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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팀장 반말에 흉기 휘둔 50대 징역 3년
울산지법 형사11부 박현배 부장판사는 자신보다 나이가 어린 업체 팀장이 반발하는 것에 화가 나 흉기를 휘두른 50대 A씨에 대해 살인 미수혐의로 징역 3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10월 울산 아파트 단지 근처에서 모 업체 팀장 40대 B씨와 일자리를 문제를 의논하다 반말을 하는 것에 격분해 흉기로 찔러 다치게 한...
옥민석 2021년 05월 10일 -

B-04, 조합장 해임 1억 보수 서약 논란
중구 B-04 재개발 조합에서 일부 조합원 간 억대 성공보수를 약속한 정황이 드러나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조합원 A씨는 같은 조합원인 B씨로부터 기존 조합장을 해임시키고 새 조합장이 선임되도록 도와주면 1억 원을 주겠다는 제안을 받아 서약서를 작성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B씨는 조합장 해임을 두고 일부 조...
김문희 2021년 05월 10일 -

'속옷 빨래' 숙제 교사 사건, 7월 20일 국민참여재판
속옷 빨래 숙제를 내고 성적으로 부적절한표현을 해 파면된 초등학교 교사 A 씨의사건이 오는 7월 20일 국민참여재판으로 진행됩니다.이번 재판에 A 씨는 전문가 1명과 같이 근무한직장동료, 학부모 등을 신청했으며, 유사한 교육을 받은 학생 1명도 증인으로 신청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재판부는 ...
정인곤 2021년 05월 10일 -

울산 태화강 철새 서식지 국제 인증
울산 태화강 철새 서식지가 국제 기구인 국제철새 이동경로 네트워크 사이트에등재됐습니다.등재된 구간은 태화강과 외황강, 선암호 등에 걸친 57제곱킬로미터 구역입니다. 울산시는 태화강이 지닌 철새 부양 능력과 생태적 가치의 우수성을 국제적으로 공인받았다는 의미라고 평가했습니다. //
유영재 2021년 05월 10일 -

아파트 불법청약 의심사례 18건 적발
울산시가 올해 4개 아파트 단지청약 당첨자 2천 2백여 명을 대상으로기획 조사를 벌여 부정청약 의심 16건과 불법전매 의심 2건 등18건의 의심 사례를 적발했습니다. 울산시 민생사법경찰과는 위장전입과 청약통장 불법 거래 등 부정한 방법으로 청약 당첨이 확정된 사례가 확인됐다며,현재 국세청, 경찰청과 합동으로수사...
유영재 2021년 05월 10일 -

'靑 선거개입' 의혹 재판.."하명수사 청탁 안해"
송철호 울산시장은 오늘(5/10)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청와대의 선거개입·하명수사' 의혹 재판에처음 출석해 모든 혐의를 부인했습니다. 송 시장 측 변호인은 "송 시장은 황운하 당시 울산경찰청장과 만나 식사한 적은 있지만, 김기현 전 시장에 대한 수사를 청탁한 적은 없다"고 말했습니다. 또, 산재모병원 건립의 예비타...
유영재 2021년 05월 10일 -

폐기물업체 큰 불..6시간 만에 실종자 구조
◀ANC▶오늘(5/10) 새벽 울산시 울주군의 한 폐기물 재활용 업체에서 큰 불이 났습니다.창고에 쌓여있던 폐비닐과 폐플라스틱 등50여톤이 불이 타면서 이 일대가 검은 연기로 뒤덮혔는데당시 실종됐던 직원 1명은 6시간 동안의 수색작업 끝에 구조돼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이용주 기자. ◀END▶ ◀VCR▶시뻘건 화염과 ...
이용주 2021년 05월 10일 -

[울산의 미래를 바꿉시다] 미리 본 광역철도..이제는 정주 여건 개선
◀ANC▶울산-양산-부산 광역철도 시대를 앞두고 경남 양산시가 웅상 지역의 정주 여건을 개선하는데 많은 힘을 쏟고 있습니다. 그동안 해온 것처럼 인구 팽창에만 집중해서는 더 이상의 인구 유입을 기대하기 힘들다는판단 때문인데. 울산은 인구 유입을 위해서 어떤 대책이 필요한지 짚어봤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유영재 2021년 05월 10일 -

.울산 1차 접종률 61.9%..전국 시도 4번째 높아
울산지역 코로나19 1차 접종률이 61.9%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는 어제(5/9) 0시 기준 1차 접종 대상자 9만9천737명 가운데 61.9%가 접종을 완료해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4번째로 높았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정부의 우선 접종 대상자인 75세 이상 고령층과 병의원 종사자 비율 등이 상대적으로 낮은 탓에 전체 인구 대비 ...
유영재 2021년 05월 10일 -

자가격리자도 급증.. 임시검사소 운영 연장
◀ANC▶최근 급증하고 있는 코로나19 확진자로 인해 자가격리자도 크게 늘어나면서 관련 예산도 부족해지고 있습니다.여기에 유흥시설 종업원 2명이 또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집단 감염 우려가 높아졌습니다.울산시는 유흥시설 종사자와 이용자들에게 코로나19 검사를 요청하고, 임시선별검사소 운영 기간도 늘리기...
유희정 2021년 05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