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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스트, 바닷물로 '수소 생산·저장' 시스템 개발
유니스트가 바닷물로 수소를 생산하고저장하는 기술을 개발했습니다.유니스트 장지욱 교수 등 연구진들이발표한 수소저장 시스템은해수전지를 방전하는 중에 나트륨과물과 반응해 수소가 추출되는 원리입니다.연구진은 차세대 기술로 각광받았던기존 알칼리금속 수소저장 기술의 경우한 번 반응한 금속을 재사용하기 어려웠...
이용주 2021년 11월 24일 -

현대重그룹, 해상 그린수소플랜트 제작 협약 체결
현대중공업 그룹 소속 한국조선해양과 현대중공업은 최근 미국선급 한국지사에서 '해상 그린수소플랜트 설계 가이드라인 정립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체결로 현대중공업그룹은 해상 그린수소플랜트의 기본설계를 수행하고, 미국선급은 위험도 평가와 유지보수 방안 등 관련 규정을 제정하는 역할을 맡...
이상욱 2021년 11월 24일 -

동거녀 살해·시신 훼손 60대..무기징역→35년형
부산고법 울산재판부 형사1부는 동거녀를 살해하고 시신을 방치한 혐의로 기소돼 1심에서 무기징역형을 받은 60대 A씨에게 징역 35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11월 경남 양산에서 동거녀와 다투다 흉기로 살해한 뒤 시신을 인근 공터 배수로에 유기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재판부는 우발적 범행으로 보이고 ...
최지호 2021년 11월 24일 -

울산·경남 공유대학 500명 모집에 709명 지원
'울산·경남 지역혁신 플랫폼 사업'의 하나로 추진되는 USG 공유대학 학생 500명 모집에 709명이 지원해 모집율이 141%를 기록했습니다 특히, 울산대학교에서 운영을 주관하는 미래모빌리티 의 학생 모집율은 2.09대 1, 저탄소그린에너지는 1.38대 1을 기록했습니다. USG 공유대학은 울산·경남지역 대학과 지역혁신기관이 참...
유영재 2021년 11월 24일 -

대법원 "월급날마다 받은 시간외수당..통상임금 아니다"
사무직 근로자가 월급날마다 받은 시간외수당은 통상임금에 해당하지 않는다는 대법원 판결이 나왔습니다. 대법원은 지난 2016년 삼성SDI 소속 근로자 2명이 사측을 상대로 제기한 소송에서, 1, 2심 판결을 뒤집고 고정성 시간외수당을 통상임금에 포함되지 않는다고 판결했습니다. 재판부는 사무직 근로자에게 시간외수당...
최지호 2021년 11월 24일 -

무역협회·UNIST, 수출기업 '기술 상담회' 개최
한국무역협회 울산본부는 오늘(11/24) 울산과학기술원과 공동으로 수출기업을 위한 기술 상담회를 열었습니다. 온·오프라인으로 진행된 이 상담회에는 에너지와 바이오·항공·소재 분야 기업 7개사가 참가했습니다. 한국무역협회는 기업의 수출 리스크 최소화를 위해 특허 상담과 기술금융 지원 제도를 적극 활용 할 수 있도...
이상욱 2021년 11월 24일 -

울산시, 불가리아 부르가스시와 자매도시 결연
울산시는 불가리아 부르가스시와 자매도시 협정을 맺었습니다. 부르가스시는 흑해 연안에 위치한 불가리아 제2의 항구 도시이자 산업, 교통, 문화, 관광 중심지입니다. 송철호 시장은 산업도시와 물류 수출 항만도시라는 지역 유사성에 기초해서 신재생에너지 등 교류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유영재 2021년 11월 24일 -

이브닝] 오늘 코로나19 신규확진 8명.. 누적 5,606명
오늘(11/24) 울산에서는 현재까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8명 발생했습니다. 4명은 부산 확진자를 접촉했다 함께 감염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2명은 울산 내 확진자를 접촉했으며 나머지 2명은 감염 경로를 조사중입니다. 현재까지 울산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5천 606명입니다.
유희정 2021년 11월 24일 -

기혼 여성 취업률 .. 울산이 전국에서 가장 낮아
울산지역 15~54세 기혼 여성의 취업 비중이 17개 시도 가운데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의 2021년 상반기 지역별 고용조사 자료에 따르면 울산지역 기혼 여성의 취업 비중은 54.8%로 전국 평균 61.1%에 한참 못미치며 전국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또 기혼 여성 가운데 경력단절을 겪고 있는 여성도 18.8%로 ...
정인곤 2021년 11월 24일 -

건설·제조업 안전조치 위반 737건 적발
울산지역 건설·제조업 현장에서 4개월 동안 약 700여건의 안전조치 미비사항이 적발됐습니다. 고용노동부가 지난 7월부터 11월까지 9차례 안전조치 현장점검을 벌인 결과 울산지역 774곳의 현장에서 737건의 안전조치 위반이 적발됐습니다. 위반사항으로는 추락 방지용 안전난간 미설치, 끼임 방호조치 불량 등이 가장 많았...
정인곤 2021년 11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