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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정부합동평가 3년 연속 '최우수'
울산시가 2021년 정부합동평가에서 특·광역시 최우수를 차지해 3년 연속 최우수 성적을 유지했습니다. 울산시는 제4차 산업혁명 대응과 저출산대책, 코로나19 대응 등 우수사례를 인정받아 전국 8개 특·광역시 가운데 종합 1위를 달성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정부합동평가는 정부 차원에서 실시하는 유일한 지방자치단체 종합...
유영재 2021년 04월 28일 -

아람코-유니스트, '지구 지키기 코딩 교실' 기부
에쓰오일 대주주인 아람코 코리아는 미담장학회, 울산과학기술원과 함께 저소득층 학생들을 대상으로 '지구 지키기 코딩교실' 교육 기부 프로그램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으로 학생들은 안드로이드 스튜디오를 활용한 앱 교육 등 20여개의 이론 수업을 받은 후 3D 프린터와 태블릿 PC 등을 활용해 어플리케이션 개...
옥민석 2021년 04월 28일 -

최근 5년간 커피숍 늘고 노래방 줄어/
최근 5년간 울산에서 생활 밀접 업종을 중심으로 사업체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가 지역 사업체 변화를 분석한 결과 지난 2015년 8만8백여 곳이던 사업체가2019년에는 8만7천여 곳으로 증가했습니다. 세부적으로는 커피전문점과 치킨전문점이 늘고 있는 반면, 노래방과 신발소매업, PC방 등은 감소세를 보이...
유영재 2021년 04월 28일 -

동강병원 오늘 격리조치 해제
중구 동강병원이 코로나19 감염 확산을 막기 위한 동일집단 격리조치에서 해제됐습니다. 울산시는 동강병원 10층과 11층에 머물고 있는 환자와 종사자 등 75명에 대한 최종 검사에서 모두 음성이 나왔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14일 동강병원에서 확진환자가 잇따라 나오자 지난 14일부터 2주 동안 격리조치가 내려졌습니다. /...
유영재 2021년 04월 28일 -

휴가비 협상 중 사측에 의자 던진 노조간부 집행유예
울산지법 형사8단독 정현수 판사는 휴가비 문제로 면담하다가 사측 대표에게 의자를 집어 던지고 폭행한 노조 간부 A씨에게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 B씨에게 벌금 200만원을 선고했습니다. A씨 등은 지난해 7월 울산 한 업체 회의실에서 휴가비를 놓고 면담을 하던 중 업체 대표 등 2명에게 철제 의자를 던진 혐의로 재...
옥민석 2021년 04월 28일 -

시민대상 호화 상패 논란.."여건에 맞춰 조정해야"
울산시가 개당 500만원을 들여 제작하는 시민대상 상패와 관련해 울산시의회가 재정 여건에 맞는 상패로 변경해야 한다고지적했습니다.울산시의원들은 행정지원국 추경안 심사에서 시민대상 상패 제작비가 개당 500만원으로너무 과하다며 수상 자체가 최고의 가치인만큼 재검토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이에대해 울산시는 ...
옥민석 2021년 04월 28일 -

에쓰오일 흑자전환 등 기업 실적 호조
지난해 코로나19 여파로사상 최악의 실적을 기록했던 에쓰오일이 올해 1분기 6천200억원대영업이익을 내며 5년만에 최대 실적을거뒀습니다.또 울산에 주력사업장을 둔 고려아연과삽성SDI도 1분기에 각각 2700억원대,천300억원대 영업이익을 냈다고공시했습니다.현대차 영업이익은 전년도에 비해 2배 가까이늘어난 1조6천500...
홍상순 2021년 04월 28일 -

울산 공무원 모임·회식 금지
울산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함에 따라울산시가 공무원들의 각종 모임과 회식을금지했습니다.울산시와 각 구.군은 다음달 2일까지 공무원과 지역 내 공공기관 등 공공 부문의 각종 회식과 모임을 금지하고 대면 회의를 최소화하고, 이후 상황에 따라 연장 여부를결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문희 2021년 04월 28일 -

울주 반구천 국가지정문화재 '명승' 지정
문화재청이 반구대 암각화가 포함된 울주 반구천 일대를 국가지정문화재 '명승'으로지정했습니다. 문화재청은 오늘(4/28) 문화재위원회를 열고, 반구대 암각화와 천전리 각석, 반구서원, 집청정 등 선사시대부터 조선시대로 이어지는 선조들의 생활과 유람문화까지 알려줘 역사 문화적 경관으로 가치가 높다며 명승 지정 이...
유영재 2021년 04월 28일 -

[연속기획] 조합 돈은 내 돈..시행사 수사
◀ANC▶ 울산지역 도시개발사업의 문제점을 진단하는 연속기획 입니다. 서부권의 중심 언양 송대지구가 장기 미준공 사태를 겪고 있는데, 그 이유를 살펴봤더니 조합과 시행 대행사의 석연치 않은 자금집행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경찰이 본격 수사에 나섰습니다. 이상욱 기자. ◀VCR▶ 공정...
이상욱 2021년 04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