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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산면세점 오는 7월 장생포로 이전
울산에 하나뿐인 중구 번영로 진산면세점이 관세청의 이전 특허 심의를 통과해 오는 7월 남구 장생포로 이전합니다. 진산면세점은 현 건물이 재개발구역에 포함돼 장생포고래박물관 근처로 이전하며 울산항을 드나드는 선원을 주 고객으로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진산면세점은 지난해 매출액이 코로나19여파로 재작년...
홍상순 2021년 05월 05일 -

현대차, 도요타에 전세계 수소차 판매 1위 내줘
지난해 전세계 수소차 시장 점유율 65%로 압도적 1위를 차지했던 현대차가 올해 1분기 도요타에 밀려 2위에 그쳤습니다. 에너지 전문 시장조사기관 SNE리서치에 따르면 1분기 현대차는 수소차 1천800대를 판매해 2천대를 판매한 도요타에 점유율 1위 자리를 내줬습니다. 도요타는 최근 새로운 수소차 미라이 2세대 출시로 ...
정인곤 2021년 05월 05일 -

현대차 사무직 노조 올해 교섭 참여 힘들어
새롭게 출범한 현대자동차그룹 사무·연구직 노조가 올해 노사협상에 참여하기는 현실적으로 불가능할 전망입니다. 2개 이상 노조가 교섭 창구 단일화 합의에 이르지 못하면 전체 조합원의 과반수를 가진 쪽이 교섭대표 노조가 되는데, 기존 금속노조 산하 현대차 지부 조합원이 4만9천 명인데 반해 사무·연구직 노조 500명...
유영재 2021년 05월 05일 -

울산 공장화재 5년간 205건..노후산단 특별점검
울산지역 산업단지 등 공장에서 매년 30~40건의 화재가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소방청에 따르면 2016~2020년까지 울산지역에서 발생한 공장화재는 205건으로 8명이 부상을 입었고 102억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소방청은 울산미포와 온산산단 등 조성한 지 20년 이상 지난 울산지역 산단 6곳을 대상으로 7월까지 ...
이용주 2021년 05월 05일 -

보험회사 쇠파이프 난동 부린 20대 징역 8개월
울산지법은 교통사고 후 피해 처리를 요구대로 해주지 않는다며 보험회사를 찾아가 난동을 부린 20대 A씨에게 징역 8개월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10월 사고를 낸 상대방의 보험회사 측이 병원 치료 횟수를 제한한 것에 화가 나, 보험사 사무실을 찾아가 노트북과 컴퓨터, 스캐너 등을 쇠파이프로 부쉈습니다. 또, 치...
유영재 2021년 05월 05일 -

'동해 부유식 해상풍력' 예비타당성 통과
한국석유공사가 추진하는 동해1 부유식 해상풍력 발전사업이 예비타당성 조사를 최종 통과했습니다. 이 사업은 석유공사와 한국동서발전, 노르웨이 국영석유회사 에퀴노르가 울산 앞바다에 200MW 규모의 해상풍력 발전단지를 건설하는 것입니다. 석유공사는 이 사업이 20만 세대가 연간 사용할 수 있는 전력은 물론 2만5천 ...
유영재 2021년 05월 05일 -

[공해가 암을 일으킨다] 화학물질 배출 1위..국가 측정소는 단 3개
◀ANC▶전국 화학물질 취급량의 30%를 차지하는 울산은 화학물질 배출밀도가 전국에서 가장 높습니다.서울보다도 260배나 높은 수치인데요,그런만큼 공해가 언제 어떻게 나오는지 잘 측정해서 주민들에게 알리고 대책을 세워야 하는데, 유해대기물질을 감시하는 측정소는울산에 몇개나 있을까요?이용주 기자가 현장을 다...
이용주 2021년 05월 05일 -

'사방이 공사판'..섬이 된 아파트
◀ANC▶대단위 아파트 공사가 한창인 울산의재개발 지구에 한 아파트가섬처럼 고립됐습니다.말 그대로 눈을 돌리는 모든 곳이 공사현장인건데, 소음과 진동으로 고통받고 있지만 공사는 끝나려면 아직 2년 넘게 남은 상황입니다.정인곤 기자. ◀END▶ ◀VCR▶공사가 한창인 울산의 재개발 현장입니다.곳곳에서 중장비를...
정인곤 2021년 05월 05일 -

K리그 코로나19 속출.. 울산현대 홈경기 연기
프로축구 K리그에서 코로나19 확진 선수가 잇달아 발생하면서 프로축구 울산현대도 오는 9일 예정되었던 성남과의 홈경기 일정이 연기됐습니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K리그 1 FC서울 선수 1명과 K리그 2 충남아산 선수 1명이 코로나19 양성 지난달 30일 서울과 대결한 성남FC의 4경기를 연기 한다고 밝혔습니다. 연맹은 연기...
정인곤 2021년 05월 05일 -

울산 38명 신규 확진..취약시설 종사자 검사 권고
울산에서는 영국 변이 바이러스가 확산 중인 가운데 오늘(5/5) 신규 확진자 (38)명이 추가 발생했습니다. 농소초등학교와 남구 유흥업소 관련 확진자가 계속 나오면서 확산세가 좀처럼 꺾이지 않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추가 확산 방지를 위해 감염병 취약 시설과 업종 종사자에게 선제 검사를 권고하는 행정조치를 발령했습...
유영재 2021년 05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