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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캐스터 윤수미의 2월 17일 날씨정보
[어제보다 더 추워... 내일까지 강풍 유의]1) 오늘은 어제보다 더 춥겠습니다.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내려오면서 현재 기온 -4도를 나타내고 있는데요. 강한 바람이 체감온도를 더욱 끌어내리고 있고, 한낮에도 0도에 그치는 등 매우 춥겠습니다.2) 현재 바람이 강하게 불고 있죠. 내일까지 35~60km/h(10~16m/s) 강한 바람...
옥민석 2021년 02월 17일 -

직업계고 역량 강화 위해 '학과 개편'
울산시교육청이 직업계고의 취업률을 높이기 위해 학과 개편에 착수했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울산대학교 산학협력단과 연계해 학과분석을 실시했으며 학교별로 학과 통폐합이나 신설 등 학과 개편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울산지역 직업계고의 작년 취업률은 지난 8일 기준 27.6%로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홍상순 2021년 02월 17일 -

교육청, 폐교 등 유휴공간 3곳 자체 활용 추진
울산시교육청이 폐교 등 유휴공간 3곳에 대해 자체 활용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교육청은 삼광분교와 동해분교, 지난해 민간에서 기부체납한 하나어학원 등 3곳을 각 부지의 특성을 고려해 최적의 활용안을 만들 게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한편 현재 자체 활용도가 떨어진다고 판단된 미호분교는 매각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홍상순 2021년 02월 17일 -

울산 자치경찰제 5월 시범 운영
자치경찰제가 7월 시행을 앞두고 5월부터 시범 운영에 들어갑니다. 이를 위해 울산시는 오늘(2/16) 시 국제회의실에서 자치경찰위원회 위원추천위원회를 열고 오는 4월까지 자치경찰위원회를 구성·완료하기로 했습니다. 이어 조례에 따라 자치경찰 사무국이 들어서면 5월 중 시범 운영을 거쳐 7월에 본격적으로 운영에 들어...
옥민석 2021년 02월 17일 -

(목포) 오징어 쿼터제' 반대'..어민들 집단 반발
◀ANC▶ 최근 금징어라 불릴 정도로 몸값이 오른 오징어 어획권을 놓고 정부와 어민들 사이의 갈등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조기 금어기 동안 오징어로 대체 수입을 올리던 근해자망 어민들의 어획량에 상한선이 생기면서 반발이 거셉니다. 천호성 기자입니다. ◀END▶ 조기잡이 어선들이 플래카드를 내걸고 항구에 모였습...
2021년 02월 17일 -

울산 항일운동의 산실 보성학교 전시관 개관
울산 지역 항일운동 역사를 집약한 보성학교 전시관이 오늘(2/16)부터 문을 열고 운영에 들어갑니다. 1층으로 구성된 전시관에는 보성학교를 중심으로 한 항일 운동 관련 자료와 유물 등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보성학교는 동구 일산동 출신인 성세빈 선생이 1920년 민족 계몽과 항일운동을 위해 세운 학교로 일제 탄압 속에...
정인곤 2021년 02월 16일 -

큰줄다리기 '마두희' 유네스코 문화재 등재 도전
울산 전통 큰줄다리기인 '마두희'를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하는 방안이 추진됩니다. 중구문화원은 유네스코 무형문화재로 등재된 한국 줄다리기 목록에 '마두희'를 추가 등재하는 것을 목표로, 울산시 무형문화재 등록을 우선 추진할 계획입니다. 마두희는 조선시대 울산에서 시작된 큰줄다리기로 일제의 통제...
김문희 2021년 02월 16일 -

코로나 장기화..1월 울산 여성 실업자 역대 최다
코로나가 장기화되면서 울산지역 내 여성 고용이 가장 심각하게 타격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달 울산지역 여성 실업률은 8.2%이 사상 최고치를 기록해 남성 실업률 4.8%보다 3.4% 포인트나 높았습니다. 이는 도소매와 음식숙박업 취업자 수가 16% 감소하는 등 코로나 장기화로 여성 취업자 수가 ...
옥민석 2021년 02월 16일 -

해안가 안전사고 위험예보제 '관심' 발령
울산해양경찰서는 해안가에 강풍을 동반한 너울성 파도가 예상됨에 따라 오늘(2/16)부터 5일간 연안안전사고 위험예보제 '관심' 단계를 발령한다고 밝혔습니다. 해경은 위험예보제 발령 기간 동안 사고 발생이 우려되는 항포구, 갯바위, 방파제 등을 중심으로 순찰 활동을 강화할 예정입니다. //
김문희 2021년 02월 16일 -

노사 합의한 임금피크제, 비노조원에도 적용 타당
울산지방법원 강경숙 판사는 한국산업인력공단 전 직원 A씨가 공단을 상대로 낸 임금 청구소송을 기각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16년 연봉제를 적용받는 1급 지사장으로 근무하던 당시 한국산업인력공단 노사가 임금피크제 도입에 합의하면서 자신의 임금이 깎이자 돌려달라는 소송을 냈습니다. 이에 대해 재판부는 노조원들...
유희정 2021년 02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