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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기관 사랑의 헌혈 릴레이'..울산시 첫 주자
코로나로 인한 혈액 부족을해소하기 위해 마련된 공공기관 사랑의 헌혈 릴레이에 울산시가 첫 주자로 나섰습니다.울산시청 공무원들은 햇빛광장에서헌혈행사에 동참했으며,다음달에는 울산시교육청, 6월에는 울산경찰청등이 릴레이 헌혈에 참여할 예정입니다.지난해 울산에서는 지난 2019년 대비 9천여명이 줄어든 8만2천5...
옥민석 2021년 04월 13일 -

울산 3월 실업급여 사상 최대치
코로나19 등의 여파로지난 3월 울산지역 실업급여 지급이사상 최대치를 기록했습니다.고용노동부가 밝힌'2021년 3월 노동시장 동향'에 따르면지난달 울산지역 실업급여 지급액은356억 원으로 지난해 같은 달에 비해45.3% 증가하며 역대 최대 지급액으로집계됐습니다.또 실업급여 지급건수도 2만4천700여건으로지난해 같은 ...
홍상순 2021년 04월 13일 -

울산시·의회, 일본 원전 오염수 방류 규탄 성명
울산시와 울산시의회가 오늘(5/13) 일본의 원전 오염수 해양 방류에 대한 규탄 성명을 냈습니다.울산시는 성명서에서 후쿠시마 방사능 오염수 해양 방류 공식 결정은 지구촌 전체의 해양환경 보호와 울산을 포함한 태평양 연안 도시들의 생명권 확보를 위해서라도 즉각 철회하라고 주장했습니다.울산시의회도 원전 오염수 ...
옥민석 2021년 04월 13일 -

2022 세계한상대회 울산 유치 확정
울산이 2022년에 열릴 제20차 세계한상대회개최 도시에 선정됐습니다.울산시는 어제(4/12) 화상회의로 진행된 한상운영위원회에서 전라북도를 누르고 세계한상대회 개최 도시로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세계한상대회는 전 세계 재외동포 경제인들의 결속력을 다지고 한민족의 경제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국제행사로재외동포 ...
옥민석 2021년 04월 13일 -

(부산)사용후핵연료 485다발 처리계획 '없다'
◀ANC▶일본의 원전 오염수 방출 문제로방사능 오염에 대한 불안감이 높아지고 있는데요.폐로를 앞둔 고리원전 1호기에는방사능을 방출하는 '사용후핵연료' 480여다발이 원전 안에 산더미처럼 쌓여 있는데,처리 계획조차 없습니다.부산 송광모 기잡니다. ◀VCR▶고리원전 1호기에는 현재사용후핵연료 485다발이 남아 있...
2021년 04월 13일 -

코로나19 신규확진 29명..누적 1,360명
오늘(4/13) 울산에서는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9명 발생했습니다. 이들 중 18명은 기존 확진자의 가족이나 접촉자로 확인됐습니다. 4명은 집단 감염이 발생한 울주군 자동차부품업체 관련 확진자로 파악됐고, 1명은 고용노동부 콜센터 집단감염 확진자의 접촉자였습니다. 나머지 6명은 증상이 나타나 검사를 받거나 병원 ...
유희정 2021년 04월 13일 -

거리두기 2단계 시행..'더 버티기 힘들다' 호소
◀ANC▶코로나 확산세가 거세지면서 울산도 오늘(4/13)부터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가 2단계로 격상됐습니다. 다시 식당과 카페 등 다중이용시설이오후 10시에 문을 닫습니다.이렇게 방역수칙이 강화된 첫날 현장 모습을정인곤 기자가 둘러봤습니다. ◀END▶ ◀VCR▶코로나19로 매출이 절반 이상 줄어 업종 변경을 선택한...
정인곤 2021년 04월 13일 -

울산시청 또 뚫렸다..이번엔 시장도 자가격리
◀ANC▶울산시청에서 코로나19 확진환자가 또 다시 발생하면서 이에 따른 무더기 자가격리자가 쏟아졌습니다. 여기에는 울산의 방역 최고 책임자인 송철호 울산시장도 포함됐습니다. 시청이 연이어 코로나 바이러스에 노출되면서방역 통제권 상실을 우려하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울...
유영재 2021년 04월 13일 -

기상캐스터 윤수미의 3월 12일 날씨정보
[봄비 그치고 맑음.. 오전까지 강풍]1) 전국 곳곳에 이어지던 봄비는 대부분 그쳤습니다. 울산은 오늘 오전에 구름 많다가 오후부터는 차차 맑은 하늘이 드러나겠는데요. 새벽까지 내린 비로 인해서 도로가 미끄러운 곳이 많습니다. 출근길 안전운전해 주시기 바랍니다. 2) 오늘 아침까지 울산에는 바람이 평균풍속 30~60km...
옥민석 2021년 04월 13일 -

(충주)'눕고, 뛰고, 춤추고...' 도서관의 변신
◀ANC▶ 네모 반듯한 서고의 책장과 책상, 적막할 정도로 조용해야 했던 한 도서관이 춤추고 뛰어노는 공간으로 변신 했습니다. 어린 학생들에게 원하는 도서관의 모습을 그려보라고 했더니 이런 도서관이 나왔습니다. 충주 심충만 기자입니다. ◀END▶ ◀VCR▶ 25년 전 문을 연 보은의 한 도서관. 책장 옆 매트리스가 ...
2021년 04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