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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도소 동기'에게 21억 사기.. 징역 4년
울산지방법원 제11형사부는 사기 혐의로 기소된 49살 A씨에게 징역 4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교도소를 복역하며 알게 된 지인에게 물류유통 사업 등에 투자하면 수익을 많이 낼 수 있다고 속여 투자금 명목으로 21억 9천여만 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재판부는 A씨가 자신에 대한 피해자의 신뢰를 악용해 ...
유희정 2021년 03월 20일 -

울산시민축구단 홈 개막전 0:1 석패
올해 K3리그로 승격한 울산시민축구단이 오늘(3/20) 열린 리그 홈 개막전 경기에서 부산교통공사에 0대 1로 아쉽게 패했습니다. 올 시즌 첫 유관중 경기로 치러진 이번 경기에서 울산시민축구단은 후반 70분 부산교통공사의 김희성 선수에게 한 골을 내 준 뒤 반격에 나섰지만 아쉽게 패했습니다. 울산시민축구단의 다음 홈...
이용주 2021년 03월 20일 -

울주세계산악영화제, "방역 방해요소는 배제"
다음달 2일 열리는 울주세계산악영화제가 방역에 방해가 될만한 요소는 과감히 배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영화제 장소인 영남알프스 복합웰컴센터를 찾는 관람객은 발열 체크를 진행하고 영화상영과 행사진행 전후 소독을 벌이는 등 2차례 방역 절차를 거쳐야 합니다. 울주세계산악문화상 수상자 카트린 데스티벨 등 해외 ...
이용주 2021년 03월 20일 -

사우나발 7명 또 추가 확진
◀ANC▶오늘 하루 울산에서는 사우나발 연쇄 감염으로 코로나19 확진환자 7명이 추가로 발생했습니다.13일째 북구지역을 중심으로 사우나 관련연쇄 감염이 이어지면서북구청이 자가격리자 무단이탈을 막기 위해불시점검에 나서기로 했습니다.이용주 기자. ◀END▶ ◀VCR▶오늘 울산에서는코로나19 확진환자 7명이 추가...
이용주 2021년 03월 20일 -

낮 최고 11.8도..내일도 흐림
춘분인 오늘(3/20) 울산지방은 남해상을 지나는 저기압의 영향으로 저녁까지 4mm 가량의 비가 내렸으며 낮 최고 기온은 11.8도를 기록했습니다. 주말인 내일(3/21)은 새벽에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겠으며 기온은 8도에서 16도가 예상됩니다. 기상대는 이번 비가 그치고 나면 다음주 내내 맑은 봄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이용주 2021년 03월 20일 -

지난해 울산 결혼건수 4천700여건 '역대 최소'
울산지역 혼인건수가 7년 연속 감소한 가운데 지난해에는 4천건대로 내려 앉아 또 최소 기록을 갈아치웠습니다. 통계청이 밝힌 2020년 혼인·이혼 통계를 보면 지난해 울산지역 혼인 건수는 4천700여건으로 전년도에 비해 13% 감소했습니다. 주거와 고용 등 결혼 여건이 나빠지면서 결혼을 미루거나 아예 하지 않는 비혼 추...
홍상순 2021년 03월 19일 -

스마트팜 농업단지 '서생'에 조성..10월 첫 삽
울주군 서생면에 조성될 스마트팜 농업단지가 올해 10월 착공에 들어가 내년 말 완공될 예정입니다. 울주군은 울주군 서생면 명산리 일대 4만6천제곱미터에 430억원을 투자해 스마트팜 농업단지를 조성한다고 밝혔습니다. 스마트팜에는 식물공장 데이터센터, 샐러드 레스토랑, 식물가공시설, 파머스 마켓 등이 들어설 예정...
홍상순 2021년 03월 19일 -

개별주택가격 3.27% 상승..재산세 10% 감소
울산지역 개별주택가격이 지난해보다 평균 3.27% 상승했습니다. 울산시가 공개한 개별주택가격 현황을 보면, 남구가 5.59%, 중구가 4.12% 오르고 동구가 2.39% 하락하는 등 평균 3.27% 오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는 울산의 전체 주택 38만여 개 가운데 6억 원 이하 1주택자 소유 24만여 개는 공시가격이 오르더라도 ...
유영재 2021년 03월 19일 -

학부모 교육비 부담 대폭 줄어
울산지역 학부모가 자녀들을 위해 부담하는 학교 경비가 대폭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교육개발원이 2019년 학교 회계를 분석한 결과 울산지역 학부모들은 학생 1인당 연간 67만3천원을 냈으며 이는 2017년 109만8천원, 2018년 89만6천원에서 해마다 20만원씩 줄어든 것입니다. 울산시교육청은 무상급식 확대와 중...
홍상순 2021년 03월 19일 -

위탁모 차별 논란..피해 예방 조치
울산의 한 위탁모가 친권자가 아니라는 이유로 공립 유치원으로부터 차별을 당했다는 울산MBC 보도 이후 울산시교육청이 피해 예방에 나섰습니다. 교육청은 학부모회 운영 조례에 따라 법정 후견인 등 실질적인 보호자는 학부모운영위원을 신청할 수 있다며, 같은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울산 지역 내 학교에 이같은 내용...
김문희 2021년 03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