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임시검사소 9,503명 검사·확진자 43명 발견
울산시가 이번 주부터 운영중인 코로나19 임시선별검사소에서 한 주 동안 모두 9천 503명이 검사를 받은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이들 중 확진자는 43명 발견됐으며 역학조사 결과 기존 확진자와 접촉한 이력이 있는 경우가 대다수인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코로나19 임시선별검사소는 중구 동천체육관과 남구 문수경기장, 울...
유희정 2021년 04월 24일 -

오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43명 발생
오늘(4/23) 울산에서는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43명 발생했습니다. 농소초등학교 관련 접촉자 7명, 고용노동부 콜센터 관련 접촉자 2명이 양성 판정을 받는 등 기존 확진자의 가족이나 접촉자인 경우가 28명이었고, 3명은 코로나19 의심 증상이 발생해 검사한 결과 확진 판정을 받아 감염 경로 조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
유희정 2021년 04월 24일 -

내일 11~20도.. 건조주의보 속 바람 강한 날씨
오늘(4/24) 울산지방은 낮 최고 18.4도를 기록했고 현재 맑은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내일(4/25)은 오전 한 때 구름 많았다 오후 들어 다시 맑아지겠고 기온은 11도에서 20도의 분포로 일교차가 크겠습니다. 현재 울산에 건조주의보가 내려져 있고 내일 바람이 강하게 불 것으로 예상돼 산불 등 화재 예방에 주의해야 합...
유희정 2021년 04월 24일 -

울주 투어택시 다음달부터 시범운행
울주군이 코로나19로 인한 관광 침체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다음달부터 투어택시를 시범운영하기로 했습니다. 투어택시는 울주군 개인택시를 대상으로 12명을 모집해 운영할 예정이며 요금은 울주군이 50%를 지원해 관광객은 4시간짜리는 4만원 8시간짜리는 8만원을 지불하면 됩니다. 투어 코스는 반구대암각화와 간절곶 등...
홍상순 2021년 04월 23일 -

울산, 전남·부산·경남 등과 일본 원전 오염수 대응
울산시는 일본 정부의 후쿠시마 원전 방사능 오염수 해양 방류 결정과 관련해 부산과 경남, 전라도, 제주 등과 공동대응하기로 했습니다. 5개 시·도는 일본 정부의 결정이 국민의 안전과 해양환경은 물론, 수산업계에 미칠 악영향을 공유하고 공동건의문을 마련하는 등 모든 조치를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옥민석 2021년 04월 23일 -

화재 건수*피해 증가.. 주요 원인은 담배꽁초
울산지역의 올해 1분기 화재 발생과 인명피해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다소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울산소방본부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울산의 화재 건수는 225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5% 가량 늘었고 인명피해는 25명으로 약 31% 증가했습니다. 발생한 화재의 절반 이상인 127건은 부주의로 인해 발생한 것으로 ...
유희정 2021년 04월 23일 -

120차례 원생 학대 어린이집 교사, 상해 혐의 부인
밥을 잘 먹지 않는다고 6살 원생을 발로 밟는 등 학대한 동구 어린이집 교사가 첫 재판에서 학대 사실은 인정했지만, 상해 혐의는 부인했습니다. 울산지법 형사8단독 정현수 판사 심리로 열린 재판에서 보육교사 A씨와 B씨, A씨의 어머니이자 원장인 C씨 측 변호인은 공소 사실을 대체로 인정했지만 A씨의 변호인은 상해 혐...
옥민석 2021년 04월 23일 -

공시지가 상승에 지자체 현안사업 차질 우려
올해 울산지역의 공시지가가 크게 오르면서 지자체가 추진하는 각종 사업에 차질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중구의 경우 신기길과 학성동 일대 도시계획도로 개설 사업이 토지 보상비 급증으로 차질을 빚고 있으며 태화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도 토지 보상금 등의 문제로 사업 진행이 늦어지고 있습니다. 북구도 공영주...
유희정 2021년 04월 23일 -

미용 실습에 끌려간 강아지들...학대 논란
◀ANC▶새끼를 낳기 위해 키우는 번식견이 출산을 하자마자 애견 미용학원에 끌려와 실습견으로 동원되고 있습니다.학원 수강생들은 이 강아지들이 열악한 환경속에 방치되고 있다며 문제를 제기했는데,원장은 전혀 사실이 아니라며 오히려 문제를제기한 수강생을 명예훼손혐의로 경찰에 고소했습니다.정인곤 기자. ◀EN...
정인곤 2021년 04월 23일 -

트램 노선 폐선부지 활용.. "피해 우려" 반발
◀ANC▶울산시가 추진중인 트램 2호선 구간 일부가 동해남부선 폐선 부지를 활용하게 되자 북구 주민 일부가 반발하고 있습니다.동해남부선 철도 때문에 받아온 소음과 진동 피해가 또 다시 발생할 거라며 트램은 다른 곳에 설치하고 폐선 부지는 주민들에게 돌려 달라는 요구하고 있습니다.유희정 기자. ◀END▶ ◀VC...
유희정 2021년 04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