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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자항 출입 선원 113명 코로나19 검사서 전원 음성
지난 5일 정자항을 출입하는 내·외국인 선원 113명에 대해 코로나19 선제검사를 실시한 결과 전원 음성 판정이 나왔습니다. 이번에 진행된 검사는 선박 50여 척 노동자 113명이 대상이었으며 이 가운데 85명이 외국인 선원이었습니다. 북구는 외국인 선원들은 3~5명이 합숙생활을 하고 있어 감염에 최약해 선제검사를 진행...
정인곤 2021년 03월 07일 -

코로나19 확진자 3명 추가..누적 1,028명
울산에서 오늘(3/7) 코로나19 확진자 3명이 추가돼 누적 확진자는 1천28명으로 늘었습니다. 남구에 사는 40대 확진자는 지난 5일 확진자의 접촉자로 분류돼 진단 검사를 받고 확진 판정을 받았으며 울주군 40대는 충남 홍성군 확진자와 접촉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북구에 사는 60대는 지난 3일 증상이 발현해 진단 검사를...
정인곤 2021년 03월 07일 -

"놀러만 오면 혜택이"..소규모 관광이라도
◀ANC▶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관광 업계도 큰 타격을 받고 있습니다.울산의 한 지자체가 숙박시설과지역 관광 상품을 연계해 대안을 내놨는데요.'소규모 관광'이라도 살리겠다는 취지입니다.김문희 기자. ◀END▶ ◀VCR▶울산 원도심에 위치한 한 공방.흰 컵에 뾰족한 붓으로 빨간 점을 찍습니다.접시나 컵에 그림을 ...
김문희 2021년 03월 07일 -

"KTX 역세권 상가 공짜" 울산 이전 기업 1순위
◀ANC▶롯데그룹이 KTX 복합환승센터 건립을 차일피일 미루는 통에 역세권 상가 공실이 심각한 수준입니다. 이렇다보니 건물주들은 더이상 롯데만 기다릴 수 없다고 판단해 무상 임대에 나서는 등 살아남기 위해안간힘을 쓰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KTX 울산역 역세권. 18층 규모의 한 주상복합 오피스...
유영재 2021년 03월 07일 -

낮 최고 8.7도..당분간 포근하고 일교차 커
오늘(3/7) 울산지방은 대체로 구름 많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8.7도를 기록해 쌀쌀했습니다. 내일은 맑다가 저녁부터 구름 많겠고 아침 최저 2도, 낮 최고 12도의 기온 분포를 보이며 한낮에는 포근하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당분간 포근한 봄날씨가 이어지겠지만 낮과 밤의 기온차는 크겠다고 예보했습니다.
2021년 03월 07일 -

태화동 음식점거리 '국가정원 먹거리단지'로 명칭
십리대숲 먹거리단지 명칭이 '태화강국가정원 먹거리단지'로 변경됩니다. 중구청은 태화강 국가정원 일대 2.5km 구간에 들어선 141개 음식점들이 포함된 먹거리단지를 태화강국가정원 먹거리단지로 변경합니다. 중구는 입간판 등을 정비하고, 관광객들이 식당 정보를 찾기 쉽도록 QR코드 리플렛 5천부를 제작할 예정입니다....
김문희 2021년 03월 06일 -

울산시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위원 공모
울산시가 오는 18일까지 주민참여예산위원회에서 활동할 위원을 공모합니다. 모집 인원은 8명으로, 2배수인 16명을 전자 추첨으로 뽑아 선정위원회 심사를 통해 최종 위원을 선정합니다. 위원들은 예산 과정에 대한 의견을 제시하고 주민 제안 사업의 우선 순위를 결정하는 역할을 맡습니다. //
유영재 2021년 03월 06일 -

무거천 1천250가구 하수관로 실태조사
고질적인 무거천 악취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하수관로 실태조사가 올해 실시됩니다. 남구청은 한화솔루션 사택과 신복로터리, 옥현초까지 무거천 2구역 1천250가구를 대상으로 오는 10월까지 실태조사를 벌입니다. 남구청은 빗물을 흘려보내는 총 연장 4천818m의 우수관을 대상으로 생활하수관이 잘못 연결된 지점이 있는지 ...
이용주 2021년 03월 06일 -

"월 50% 수익률 보장" 주식투자 사기범 징역 4월
울산지방법원 김용희 판사는 사기 혐의로 기소된 56살 A씨에게 징역 4개월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인에게 주식에 투자하면 한 달만에 수익률 50%를 낼 수 있다고 속여 2천만 원을 받는 등 모두 5천만 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재판부는 A씨가 사기죄로 여러 차례 처벌받은 전력이 있으면서도 또 다시 사기...
유희정 2021년 03월 06일 -

용연공단에서 불기둥.. 신고 잇따라
어제(3/5) 저녁 9시 10분쯤 남구 용연공단의 한 화학공장에서 불기둥이 치솟아 시민들의 신고가 잇따랐습니다. 소방당국은 효성공장에서 플레어 스택 가동을 시작한 것으로 보고 유해물질 배출 등 정확한 사고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플레어 스택은 가동을 멈췄을 때 파이프 안에서 굳어버린 화학물질을 태워 화재나 폭발을 ...
정인곤 2021년 03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