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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하명수사 의혹 울산 경찰관 전원 불기소
검찰이 울산시장 선거에 개입한 것으로 의심된다며 수사선상에 올렸던 울산지방경찰청 소속 경찰관 6명을 모두 증거 불충분으로 불기소 처분했습니다.서울중앙지검 공공수사2부는 김기현 전 울산시장의 측근비리 의혹을 수사했던 경찰관들이 울산시장 선거에 영향을 미치기 위해 청와대로부터 범죄 첩보를 하달받아 표적 수...
유희정 2021년 04월 15일 -

[돌직구] 공단의 보물 30년 출입금지 풀리나?
◀ANC▶울산의 대표적인 천연기념물인 목도는 지난 30년 동안 외부인 출입이 금지됐는데요. 이 출입금지 기간이 올해로 끝납니다. 때문에 내년부터 이 섬을 개방할지 말지를 두고 찬반 논란이 뜨겁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울산 공단에서 불과 100미터 떨어진 목도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큰 동백나무와 100...
최지호 2021년 04월 15일 -

울산시 2차 추경 2천176억 편성
울산시가 올해 2차 추가경정예산안으로 2천176억 원을 편성했습니다. 이번 추경 예산안은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목표로 편성돼 지역상품권 발행에 63억 원, 일자리사업 60억 원, 버스 적자노선 지원 250억 원 등을 반영했고, 코로나19 검사와 백신 접종, 방역 등의 예산으로 약 20억 원을 반영했습니다. 또 옥동-농소 도로...
유희정 2021년 04월 15일 -

울산도 유흥업소 확진 잇따라.. 접객원 진단 검사
◀ANC▶울산의 유흥업소에서 잇따라 확진환자가 나오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한 유흥업소에서는 손님 한 명이 확진 판정을 받아 유흥접객원 등 6명이 진단 검사를 받았습니다. 검사 결과에 따라 부산의 유흥시설 연쇄감염 사태가 되풀이되는건 아닌지 우려스럽습니다. 정인곤 기자 ◀END▶ ◀VCR▶울산 삼산동의 ...
정인곤 2021년 04월 15일 -

교사·학생 감염 속출..확진환자 연일 두 자릿수
◀ANC▶울산지역 코로나19 확진 환자가연일 두 자릿수를 기록하는 등 확산세가 심상치 않습니다. 여기에 교사와 학생 확진 환자까지속출하면서 일선 학교들에 비상이 걸렸습니다.이달 들어서만 확진자가 나온 학교가15곳에 이릅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울산의 한 중학교 운동장에 긴 줄이 늘어섰습니다.이동...
이용주 2021년 04월 15일 -

기상캐스터 윤수미의 4월 15일 날씨정보
[오늘 아침 쌀쌀, 낮 포근.. 내일 5mm 가끔 비] 1) 오늘 아침도 쌀쌀합니다. 맑은 날씨에 밤사이 기온이 떨어지면서 현재 울산의 기온 7도를 기록하고 있는데요. 낮 기온은 17도로 예상돼 추위가 조금 누그러지겠습니다. 다만 일교차가 10도 이상 벌어지는 만큼 옷차림은 어제처럼 따뜻하게 해주시기 바랍니다.2) 내일은 작...
옥민석 2021년 04월 15일 -

SK이노, 울산공장 동력보일러 LNG로 전면교체
SK이노베이션은 국내 최초 석유정제 시설인 울산 정유공장의 동력 보일러를 친환경 연료인 액화천연가스 보일러로 전환합니다. 이 회사는 690억원을 투자해 울산공장 내 총 8기의 벙커C유 보일러를 LNG보일러로 전환하는 작업을 진행해 오는 7월부터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SK이노베이션은 기존 벙커C유 보일러를 LNG 보일...
옥민석 2021년 04월 15일 -

롯데, 울산과학관 10주년 기념 조형물 기부
롯데가 울산과학관 개관 10주년을 기념해 조형물을 기부했습니다. 조형물은 조선시대 최고 과학자인 장영실과 그의 발명품중 하나인 천문관측장비 '혼천의'로 울산과학관 야외광장에 설치됐습니다. 울산과학관은 10년 전 고 신격호 롯데그룹 창업자가 사재 240억 원을 출연해 건립됐습니다.//
홍상순 2021년 04월 15일 -

(대전)방사성폐기물도 재활용한다
◀ANC▶ 원자력발전소와 연구기관, 병원과 산업체 등에서 나오는 방사성폐기물은 방폐장에 보관하는 것 말고는 이렇다 할 처리 방법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국내 연구진이 저준위 방사성폐기물을 유용한 물질로 재활용하는 기술을 개발해 방사성폐기물 처분 비용과 공간을 절약하는데 도움이 될 전망입니다. 대전 이승섭 ...
2021년 04월 15일 -

(광주)우후죽순 늘어나는 무인점포 '방역부실'
◀ANC▶ 방역의 기본인 발열 체크와 출입자 명부 작성등 기본적인 방역 수칙이 지켜지지 않는 사각지대가 있습니다. 바로 우후죽순처럼 늘고 있는 무인 점포인데요. 광주 이다현 기자가 현장을 둘러봤습니다. ◀END▶ 광주의 한 무인 사진관. 사진을 다 찍은 손님들이 사용했던 머리띠를 자리를 내려놓습니다. 이용자들이...
2021년 04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