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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만 2시간'..코로나 검사 불만 속출
◀ANC▶코로나19 확진자가 연일 속출하고 있습니다.늘어난 확진자 수만큼검사소를 찾는 사람들도 증가하고 있는데요.기다리다 지친 이들은인력을 늘리거나,그늘막이라도 설치해달라고 호소하고 있습니다. 김문희 기자. ◀END▶ ◀VCR▶울산남구보건소 앞에 설치된 선별진료소.검사를 받아야 하는 사람들이길게 늘어섰습...
김문희 2021년 04월 27일 -

기상캐스터 윤수미의 4월 27일 날씨정보
[종일 흐려요.. 미세먼지 '좋음']1) 오늘은 화창한 봄날씨를 기대하기는 어렵겠습니다. 중국 상해부근에서 다가오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울산은 오전까지 구름 많다가 오후에는 흐려지겠는데요. 먹구름이 지나긴 하지만 비가 내리지는 않겠습니다. 오늘 아침 최저기온 8도로 다소 쌀쌀하고요. 낮 기온 21도로 일교차가 13도...
옥민석 2021년 04월 27일 -

현대重노조 전체 조합원 파업.. 참여율은 '10%'
지난 23일 임단협 재개를 요구하며 현대중공업 노조가 벌인 전체 조합원 부분 파업에 상당수 조합원이 참석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노조가 지난 20일부터 나흘동안 전체 조합원 4시간 부분파업 지침을 내렸지만 전체 7천 여명 가운데 10% 정도만 참석해 노조 안의 갈등이 표출된 것이라는 해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
정인곤 2021년 04월 27일 -

화재 초기진압 '보이는 소화기함' 설치
울산중부소방서는 태화강 국가정원 대나무숲 일대에 '보이는 소화기함' 5대를 추가로 설치했다고 밝혔습니다. '보이는 소화기함'은 불이 났을 때 이를 목격한 시민들이 초기 진압을 할 수 있도록 설치하는 것으로, 공원 관계자 등은 소화기 사용 방법을 교육받게 됩니다. //
김문희 2021년 04월 27일 -

(대전)고소득 특수 채소 인기
◀ANC▶ 코로나19 여파로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살균이나 항균 작용이 있는 것으로 알려진 허브나 식용꽃 등의 특수 채소가 인기를 모으고 있습니다. 특히 귀농·귀촌하는 청년들이 이색 채소 재배에 뛰어들고 있습니다. 대전 조형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홍성의 한 허브 재배 농가. 살균 작용...
2021년 04월 27일 -

(광주)이번주 광주글로벌모터스 공장 준공식
◀ANC▶ 국내 첫 노사 상생형 일자리로 주목받고 있는 광주 글로벌모터스 공장이 이번주에 준공됩니다. 오는 9월이면 본격적인 자동차 생산에 들어가는데, 적정임금 보장등 남아있는 과제도 만만치 않습니다. 우종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국내 첫 노사상생형 일자리이자, 20년 만에 국내에 들어선 완성차 공장인...
2021년 04월 27일 -

울산대교 저금리 자금재조달 '재정 절감'
울산대교 운영사인 울산하버브릿지가 낮은 금리로 자금을 재조달해 재정 절감 효과가 기대됩니다. 울산하버브릿지는 기존 3.5%보다 0.85% 낮은 2.65% 금리로 2천660억 원을 다시 대출받아 25년 동안 206억 원의 이자를 절감하게 됐습니다. 울산시는 하버브릿지가 얻은 이익의 50%를 공유하도록 협약을 맺은 바 있어, 공유이...
유영재 2021년 04월 26일 -

동서발전 사장 김영문 취임,울주 직무대행 오세곤씨
민주당 울산시당은 김영문 울주군 지역위원장이 동서발전 사장으로 자리를 옮기면서 공석이 된 울주군 지역위원장을 직무대행 체제로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민주당은 직무대행을 오세곤 전 울주군 경제복지국장이 맡는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김영문 동서발전 사장은 오늘(4/26) 취임식을 갖고 업무을 시작했습니다.
옥민석 2021년 04월 26일 -

검찰, 이채익 의원 항소심 불복..대법 상고
검찰이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2심에서 벌금 70만원형이 선고된 이채익 국회의원의 항소심 판결에 불복해 대법원에 상고했습니다. 1심과 2심 재판부는 이 의원에 대한 공직선거법 재판에서 당내 경선 운동 위반은 유죄, 허위 사실 공표는 무죄로 판단해 잇따라 벌금 70만원형을 선고했습니다. 이 의원은 대법원에서 2심의 ...
옥민석 2021년 04월 26일 -

추락헬기 '기체 결함' 가능성..정밀조사 실시
지난해 3월 산불 진화를 하던 헬기가 추락한 것과 관련해 '기체 결함'이 사고 원인으로 지목되고 있습니다. 항공철도사고조사위원회는 당시 헬기가 물을 채우기 위해 회야저수지에 접근하던 중 기체 이상으로 조종 장치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조사위는 엔진과 기어박스를 제작사로 이송해 추가 정밀조사...
김문희 2021년 04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