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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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강병원 집단감염 발생.. 동일집단 격리조치
◀ANC▶울산 동강병원에서 코로나19 집단감염이 발생해 병원 일부가 동일집단 격리조치됐습니다.병원 바깥에서 연쇄 감염도 이어져 지금까지 병원관련으로 (17명)이 확진되는 등 코로나19 확산세가 심상치 않습니다.유희정 기자. ◀END▶ ◀VCR▶울산 동강병원의 첫 코로나19 확진자는 지난 12일 발생했습니다. 이 병원...
유희정 2021년 04월 14일 -

기상캐스터 윤수미의 4월 14일 날씨정보
[뒤늦은 꽃샘추위.. 오전까지 해안가 강풍]1) 4월 중순이지만 오늘은 뒤늦은 꽃샘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내려와 현재 울산의 기온 6도로 어제 같은 시각 보다 10도나 낮은 기온 기록하고 있고, 찬바람에 체감온도는 실제 기온보다 2도가량 더 낮습니다. 한낮에는 기온이 17도까지 오르겠습니다만 변...
옥민석 2021년 04월 14일 -

생기부 기재사항 빈번하게 변경..혼란 가중
코로나19 여파와 대입제도 개편 등으로 학교생활기록부 기재사항이 빈번하게 변경되면서 교육 현장에 혼란이 가중되고 있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코로나19 관련 출결 처리 방법과 올해 처음 시행되는 학생부 기재 금지어 제도 등에 대한 문의가 가장 많았다고 밝혔습니다. 또 2024년부터 대입 제도가 크게 바뀌면서 현재 고...
홍상순 2021년 04월 14일 -

(춘천)황태는 쏟아지는데..판로는 막막
◀ANC▶ 지난 겨울 내설악 혹한을 견디며 건조된 황태가 요즘 한창 쏟아져 나오고 있습니다. 올해 황태는 한파와 폭설로 인해 품질은 최상급이라는 평가인데, 역시 판로가 문젭니다. 춘천 박민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지난해 12월 덕장에 내건 얼린 명태가 황태로 새롭게 태어났습니다. 겨우내 많은 ...
2021년 04월 14일 -

(광주) "점심 휴무 최소한 권리".."업무 공백 우려"
◀ANC▶ 다음달 광주 5개 자치구에서 시행되는 공무원 점심시간 휴무제를 앞두고 논란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공무원 노조는 자치구뿐만 아니라 광주시와 산하기관까지 시행을 확대해야 한다고 주장하지만, 민원 업무의 차질을 우려하는 목소리도 만만치 않습니다. 우종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END▶ 신규 여...
2021년 04월 14일 -

현대건설기계 옥상 농성에 호텔 측 퇴거 요청
불법파견 해결을 촉구하며 호텔 옥상에서 농성 중인 현대건설기계 하청 노동자들에 대해 호텔 측이 퇴거를 법원에 요청했다. 라한호텔 측은 노동자들의 회사나 원청과 관련 없는 호텔 옥상에서 농성으로 영업 피해를 보고 있다고 호소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현대중공업 노조는 호텔에 영업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정인곤 2021년 04월 13일 -

악취 배출 사업장 전수 조사
울산시는 악취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악취 방지 종합 대책을 마련했습니다. 이번 대책에는 악취 배출 사업장을 전수 조사해 사업장별 악취 종류와 특성을 데이터베이스화하고, 악취 중점 관리 사업장을 대상으로 합동 단속 등 지도·점검을 강화하는 내용이 포함됐습니다. 울산시는 또 올해 1억6천500만원을 들여 악취 모...
옥민석 2021년 04월 13일 -

무등록 악취 측정 업체 법인·임원에 벌금 500만원
무등록 상태로 악취 측정을 한 업체가 벌금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울산지법 형사1단독 정한근 부장판사는 환경분야 시험과 검사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A 업체와 이 업체 이사에게 각각 벌금 500만원을 선고했습니다. A 업체는 울산시에 악취 측정 대행업을 등록하지 않은 채 지난 2018년 5월부터 지난해...
옥민석 2021년 04월 13일 -

동거녀 살해·시신 훼손 60대에 사형 구형
동거녀를 살해하고 시신을 훼손한 60대에게 검찰이 사형을 구형했습니다. 검찰은 울산지법 형사12부 심리로 열린 결심 공판에서 피고인 A씨에 대해 범행이 잔혹하고 재범우려가 크다며 구형 이유를 밝혔습니다. A씨는 지난해 11월 양산에서 사실혼 관계인 B씨와 다투다가 흉기로 찔러 살해한 뒤 시신을 훼손해 인근 공터와 ...
옥민석 2021년 04월 13일 -

울산해경, 선박 방화 60대 검거
울산해양경찰서는 선박에 불을 지른 혐의로 60대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A씨는 지난 6일 밤, 울산 남구 성외항에 정박한 낚시 어선에 불을 질러 4억 원 상당의 피해를 발생시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울산해경은 A씨를 상대로 범행 동기를 조사하고 있으며, 구속 영장 신청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
김문희 2021년 04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