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대출규제 강화 속 울산 월세 수요 급증
정부가 대출 규제를 강화하면서 울산지역 전셋값이 고공행진을 계속하고 있는 가운데 전세 대신 월세로 떠밀리는 세입자들이 늘고 있습니다.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지난달 울산의 아파트 월세 수급지수는 111.5로 전달보다 2.1p 상승해 월세를 찾는 수요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에따라 월세가격도 크게 올라 울...
이상욱 2021년 11월 21일 -

단순 화재인 줄 알았던 원룸 화재..방화로 드러나
◀ANC▶단순 화재 사망 사고로 처리될 뻔 했던 달동 원룸 화재가 방화로 밝혀졌습니다.경찰은 30대 젊은 남성이 화재가 났는데도 대피하지 않고 사망한 점을 의심스럽게 보고 수사를 벌인 결과 방화범을 붙잡았습니다. 정인곤 기자.◀END▶◀VCR▶지난 16일 새벽 1시 20분 쯤울산 남구의 원룸 건물에서 한 남성이 걸어 ...
정인곤 2021년 11월 21일 -

북구 한 아파트 주차장에서 불..차량 2~3대 피해
오늘(11/20) 오후 5시 50분쯤북구 명촌동의 한 아파트 지하주차장에서 불이 나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30분 만에 꺼졌습니다.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지만주차돼 있던 차량 2-3대가 피해를 본 것으로 파악됐습니다.소방당국은 잔불 정리를 마치는 대로화재 발생 경위와 재산 피해 내용을 조사할 예정입니다.//
김문희 2021년 11월 20일 -

낮 최고 19.7도 맑은 날씨..초미세먼지 '나쁨'
주말인 오늘(11/20) 울산지방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19.7도까지 올라 포근했습니다. 하지만 초미세먼지 농도가 나쁨 수준을 보인 가운데 시가지는 하루 종일 뿌연 미세먼지에 휩싸였습니다. 내일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아침 최저 9도에서 낮 최고 19도로 일교차가 크겠습니다.//
김문희 2021년 11월 20일 -

울주세계산악영화제 수상작 24일 상영
울주세계산악영화제는 '자연과 사람' 부문 작품상을 수상한 영화 '슬픔과 극복의 태피스트리'를 오는 24일 상영합니다. 이 작품은 환경 문제를 개인적인 상실감과 연결하고 그것을 극복하기 위한 모습을 담은 87분짜리 캐나다 다큐멘터리 영화입니다. 영화는 영남알프스 복합웰컴센터 알프스시네마와 메타버스 플랫폼 이프...
김문희 2021년 11월 20일 -

울산시-휴스턴시 자매도시 협정..교류 사업 추진
미국을 방문중인 송철호 시장은 오늘(11/20) 실베스타 터너 휴스턴 시장과 자매결연 조인식을 갖고 협정서에 서명했습니다. 울산시와 휴스턴시는 지난 2019년 업무 협약을 체결한 뒤 이번에 자매도시 협정을 맺었으며 양 도시는 앞으로 경제와 통상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사업을 추진합니다. 휴스턴은 미국에서 4번째로 ...
김문희 2021년 11월 20일 -

울산마두희축제 둘째날.. 울산마두희 거리행진 진행
울산마두희축제 둘째날인 오늘(11/20) 이번 축제의 주요 행사인 마두희 거리행진이 진행됐습니다. 오늘 행사에서는 동·서군으로 나뉜 500여명의 참가자들이 큰 줄인 마두희를 들고 중구 원도심일대를 이동하며 거리 행진을 펼쳤습니다. 울산 마두희축제 마지막날인 내일은 전국 소리경연대회 등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정인곤 2021년 11월 20일 -

복선전철역 신축 공사장 추락사..5명 집유˙벌금
울산지법 형사 3단독 김용희 판사는 노동자가 추락해 숨진 사고와 관련해 업무상과실치사 등의 혐의로 기소된 공사업체 본부장 A씨에게 징역 1년 4개월에 집행유예 2년, 현장소장 B씨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하고 공사업체 2곳에 각각 벌금 4천만 원 등을 명령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8월 부산-울산 복선전철 ...
최지호 2021년 11월 20일 -

송영길 민주당 당대표, 울산 간담회 개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대표가오늘(11/20) 울산을 방문해 지역위원장, 선출직 공직자 등과간담회를 가졌습니다.송 대표는 울산시당에서각 지역위원장과 광역·기초의원이 모인 자인에서 대선 승리를 위한 단합된 힘을 보여야 한다며 홍보 활동 방안을 논의했습니다.또 참석자들과 "왜 이재명인가?"에 대한질의응답 시간을 갖고...
이용주 2021년 11월 20일 -

'아르누보 선착대원' 김주동 소방장 국무총리 표창
울산남부소방서 김주동 소방장이 제7회 대한민국 공무원상에 선정돼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습니다. 지난해 10월 울산 남구 아르누보 화재 당시 선착대로 현장에 도착한 김 소방장은 신속한 구조 활동으로 '사망자 0명'이라는 기적을 이루는데 큰 공을 세운 점을 인정받았습니다.//
이용주 2021년 11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