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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지역 벚꽃축제 2년째 취소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울산지역 벚꽃축제 등 대부분의 봄꽃축제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취소됐습니다. 오는 3월 말 열릴 예정이던 남구 무거천 궁거랑 축제와 울주군 작천정 벚꽃축제에 이어 다음달 3일로 예정된 동구 남목 벚꽃축제도 연이어 취소됐습니다. 각 지자체는 축제 취소에도 나들이 인파가 몰릴 것을 대비해 벚...
정인곤 2021년 03월 17일 -

울산 마약범죄 검거 건수 5년 새 16% 증가
울산경찰청의 마약범죄 검거 건수가 최근 5년새 16% 가량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강기윤 의원이 입수한 경찰 자료에 따르면 국내 마약범죄 검거 건수는 2016년 8천853건에서 지난해 1만2천209건으로 38% 증가했습니다. 같은기간 울산지역 마약범죄 검거 건수는 113건에서 132건으로 16.8% 증가해...
이용주 2021년 03월 17일 -

울산 해양경찰관 성 비위 입건..직위 해제
울산의 한 현직 해양경찰관이 성 관련 비위로 형사 입건됐습니다. 울산해양경찰서 소속 A 경감은 성추행 혐의로 다른 지역 경찰서에 입건돼 수사를 받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울산해양경찰서는 소속 A 경감을 직위 해제하고 무관용 원칙에 따라 엄중하게 처리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
김문희 2021년 03월 17일 -

검찰, 중대재해 관련 현대중공업 압수수색
현대중공업 중대재해사건 수사와 관련해 검찰과 고용노동부가 오늘(3/17) 현대중공업 울산 본사를 압수수색했습니다. 이번 압수수색은 지난달 5일 현대중공업 근로자 41살 강 모씨가 흘러내린 철판에 끼어 사망한 사건 등 중대 재해 수사와 관련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앞서 지난달 17일 민주노총 울산본부는 이 사고와 관...
정인곤 2021년 03월 17일 -

아파트 매물 3개월 새 57% 증가
울산지역 아파트 매물이조정대상지역으로 지정된 3개월 전에 비해56.7%가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부동산빅데이터업체 아실에 따르면울산지역 아파트 매물은3개월 전 8천100여건에서최근 만2천700여건으로4천600여건 늘었습니다.부동산업계는 종합부동산세와 재산세 부담에주택가격 급증에 따른 차익 실현욕구가 겹쳐다...
홍상순 2021년 03월 17일 -

웅촌~무거 국도 7호선 30일 오후 개통
울주군 웅촌과 무거간 국도 7호선이 이번달 30일 오후 5시에 개통됩니다.이번에 개통하는 구간은 울주군 웅촌면 대복리에서 청량읍 문죽리까지 이어지는 6.32㎞로, 총 사업비 1,402억원을 투입해 약 8년동안 공사를 진행했습니다.국토교통부는 이 도로가 개통되면 청량읍 문죽리에서부산시 경계까지 통행시간은 30분, 운행...
한동우 2021년 03월 17일 -

동구 어린이집 아동학대 교사 구속영장 청구
지난해 10월 발생한 동구 어린이집 아동학대사건을 수사중인 검찰이 교사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해 내일(3/18) 영장 실질심사가 열립니다.울산지검은 교사 A 씨에 대해 아동학대 범죄의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혐의로 사전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이에 대해 피해 학부모 측은 법원앞에서 구속을 요구하는 집회를 열 ...
정인곤 2021년 03월 17일 -

KCC "8월까지 오염토 정화".."감시 강화"
KTX 울산역세권 2단계 사업지인 KCC 언양공장 철거 부지 오염이 심각하다는 울산MBC 보도와 관련해 KCC는 늦어도 8월까지 토양 정화 작업을 완료하겠다고 밝혔습니다. KCC는 철거한 언양공장 부지에서 비소와 카드뮴 등 7개 토양오염물질이 기준치를 초과해서 검출돼 지난해 8월부터 토양 세척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울...
유영재 2021년 03월 17일 -

'경쟁 노조 방해' 울산항운노조 과징금
◀ANC▶1980년 근로자 공급 사업을 허가받은 이후울산 부두 인력 공급을 사실상 독점해오던울산항운노조가 경쟁 노조의 작업을 방해해공정거래위원회의 과징금을 물게 됐습니다.울산항운노조의 방해로 신생 온산항운노조가항만 하역시장에서 사실상 배제됐다고 본 건데,울산항운노조는 일자리를 지키기 위한행동이었다는 ...
이용주 2021년 03월 17일 -

위탁모는 학부모로 볼 수 없다?..'안내 실수'
◀ANC▶울산의 한 위탁모가 공립 유치원으로부터차별을 당했다는 청원 글을 올렸습니다.친권자가 아닌 후견인은 '학부모'로 보지 않아학부모운영위원에신청할 수 없었다는 내용인데요.울산시교육청은 유치원의 잘못된 안내로빚어진 일이라고 해명했습니다.김문희 기자. ◀END▶ ◀VCR▶지난 15일 청와대 국민청원에 올...
김문희 2021년 03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