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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교통사고 '설 연휴 전날' 집중
울산에서 설 연휴 기간에 교통사고가 평소보다 많이 일어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교통안전공단 울산본부가 최근 5년간 교통사고를 분석한 결과 설 연휴기간 하루평균 교통사고는 평소보다 2.6배 많은 7.6건, 부상자는 3.1배 많은 13명으로 나타났습니다. 교통안전공단은 특히 설 연휴 시작 전날에 교통사고가 평균 1...
이용주 2021년 02월 09일 -

설 연휴 긴급 의료 상담은 119.. 울산소방 비상 근무
119종합상황실이 설 연휴인 11일부터 14일까지 구급 상황관리 비상 근무에 들어갑니다. 울산소방본부는 연휴 기간 의료 상담이 많을 것으로 보고 119종합상황실 근무 인원을 3명 더 늘리고, 신고 접수대를 10대에서 13대로 증설합니다. 지난해 설 연휴 중 접수된 응급처치 상담 등 119구급 서비스는 모두 920건으로, 평일 ...
옥민석 2021년 02월 09일 -

김우진 신임 울산지방법원장 취임
김우진 신임 울산지방법원장이 오늘(2/9) 부임해 공식 업무에 들어갔습니다. 김 법원장은 취임사에서 최근 당면한 사법부의 신뢰 위기를 회복하기 위해서는 공정하고 좋은 재판을 추구하는 것이 기본적인 과제라고 강조했습니다. 김 법원장은 코로나19 유행 상황을 고려해 취임식 없이 곧바로 업무에 들어갔으며 다음 달 1...
유희정 2021년 02월 09일 -

"현대重 사망사고 반복.. 엄격히 조사·처벌하라"
지난 5일 발생한 현대중공업 산재 사망사고에 대해 회사에 엄중한 책임을 물어야 한다는 지적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정의당 울산시당은 이번 사고의 원인은 현대중공업이 지난 2016년 크레인 업무를 자회사로 분사하고 자회사가 다시 하청을 주면서 숙련도가 낮은 계약직 직원들을 현장에 투입했기 때문이었다고 주장했습니...
유희정 2021년 02월 09일 -

상대후보 허위사실 유포한 선거운동원에 징역형
지난해 4월 중구 국회의원 선거에서 상대 후보에 대한 허위 사실을 퍼뜨린 선거운동원들에게 징역형이 선고됐습니다. 울산지방법원 제12형사부는 당시 임동호 후보 측 선거운동원 2명에게 징역 10개월을 선고하고 법정구속했으며 다른 2명에게는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4월 중구 국회의원 선...
유희정 2021년 02월 09일 -

방어진항 정박 선박 침수..긴급 인양
오늘(2/9) 오전 8시 10분쯤 동구 방어진항 내 정박 중인 2.8톤급 선박이 침수돼 긴급 인양됐습니다. 다행히 승선원이 없어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울산해경은 오일 펜스를 설치해 연료 이송 작업을 마치고 선장 등을 상대로 사고 발생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김문희 2021년 02월 09일 -

축구부 운영 두고 교육청과 남창중 총동창회 갈등
울주군 남창 중학교 축구부 운영을 두고울산시교육청과 총동창회가 갈등을 빚고 있습니다.남창중학교는 지난 2019년 축구부 지도자가 금품수수 혐의로 해임된 이후 새로운 지도자의 지도 방식 문제로 학생 선수들이 모두 전학가 현재 학생선수가 한 명도 없는 상황입니다.이에 교육청은 축구부 해체 수순을 밟고 있지만총동...
정인곤 2021년 02월 09일 -

집값 급등에 울산 아파트 경매 시장 과열
집값 급등세로 법원 경매시장에 눈을 돌리는 수요자가 늘면서 울산의 아파트 경매 낙찰가율이 치솟고 있습니다. 법원경매 전문기업 지지옥션이 밝힌1월 울산의 경매동향을 보면전체 경매 진행건수는 250건에 낙착률 38.8%, 낙찰가율 77.3%를 기록했습니다. 그런데 아파트의 경우 낙찰가율이 평균보다 17.2% 높은 94.5%를 기...
홍상순 2021년 02월 09일 -

울산 주요 기업체 최장 6일간 설 연휴
울산지역 주요 기업체들이 오는 11일부터 길게는 6일동안 설 명절 연휴에 들어갑니다.현대미포조선은 오는 11일부터 16일까지 6일동안 휴무하며 현대중공업은 5일동안설 연휴 휴무에 들어갑니다.현대자동차도 노사 단협 조항에 따라 이번 연휴에 일요일이 끼여있어 유급휴일 하루가 더 추가됩니다.석유화학업계는 장치산업...
옥민석 2021년 02월 09일 -

선거법 위반 박성민 30만 원·이선호 90만 원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박성민 의원과 이선호 울주군수가1심에서 모두 직위 상실을 면했습니다.울산지방법원 형사12부는 박성민 의원에게 지난해 4월 총선 경선 당시 금지된 방식으로 선거운동을 했지만 선거 결과에 큰 영향을 주지는 않았다며벌금 3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또 이선호 군수에 대해서는 취임 1주년 ...
유희정 2021년 02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