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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욕탕 연쇄 감염 2명 포함 확진자 3명 발생
오늘(3/28) 울산에서 목욕탕을 매개로 한 연쇄 감염 등으로 코로나19 확진환자 3명이 나왔습니다. 1138번과 1139번 2명은 중구에 거주하는 50대 여성으로, 지난 26일 양성 판정을 받은 확진환자와 목욕탕에서 접촉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60대인 1140번 확진환자는 접촉자로 분류돼 지난 22일부터 자가격리를 하던 중 진단...
유영재 2021년 03월 28일 -

"아이들은 잘 커야죠"..코로나 속 '선한 가게' 증가
◀ANC▶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모두가 어려운 상황에서도결식 아동을 돕는 '선한 영향력 가게'가 크게 늘고 있습니다.아이들은 언제나 잘 먹고, 잘 커야 한다며망설이지 말고 선한 가게를 찾아달라고입을 모았습니다.김문희 기자. ◀END▶ ◀VCR▶타지에서 식당을 운영하다 최근 고향인울산에 내려와 장사를 시작한 박...
김문희 2021년 03월 28일 -

낮 최고 21.9도..내일 미세먼지 '매우 나쁨'
오늘(3/28) 울산지방은 대체로 맑았으며 낮 기온이 21.9도까지 올라 완연한 봄 날씨를 보였습니다. 내일도 대체로 맑겠으며 아침 최저 기온이 11도로 시작해, 낮에는 20도까지 오르며 포근하겠습니다. 다만, 내일 하루 종일 미세먼지 농도가 나쁨에서 매우 나쁨을 보이며 대기 질이 좋지 않겠으니 마스크 착용과 건강관리에...
천난영 2021년 03월 28일 -

2월 울산 주택 거래량 전달보다 12% 줄어
지난달 울산지역 주택 매매 거래량이 지난 1월에 비해 12% 정도 줄었습니다. 국토교통부 자료를 보면 지난달 울산지역 주택 매매 거래량은 천 541건으로 1월에 비해서는 12.2%,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서는 32.2% 줄었습니다. 지난달 전월세 거래량은 2,291건으로 1월에 비해서는 7.6% 줄었습니다.
옥민석 2021년 03월 27일 -

울산출신 농심 창업주 신춘호 회장 별세..향년 92세
롯데그룹 창업주인 고(故) 신격호 롯데그룹 명예회장의 둘째 동생인 농심 신춘호 회장이 오늘(3/27) 새벽 3시 40분쯤 지병으로 별세했습니다. 1930년 울산에서 태어난 신 회장은 1965년 농심을 창업해 56년간 이끌어왔으며 농심 창업 후에는 신라면과 짜파게티, 새우깡 등의 제품들을 개발했습니다.
옥민석 2021년 03월 27일 -

1130번 확진환자 직장 동료 4명 양성
오늘(3/27) 울산에서는 직장의 확진자와 접촉한 동료 4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신규 확진환자 4명은 20대에서 40대로, 지난 26일 양성 판정을 받은 1130번 확진환자와 같은 회사에 다니는 동료 직원들입니다. 이로써 울산지역 누적 확진환자는 1천137명으로 늘었습니다. //
유영재 2021년 03월 27일 -

첫 주말 표심 잡기 총력전..당 지도부 출격
◀ANC▶4.7 재보궐선거 공식 선거운동 첫 주말인 오늘 여야 모두 표심 몰이에 나섰습니다. 여·야 중앙당에서 전폭적인 지원 사격에 나서는 등 유세 총력전이 펼쳤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5선인 더불어민주당 설훈 공동선대위원장이 유세 지원 사격에 나섰습니다. 이처럼 당내 지도부들이 하루가 멀다하고 ...
유영재 2021년 03월 27일 -

내일 아침까지 20~60mm 비..강풍 예비특보 발효
주말인 오늘(3/27) 울산지방은 낮 최고 18도를 기록하며 구름 많은 날씨를 보이다 저녁부터 차차 흐려져 비가 내리기 시작했습니다. 이 비는 내일 아침까지 내리다 그치겠고 20~60mm의 강우량이 예상됩니다. 특히 오늘 밤부터는 순간 최대 초속 15m의 강한 바람과 함께 강풍 예비특보도 내려져 있으니 안전사고에 유의하시...
천난영 2021년 03월 27일 -

운전 시비하다 교차로에 차량 방치.. 벌금형
울산지방법원 정제민 판사는 일반교통방해 혐의로 기소된 57살 A씨에게 벌금 1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7월 남구의 한 교차로에서 운전을 하던 중 마주오던 차량과 대치하게 되자, 도로 위에 자신의 차를 방치한 채 현장을 떠나버린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유희정 2021년 03월 26일 -

중구 초고층 주상복합에 불..인명피해 없어
오늘(3/26) 오후 2시 30분쯤 중구 옥교동 태화강 엑소디움 36층에서 세탁기 합선으로 추정되는 불이 나 소방서 추산 1천800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20여분만에 꺼졌습니다. 울산소방본부는 화재 당시 스프링클러가 작동했고,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며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용주 2021년 03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