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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에 지역 첫 '만화도서관' 조성
만화를 주제로 한 특성화 도서관이 중구 산전 지역에 들어섭니다. 중구는 11월 준공 예정인 '깨어나라 성곽도시 커뮤니티센터' 2층에 '산전만화도서관'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도서관에는 만화자료실을 중심으로 인터넷 만화인 웹툰 등을 볼 수 있도록 태블릿 PC 공간 등도 마련될 예정입니다.
옥민석 2021년 04월 01일 -

광주 확진자 접촉 2명 포함 4명 추가 확진
오늘(4/1) 울산에서는 코로나19 확진자 4명이 늘었습니다. 남구에 사는 70대 등 2명은 광주광역시 확진자와 접촉했으며, 1162번은 목욕탕 확진자의 접촉자로 자가격리 중 확진됐습니다. 또 남구에 사는 50대는 몸에 이상을 느껴 받은 검사에서 코로나 양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울산시는 접촉자와 동선 노출자를 파악하는 등...
옥민석 2021년 04월 01일 -

남구청장 재선거 선거방송토론 오늘 생방송
남구선거방송토론위원회가 주최하는 남구청장 재선거 후보자 토론회가 오늘(4/1) 오후 10시30분 울산MBC 공개홀에서 생방송으로 열립니다. 오늘(4/1) 토론회는 더불어민주당 김석겸 후보와 국민의힘 서동욱, 진보당 김진석 후보가 참여해 공통 주제와 자유토론 순으로 진행됩니다. 토론회는 울산MBC를 통해 생방송되며 토론...
옥민석 2021년 04월 01일 -

보이스피싱 신고하러 자가격리 이탈.. 선고유예
울산지방법원 양백성 판사는 감염병예방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31살 A씨에 대해 형벌 선고를 유예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7월 해외에서 입국해 자가격리를 하던 도중 격리 장소이던 자신의 집에서 벗어나 남구의 한 지구대를 방문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재판부는 A씨가 당시 상당한 금액의 보이스피싱 범행을 당했고, 피...
유희정 2021년 04월 01일 -

박상진 의사 순국 100주년 기념사업 추진
울산을 대표하는 독립운동가 고헌 박상진 의사 순국 100주년 기념사업이 마련됩니다.울산시는 오늘(4/1) '박상진 의사 순국 100주년 기념사업 추진위원회'를 열고,박상진 의사의 독립운동 정신을 기리기 위한 다양한 사업과 행사 추진 방안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시는 순국일인 8월 11일을 전후해기념 주간을 선포하고, 다...
유영재 2021년 04월 01일 -

울산시 자치경찰위원회 구성 추진..자치경찰 430명
자치경찰제 시행을 앞두고 울산시가 이달 말까지 자치경찰위원회를 구성할 계획입니다. 자치경찰위원회는 7월부터 본격 운영되는 자치경찰을 지휘하는 역할을 맡게 되며, 울산시장이 위원장을 임명합니다. 자치경찰은 기존 경찰에서 분리돼 주민밀착형 치안서비스를 제공하게 되며, 울산에서는 430명 정도가 자치경찰로 활...
유영재 2021년 04월 01일 -

울주세계산악영화제 내일 개막
'늘 푸른 산'이라는 주제로 제6회 울주세계산악영화제가 내일(4/2) 개막합니다. 올해 영화제 개막작은 히말라야 K2 정상에서 세계 최초로 스키 하강을 시도한 안제이 바르길의 힘든 여정을 상세하게 담은 스와보미르 바트라 감독의 다큐멘터리 영화 'K2:미션 임파서블'이 선정됐습니다. 오는 11일까지 열흘동안 열리는 영화...
옥민석 2021년 04월 01일 -

사전투표 D-1..여야 '지지층 결집' 총력
내일부터 시작되는 4·7 재보궐선거 사전 투표를 앞두고 울산지역 여야 정치권도지지층 결집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더불어민주당 김석겸 후보는 힘있는 여당 후보임을,국민의힘 서동욱 후보는 정권심판론을,진보당 김진석 후보는주민의 직접 정치 참여를 호소하며부동층을 공략했습니다.4.7 재보궐 선거 사전투표는 내...
옥민석 2021년 04월 01일 -

학교협동조합 첫 선..수익금 '공익'에 쓴다
◀ANC▶울산에서도 학교 안에 처음으로 협동조합이 설립됐습니다.학교 매점을 사업모델로 하는데,수익금은 전액 공익을 위해 쓸 예정입니다.홍상순 기잡니다. ◀END▶ ◀VCR▶울산 북구의 한 고등학교에동고동락이라는 매점이 들어섰습니다.교사, 학생, 학부모 100여명이1인당 만 원 이상씩 출자해 만든학교 내 첫 협동...
홍상순 2021년 04월 01일 -

2차 잠정합의안 마련한 현대重..이번엔 타결되나?
◀ANC▶현대중공업 노사가 2년치 잠정합의안 부결 이후 약 2개월만에2차 잠정합의안을 마련했습니다.노사는 최선의 합의안을 마련했다는 입장인데 내일(4/2) 노조원 찬반투표를 통과할 수 있을지는 미지수입니다.정인곤 기자가 이유를 분석했습니다. ◀END▶ ◀VCR▶지난 2월 2019년과 2020년 2년치 임단협 잠정합의안...
정인곤 2021년 04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