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지자체-학교 협력 돌봄교실 중단하라"
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는 오늘(3/3) 울산시교육청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지자체와 학교가 협력하는 돌봄모델 사업을 중단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노조는 지자체에서 운영하는 초등돌봄교실은 대부분 민간위탁으로 운영될 가능성이 높고 지자체 위탁돌봄이 기존 학교 초등돌봄교실을 잠식할 경우 돌봄전담사들의 고용불안을 야...
홍상순 2021년 03월 03일 -

우수 자원봉사자에 간병비 지원..최대 50만 원
울산시는 자원봉사자들의 자긍심 고취를 위해 이달부터 '우수 자원봉사자 간병비 지원사업'을 추진한합니다. 지원 대상은 '1365 자원봉사 포털'에 등록된 울산지역 1년 이상 거주자로, 봉사활동 누적 1천 시간 이상 봉사자 중 간병 서비스가 필요한 본인이나 배우자입니다. 신청은 울산시 자원봉사센터로 신청하면되고 1인...
설태주 2021년 03월 03일 -

SK노사, 5년 연속 임금협상 초고속 타결
SK이노베이션 노사가 올해 임금교섭을 일주일 만에 타결하고 오늘(3/3) 서울과 울산을 연결해 화상으로 임금교섭 조인식을 가졌습니다. SK 노사는 지난 2017년 전년도 소비자물가지수에 연동해 임금교섭을 진행하기로 합의했고 올해도 이에 근거해 기본급의 0.5%를 인상하기로 했습니다. SK는 지난해 수조원대 적자를 내면...
홍상순 2021년 03월 03일 -

실외 공립체육시설 인원 제한 해제
울산지역 실외 공립체육시설에 대한 인원 제한 조치가 오늘부터(3/3) 해제됐습니다. 울산시는 밀집 우려가 낮은 테니스장과 풋살장 등 공립체육시설 87곳에 대한 인원 제한을 해제한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이용자가 방역수칙을 위반할 경우에는 실외 공립 체육시설 이용이 1개월 금지됩니다. //
유영재 2021년 03월 03일 -

'지역화폐 깡' 조폭 검거..울산서도 1억2천만 원 챙겨
경기남부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 수억원의 지역화폐할인액을 빼돌린 혐의로 총책 A씨 등 4명을 구속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3월부터 5월까지 울산 지역에 유령 화장품가게 2곳을 차리고 지역화폐 12억원 상당을 허위 결제해 할인액의 10%인 1억 2천만원을 챙기는 등 경기와 충남 등지에서 4억7천500만원을 챙긴 혐...
이용주 2021년 03월 03일 -

울산에서 불법 폐기물 무단 투기 잇따라
울산에서 불법 폐기물 무단 투기 사례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지난달 초 한 인테리어 업체가 북구 정자동 한 공터를 재활용품 보관 목적으로 빌린 뒤 샌드위치 패널 등 허가받지 않은 폐기물 7톤 가량을 버린 것이 적발됐습니다. 이에 앞서 지난해 10월에는 울주군에서 폐기물 처리업자가 농지를 빌려 알루미늄 가루 500톤을...
정인곤 2021년 03월 03일 -

어린이집 통학차량 등 5중 추돌.. 8명 병원 이송
오늘(3/3) 오후 2시 44분쯤 동구 일산동의 한 도로에서 승용차와 어린이집 통학차량, 트럭 등이 5중 추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어린이집 통학차량에 타고 있던 원생 4명을 포함해 모두 8명이 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브레이크가 파열돼 정차해있던 어린이집 통학차량을 추돌했다는 트럭 운전자의 진술을 ...
정인곤 2021년 03월 03일 -

울산 집값 상승폭 둔화.. 상승률 1위→7위
정부의 부동산 규제와 설 연휴 영향으로 지난달 울산의 집값 상승폭이 크게 둔화됐습니다.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주택가격동향을 보면 지난달 울산의 주택 매매가격은 전달보다 0.85% 올라,2019년 10월 이후 17개월 연속 오름세를 보였습니다.하지만 주택 매매가격 상승폭은 지난해 12월 2.54%로 고점을 찍은 뒤 전국 17개 ...
설태주 2021년 03월 03일 -

제2명촌교 등 8개 사업 국가계획 반영 요청
송철호 울산시장은 오늘(3/3) 국토교통부를 방문해 울산의 도로와 철도 분야 현안사업을 국가계획에 반영해달라고 요구했습니다. 대상은 태화강 제2명촌교 건설과 언양~범서간 국도24호선 지선, 도시철도 2호선, 북구 송정역 환승센터 구축 등 8개 사업입니다. 특히, 제2명촌교 건설은 중구 동천제방도로와 남구 강남로를 ...
유영재 2021년 03월 03일 -

유니스트 12%·울산대 3% 신입생 등록 미달
울산지역 대학들이 올해 신입생 모집을 최종 마감한 결과 등록율이 90% 안팎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유니스트가 400명 모집에 351명이 등록해등록률이 87.7%에 그쳤고울산대는 2천791명 모집에 2천704명이 등록해96.9%의 등록률을 보였습니다.울산과학대은 93.1%춘해보건대학는 92.9%의 등록률을 보여다른 지역 전문대...
홍상순 2021년 03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