -

현대차노조, 국내 일자리 지키기 등 교섭안 마련
현대차 노조가 오늘(5/12) 북구 현대차 문화회관에서 임시 대의원대회를 열고 기존 일자리 유지와 정년연장, 임금 9만9천 원 인상 등을 담은 올해 임단협 교섭안 확정 절차에 들어갔습니다.노조는 만 60세인 정년을 최고 만 65세로 연장하고 변화하는 생산환경에 맞춰 차세대 차종이나 친환경 차 관련 주요 부품을 생산할 ...
정인곤 2021년 05월 12일 -

[공해가 암을 일으킨다] 동네별 오염도 최초 작성..비공개 질타
◀ANC▶울산산업단지에서 나온 공해가암 등 시민 건강을 해롭게 한다는상관관계에 대해 연속 기획을 통해 단독으로 전해드리고 있습니다.이번 연구를 총괄한 환경부는이미 지난 3월, 울산 전체 각 동네별로얼마나 위험에 노출돼 있는지 조사를 마쳤는데어찌된 일인지 공개를 하지 않고 있습니다.환경단체들은 환경부의 이...
김문희 2021년 05월 12일 -

[대담] 코로나19 확산세 언제까지?
그러면 울산지역의 코로나19 확산세와 백신 접종 현황 등을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유희정 기자 스튜디오에 나와 있습니다.1. 먼저 지금의 코로나19 확산세가 어느 정도나 심각한지 정리를 해 보겠습니다.이번 주 들어서 확산세가 좀 주춤하다는 의견들도 있는데 어떻게 보십니까?네. 지난 주에 많게는 하루 50명 넘게 확진...
유희정 2021년 05월 12일 -

신규확진 33명.. 선양교회·유흥주점 연쇄감염 계속
오늘(5/12) 울산에서는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33명 발생했습니다. 22명은 남구 선양교회와 유흥주점 집단감염 확진자 등 기존 확진자와 접촉해 감염된 것으로 분석됩니다. 4명은 코로나19 의심 증상을 보여 검사 결과 확진 판정을 받았으며 감염 경로는 조사중입니다. 어제(5/11) 임시선별검사소에서 검사를 받은 5천 241...
유희정 2021년 05월 12일 -

모처럼 고용 훈풍..대면 서비스는 '꽁꽁'
◀ANC▶코로나19 여파로 꽁꽁 얼어붙었던 고용시장이14개월 만에 처음으로 나아졌습니다.제조업을 중심으로 경기가 회복세를 보이고 있기 때문인데영국발 변이 바이러스로 인해 대면서비스업은 여전히 홍역을 치르고 있습니다.홍상순 기잡니다. ◀END▶ ◀VCR▶지난달 울산지역 취업자는 55만3천명,취업률은 57.4%로,지...
홍상순 2021년 05월 12일 -

기상캐스터 윤수미의 5월 12일 날씨정보
[구름 많고 낮 최고 21도.. 오후까지 해안 바람 강]1) 봄의 농도가 점점 더 짙어지고 있습니다. 어제는 꽤 선선했는데요. 오늘부터 기온이 조금씩 오르겠습니다. 오늘 울산은 한낮에 21도까지 올라서 평년보다 조금 높겠습니다. 내일 울산의 낮 기온 23도, 모레는 24도로 예상되는데요. 일교차는 10도 안팎으로 크게 벌어집...
옥민석 2021년 05월 12일 -

부·울·경 메가시티..정부 주도 추진 공동 건의
울산과 부산, 경남은 메가시티를 비롯한 권역별 연계 협력사업을 정부 정책으로 추진해야한다고 공공건의했습니다. 부울경은 오늘(5/11) 정부서울청사 자치분권위원회에서 열린 메가시티 회의에서 정부가 국가균형발전 특별회계를 확대하고 초광역협력 지원 계정을 신설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부울경은 메가시티 추진을...
옥민석 2021년 05월 12일 -

(목포)'말 뿐인 한글사용', 행정문서 외국어 뒤범벅
◀ANC▶ 올바른 국어 사용을 위해 전라남도에는 국어 진흥조례가 제정돼 있지만 형식에 그치고 있습니다. 뿌리깊게 박힌 외래어, 일본식 표현이 여전히 지자체 행정 문서에 난무하고 있습니다. 목포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한글문화연대가 최근 전라남도에 협조 요청한 문서입니다. 관광지를 소개한 보도...
2021년 05월 12일 -

(안동)더 안전해질까?..자치경찰제 기대 반, 우려 반
◀ANC▶ 자치경찰제가 시행되면 민생 치안은 어떻게 달라질까요? 지역 사정에 맞는 맞춤형 치안이 가능해질 거라는 기대도 있지만, 자치경찰에 업무가 과중돼 오히려 치안 공백이 생길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옵니다. 안동 김경철 기자 ◀END▶ ◀VCR▶ 지역에 맞는 치안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도입된 자치경찰제. 주민...
2021년 05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