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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승 지정 예고 첫날..반대 주민 고성
◀ANC▶울주 반구천 일원이명승으로 지정 예고된 첫날인 오늘(3/8),문화재청이 인근 주민들을 대상으로 설명회를 개최했습니다.그런데 사유 재산권 침해를 우려하며명승 지정을 반대하는 일부 주민들 때문에고성이 오가면서30분 정도 설명회가 지연됐습니다.홍상순 기잡니다. ◀END▶ ◀VCR▶울주 반구천 일원 명승 지정...
홍상순 2021년 03월 08일 -

아동학대 신고 4개월 지났지만 행정처분 아직?
◀ANC▶지난해 11월 울주군의 한 어린이집에서 아이를식탁겸용 의자에 몇시간씩 가두어놓는 아동학대 사건이 발생했습니다.해당 사건이 신고된지 벌써 4개월이 지나 이미 경찰 수사도 모두 마무리 됐지만 아직까지 운영정지 등 행정처분도 없이어린이집은 그대로 운영되고 있습니다.정인곤 기자 ◀END▶ ◀VCR▶울주군...
정인곤 2021년 03월 08일 -

119 구급대원 247명 예방접종 시작
울산소방본부 119 구급대원들에 대한 백신 접종이 시작됐습니다. 울산시는 119 구급대원들이 확진환자 또는 의심환자를 이송하는 과정에서 바이러스에 감염될 우려가 높다고 보고, 대원 247명에 대한 접종을 이달까지 마칠 계획입니다. 이들은 오는 15일 문을 여는 동천체육관 등 지역 6개 접종센터에 배치될 예정입니다. /...
유영재 2021년 03월 08일 -

울산도 변이 바이러스 침투..전파력 1.5배
◀ANC▶이런 가운데 울산에도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가 침투했습니다. 부산 장례식장발 울산 최초 확진환자에게서 영국발 변이 바이러스가 검출됐습니다. 방역당국은 이번 울산 사우나발 감염 사례도 변이 바이러스 가능성을 의심하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울산지역 첫 부산 장례식장발 코로나19 확...
유영재 2021년 03월 08일 -

사우나 집단감염.. 12명 확진
◀ANC▶한동안 소강상태를 보이던 울산지역의 코로나19 감염 속도가 다시 빨라지고 있습니다.북구의 한 사우나에서 코로나19 집단 감염이 발생했는데, 하루에 수백 명이 이용하는 시설이여서 대규모 추가 감염이 우려됩니다.유희정 기자. ◀END▶ ◀VCR▶북구 매곡동 히어로스파에서 코로나19 집단 감염이 발생했습니다...
유희정 2021년 03월 08일 -

기상캐스터 윤수미의 3월 8일 날씨정보
[아침에 쌀쌀, 낮에는 포근.. 큰 일교차 유의]1) 봄이 되니 일교차도 커지고 있습니다. 월요일 아침 울산의 현재 기온은 2도, 한낮 최고기온 12도로 낮과 밤의 기온차가 10도로 크게 벌어지겠습니다. 아침에는 쌀쌀하고 낮 동안에는 포근하니까요. 입고 벗기 쉬운 겉옷으로 체온조절 잘해주시기 바랍니다.2) 오늘 공기질은 ...
옥민석 2021년 03월 08일 -

울주세계산악영화제, 캐나다 주빈국 선정
제6회 울주세계산악영화제가 주빈국으로 로키산맥이 있는 캐나다를 선정했습니다. 울주세계산악영화제는 매년 큰 산맥이 있는 국가를 주빈국으로 선정하고 해당 국가 영화와 문화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영화제 측은 평소 쉽게 보기 어려운 캐나다 천혜의 자연과 설경, 야생동물이 고스란히 담긴 13편의 영화를 준비했다고 ...
정인곤 2021년 03월 08일 -

중구, 정원형 가로화단 조성
중구는 태화강국가정원과 연계한 정원 도시 이미지를 확립하기 위해 시계탑거리에 정원형 가로 화단 조성 사업을 추진합니다. 올해 5천만 원의 예산이 투입된 이 사업은 시계탑거리 일대 가로화단에 수목과 9종의 다양한 초화류를 심어 삭막한 가로화단을 정원형 화단으로 탈바꿈시킬 예정입니다. //
김문희 2021년 03월 08일 -

석면 피해 예방..슬레이트 처리 지원
슬레이트에서 발생하는 석면으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슬레이트 처리 지원 사업이 추진됩니다. 중구는 슬레이트 건축물 주택 15가구에 대해 가구당 최대 340여 만원을 창고·축사는 2가구에 최대 680여 만 원의 처리비용을 지원합니다. 중구청은 슬레이트 지붕을 철거한 주택에는 지붕 개량비도 지원할 예정입니다. //
김문희 2021년 03월 08일 -

(광주) 스쿨존 단속카메라..설치는 됐지만
◀ANC▶ 이른바 '민식이법'이 시행된 이후 스쿨존에 교통단속 카메라가 속속 설치되고 있습니다. 과속 운행을 막아 사고로부터 어린이들을 보호하겠다는 취지인데요. 그런데 단속 카메라 상당수가 제 기능을 못하고 있습니다. 광주 이다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END▶ 왕복 6차로의 넓은 도로가 깔려 있는 광...
2021년 03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