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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소방본부, "수확철 농기계 사고 주의"
가을 수확철을 맞아 농기계 안전 사고가 우려되고 있어 주의가 요구됩니다. 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 2019년부터 이달까지 울산에서 발생한 농기계 안전사고는 16건으로 1명이 숨지고 15명이 다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소방당국은 농기계를 사용할 때는 안전조끼와 안전벨트를 착용하고 작업 전후로 기계를 점검하는 등 예...
김문희 2021년 10월 31일 -

내일도 맑은 하늘..당분간 일교차 커
휴일인 오늘(10/31) 울산지방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기온은 21.5도를 기록했습니다. 내일도 맑은 날씨가 이어지겠으며 아침 최저 11도에서 낮 최고 21도의 기온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당분간 경남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차가 10도 내외로 크겠다며 건강 관리에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
김문희 2021년 10월 31일 -

울산소방본부, 기업체에 SNS로 개정법령 정보 제공
울산소방본부는 기업과 소방 관련 업체들에게 소방법 관련 안내와 정보 공유를 위해 SNS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소방법령이 개정될 경우 관련 정보가 기업이나 관련 업계에 제대로 전달되지 않아 혼선을 겪거나 바뀐 법령을 알지 못해 불이익을 당하는 경우를 막기 위해섭니다. 서비스를 제공받는 곳은 울산...
유희정 2021년 10월 31일 -

대한민국 정원산업박람회, 모레(11/2) 개막
‘2021 대한민국 정원산업박람회’가 태화강 국가정원 일원에서 모레(11/2)부터 6일 동안 개최됩니다. 박람회에는 350여개 업체가 참가해 식물과 정원재료, 정원도구 등을 선보이며 작가들의 정원 작품 8곳과 실내 정원 작품 5곳을 볼 수 있습니다. 이 행사는 지난 15일부터 열흘동안 열릴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영향으로 엿...
홍상순 2021년 10월 31일 -

LG화학-유니스트, ESG 기반 원천기술 확보 위해 맞손
LG화학과 유니스트가 차세대 신성장 동력 육성을 위해 원천기술을 함께 연구하기로 했습니다. 연구 분야는 탄소중립과 바이오매스, 전지소재, 인공 지능 분야 등입니다. LG화학은 2025년까지 관련 분야에 10조원을 투자할 계획이며 유니스트는 내년에 탄소중립융합원을 개원할 예정입니다.//
홍상순 2021년 10월 31일 -

내일(11/1)부터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 시행
교회 선교원 집단감염에도 불구하고 위드 코로나 시대를 맞기 위한 단계적 일상회복은 내일(11/1)부터 3단계로 나눠 예정대로 추진됩니다. 내일(11/1)부터 시작되는 1단계에서는 유흥시설이나 콜라텍을 제외하고 대부분 영업시간 제한이 해제되며 사적 모임 인원은 12명으로 확대되지만 백신 미접종자는 4명까지만 모일 수 ...
홍상순 2021년 10월 31일 -

내일(11/1)부터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 시행
교회 선교원 집단감염에도 불구하고 위드 코로나 시대를 맞기 위한 단계적 일상회복은 내일(11/1)부터 3단계로 나눠 예정대로 추진됩니다. 내일(11/1)부터 시작되는 1단계에서는 유흥시설이나 콜라텍을 제외하고 대부분 영업시간 제한이 해제되며 사적 모임 인원은 12명으로 확대되지만 백신 미접종자는 4명까지만 모일 수 ...
홍상순 2021년 10월 31일 -

교회 선교원에서 어린이 집단감염
◀ANC▶울산의 한 교회 선교원에서어린 원생들이 무더기로 코로나에 감염됐습니다.주춤했던 코로나 확진자 수가하루만에 10여 명으로 늘어나면서재확산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김문희 기자.◀END▶◀VCR▶울산 남구의 한 교회 선교원.교회에서 운영하는 어린이 돌봄시설인 이곳에서코로나19 확진자가 무더기로 발생했습...
김문희 2021년 10월 31일 -

울산 다문화상담소 찾아온 최대 고민은 '부부문제'
울산에 사는 다문화가족들이가장 많이 상담하는 주제는가족문제, 그 중에서도부부문제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울산 다문화가족지원센터가 울산시의회에 제출한 행정감사자료에 따르면올해 9월 말까지 센터에 접수된 상담은모두 1천109건으로 이중 45%에 달하는499건이 부부문제로 가장 많았습니다.이어 자녀문제가 21%,개인...
이용주 2021년 10월 31일 -

올해 울산지역 최다 과속단속지점 '연암초 앞'
울산지역에서 운전 중 과속을 해서 가장 많이 적발된 곳은지난해와 올해 모두초등학교 앞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도로교통공단 울산경남지부에 따르면지난해 최다 과속단속지점은 여천초등학교로1만3천3백대가 적발됐으며올 들어 9월까지 최다 단속지점은연암초등학교가 7천7백대로 1위,2위는 구영초등학교 7천1백대였습니...
이용주 2021년 10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