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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명 확진...13일부터 2단계 격상
◀ANC▶울산의 코로나19 확산세가 심상치 않습니다.울주군의 한 자동차 부품 업체에서코로나19 집단 감염이 발생하는 등하루만에 33명의 확진자가 발생했습니다.울산시는 오는 13일부터 거리두기를 2단계로 격상하는 긴급행정명령을 발동했습니다. 김문희 기자. ◀END▶ ◀VCR▶울산 울주군의 한 자동차 부품 생산 업체...
김문희 2021년 04월 11일 -

현대차, 반도체 수급난에 주말 특근도 중단
차량용 반도체 등 부품 수급문제로 지난 7일부터 울산1공장 휴업에 들어간 현대차가 일부 공장 특근도 중단했습니다. 아반떼를 생산하는 현대자동차 울산3공장 등 일부 공장도 반도체 수급난 영향으로 주말 특근을 하지 않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에 대해 현대차는 반도체 수급 문제가 아닌 고객 주문량에 따른 생산 일...
정인곤 2021년 04월 10일 -

사상 첫 2차례 연속 임단협 실패에 '노노 갈등' 조짐
현대중공업 노사가 사상 처음 두 차례 연속 임단협 잠정합의안 타결에 실패하자 일부 조합원 사이에서 노조 집행부 책임론이 불거지며 '노노 갈등' 양상도 보이고 있습니다. 현대중공업 현장노동조직인 '민주혁신연대'는 잠정합의안이 2차까지 부결된 결과는 사측은 물론 노조 모두에게 책임이 있다며 노사 대표는 민심을 ...
정인곤 2021년 04월 10일 -

안전조치 없이 전봇대 작업 시켰다 사망사고.. 집유
울산지방법원 김용희 판사는 업무상 과실치사 등의 혐의로 기소된 선박 부품 제조업체 대표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안전 담당자에게는 금고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2월 공장 출입구 전봇대에 새집이 있는 것을 발견하고 직원에게 제거할 것을 지시하면서 보호구나 안전 작업복을 지급...
유희정 2021년 04월 10일 -

사업 문제로 지인 살해 50대 검거
울산울주경찰서는 사업 문제로 갈등을 빚던 지인을 살해한 혐의로 50대 남성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A씨는 어제(4/10) 오후 5시 40분쯤 울주군 온양읍의 한 농경지 인근에서 30대 B씨에게 흉기를 휘둘러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조선업 관련 하도급 업체를 운영하는 이들이 지난해부터 대금 지급...
김문희 2021년 04월 10일 -

태화강국가정원 다채로운 봄꽃 행사
완연한 봄을 맞아 오늘(4/10) 태화강국가정원에서 다채로운 봄꽃 행사가 열렸습니다. 태화강국가정원 왕버들마당에는 울산 봄꽃과 함께하는 도시농업 행사가 열려 호접난과 관엽식물, 절화 등을 감상할 수 있는 부스가 설치됐습니다. 또, 구삼호교와 태화동 축구장 사이 둔치에서는 둔치 하단에 꽃씨를 뿌리는 행사가 마련...
유영재 2021년 04월 10일 -

고래바다여행선 정기운항 시작
국내 유일 관경선인 고래바다여행선이 오늘(4/10)부터 정기 운항을 시작합니다. 3시간이 소요되는 고래탐사는 8회, 1시간 30분이 걸리는 연안투어는 9회 등 주 17회 운항될 예정입니다. 남구도시관리공단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최대 승선 인원을 기존의 절반 수준인 160명으로 제한한다고 밝혔습니다. //
김문희 2021년 04월 10일 -

코로나19 확진자 11명 추가..연쇄 감염 이어져
오늘(4/10) 울산에서는 연쇄 감염이 이어지면서 코로나19 확진자 11명이 추가 발생했습니다. 고용노동부 상담센터 관련 확진자와 중구 탑사우나 관련 확진자가 1명씩 추가됐고, 주간보호센터 선제검사 관련 확진자와 접촉한 3명도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남구에 사는 10세 미만 아동 등 2명은 감염 경로를 알 수 없는 122...
김문희 2021년 04월 10일 -

낮 최고 14.5도..내일 일교차 큰 날씨
주말인 오늘(4/10) 울산지방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14.5도를 기록하며 선선했습니다.내일은 맑겠고 아침 최저 6도에서낮 최고 18도로일교차 큰 날씨를 보이겠습니다.울산기상대는 오늘 오후부터 내일까지너울성 파도가 강하겠다며해안가 안전에 유의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
김문희 2021년 04월 10일 -

고리2호기 수명연장 미신청..2년 후 영구정지 전망
한국수력원자력이 2023년 4월 8일 40년의 설계수명이 다하는 고리2호기의 수명연장 신청을 하지 않았습니다. 이에따라 1983년 상업운전을 시작한 고리 2호기는 2023년 4월, 40년의 설계수명을 다하면 연구정지 될 상황에 처했습니다. 이에 앞서 국내 최초 상업원전인 고리1호기는 2017년 6월에 설계수명을 다하고 영구정지...
옥민석 2021년 04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