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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멘트(투데이)
코로나19 확산세가 심상치 않습니다. 동강병원에서 집단감염이 발생해 일부층이 동일집단 격리조치됐습니다. ----- 송철호 시장의 자가격리로 울산시 주요 행사가 취소되거나 연기되는 등 업무가 줄줄이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 울산의 지역화폐인 울산페이의 이용이 급증하고 있지만, 예산부족으로 할인 충전 한도액...
옥민석 2021년 04월 15일 -

'선거법 위반' 이채익, 항소심서도 벌금 70만 원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국민의힘 이채익 국회의원이 항소심에서도 국회의원직을 유지할 수 있는 벌금 70만 원을 선고받습니다. 부산지법 형사2부는 오늘(4/14) 항소심 선고공판에서 1심과 같은 벌금 70만원을 선고했습니다. 이 의원은 4·15 총선을 앞둔 지난해 3월 당내 경선 과정에서 선거사무실에 사람들...
옥민석 2021년 04월 14일 -

육가공 제품에서 곰팡이로 보이는 이물질 발견
대형 육가공 업체 제품에서 곰팡이로 보이는 이물질이 발견됐다는 소비자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A 씨는 2주전 구매한 닭고기 가공 제품을 자녀에게 조리해주려는 과정에서 곰팡이로 보이는 검은 이물질을 발견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해당 업체는 소비자의 불편사항이 접수되지 않았다며, 불편이 접수되면 제품을 ...
정인곤 2021년 04월 14일 -

3월 실업률 4.1% 소폭 하락
울산지역 3월 고용률은 작년 수준과 같았고 실업률은 소폭 하락했습니다. 동남지방통계청이 밝힌 울산지역 3월 고용동향을 보면 취업자는 55만5천명으로 지난해 같은 달에 비해 천명 감소했고 고용률은 57.6%로 전년도와 같았습니다. 실업자는 2만4천명으로 지난해 같은 달에 비해 2천명 줄었고 실업률은 0.3%p 하락한 4.1%...
홍상순 2021년 04월 14일 -

울산·미포 산단 대개조 준비 작업 본격화
울산·미포 국가산업단지 대개조를 위한 준비 작업이 본격화됩니다. 울산시는 오늘(4/14) 산단 대개조 사업 실무회의를 열어 친환경 수소전기차 복합관리센터 구축 등 31개 세부사업에 대한 국비 확보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울산·미포 산단 대개조 사업에는 오는 2024년까지 국비 등 4천791억 원이 투입될 예정입니다. //
유영재 2021년 04월 14일 -

부산국토청, 울산 농소~경주 외동 국도 착공
예타면제 사업으로 선정된북구 농소에서 경주 외동까지 연결하는국도건설공사가 착공됐습니다.부산지방국토관리청은총사업비 1천 687억원을 들여 북구 농소에서 경주 외동까지5.9km를 연결하는 공사를시작했다고 밝혔습니다.2028년 이 도로가 완공되면 만성적인 교통 정체 구간인 울산 북구에서 경주시 경계까지 국도 7호선...
옥민석 2021년 04월 14일 -

긴급재난지원금 사용 30일 마감..35억 미사용
울산 세대당 10만 원씩 지급하는 울산형 긴급재난지원금 사용 기한이 오는 30일 마감됩니다. 울산시는 지난 2월 1일부터 경남은행과 농협이 발행한 10만 원의 무기명 선불카드를 45만 8천 세대에 배부했습니다. 경남은행과 농협에 따르면 지급된 458억 원 가운데 35억 원이 현재까지 사용되지 않았습니다. 울산시는 4월 30...
유영재 2021년 04월 14일 -

울산페이 한도 축소..이용객 불편
◀ANC▶음식점과 재래시장, 울산페달 등울산페이 사용처가 늘어나면서이용 수요가 급증하고 있습니다.하지만 예산 부족으로 월간 충전 한도액은매달 줄어들면서 정작 제대로 쓰기에는부족하다는 반응들이 나오고 있습니다.이용주 기자 ◀END▶ ◀VCR▶남구 신정시장.한 가게 건너 한 가게 꼴로울산페이를 취급한다는 스...
이용주 2021년 04월 14일 -

울산시장 등 28명 '음성'..현재 특이한 증세 없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울산시청 직원과 접촉해 자가격리에 들어간 송철호 울산시장 등 28명이 모두 음성이 나왔습니다. 이들은 현재 자택 또는 임시 거처를 마련해 자가격리 중이며, 고열과 인후통 등 코로나 증세를 보이는 사람은 없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이들에게서 향후 특별한 증세가 나타나지 않으면 오...
유영재 2021년 04월 14일 -

줄줄이 업무 차질..타 지역으로 환자 이송
◀ANC▶코로나에 감염된 시청 직원과 밀접 접촉한 송철호 울산시장이 자가격리에 들어가면서 시정이 줄줄이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특히 시장의 업무 수행이 원활하지 않는 가운데 코로나19 음압 병상이 바닥을 드러내고 있어 방역 대응에 위기를 맞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울산시청 민원실. 시청 직...
유영재 2021년 04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