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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사람 치어 숨지게 했어야 도주치사 성립"
울산지방법원 김정환 판사는 도주치사 혐의로 기소된 68살 A씨에게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18년 11월 새벽 3시 경 동구의 한 도로에서 운전을 하던 중 도로에 누워 있던 사람을 치어 숨지게 한 뒤 달아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이에 대해 재판부는 도주치사죄가 성립하려면 생존해 있던 피해자가 A씨가 낸 사고...
유희정 2021년 02월 12일 -

설날 주요 도로 대체로 소통 원활.. 내일도 '포근'
설 명절인 오늘(2/12) 울산지역 주요 도로는 대부분 원활한 교통 흐름을 보였습니다. 한국도로공사 울산시자는 설 당일인 오늘(2/12) 모두 4만 6천여 대의 차량이 울산을 오고 갔다고 밝혔습니다. 설 연휴 셋째날인 내일(2/13)은 아침최저 3도, 낮 최고 17도로 평년보다 높은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겠다고 울산기상대는 예보...
정인곤 2021년 02월 12일 -

코로나19 확진 환자 1명 늘어..누적 951명
오늘(2/12) 울산에서는 코로나19 확진자가 1명 발생해 모두 951명이 됐습니다. 중구에 거주 중인 60대 여성인 이 확진자는 증상 발현으로 코로나19 검사를 받았으며 오늘 양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울산시는 확진자의 거주지를 방역하고 추가 동선 파악 등 역학조사를 실시하겠다고밝혔습니다.
이상욱 2021년 02월 12일 -

울산관광 대표 콘텐츠 방문객 급감
◀ANC▶장기화되고 있는 코로나19 여파에울산관광을 대표하는 핵심 콘텐츠들이맥을 추지 못하고 있습니다.코로나19로 해외여행 대신 국내 여행이반사이익을 볼 것이란 기대와 달리 쌓이는 운영 적자에 허덕이고 있습니다.이용주 기자. ◀END▶ ◀VCR▶울산시내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어매년 20만 명이 찾아왔던 울산대...
이용주 2021년 02월 12일 -

요양병원 비접촉 설 면회.. '건강하세요'
◀ANC▶코로나19 탓에 올해 설 명절에는 가족들을만나러 가지 못한 분들도 많으실 텐데요.이런 가족들을 위해 한 울산의 요양병원이 비닐막으로 만든 비접촉 면회실을 만들어눈길을 끌었습니다.포근한 날씨 속에 도심 공원을 찾아 산책을 즐기는 시민들도 많았습니다.정인곤 기자. ◀END▶ ◀VCR▶설 날을 맞아 손주들...
정인곤 2021년 02월 12일 -

혈액보유량 '관심' 단계.. 연휴에도 혈액센터 운영
울산의 혈액보유량이 적정 수준인 5일 치에 못 미치면서 울산혈액원이 설 연휴기간에도 헌혈센터를 운영합니다. 울산지역 혈액보유량은 지난 9일 10시 기준 4.3일분에 불과해 관심단계에 머무르고 있습니다. 대한적십자사 울산혈액원은 코로나 19와 계절적인 영향으로 헌혈자 수가 크게 줄면서 설 전날과 당일을 제외한 설 ...
정인곤 2021년 02월 11일 -

울산형 긴급재난지원금 91% 지급..총 434억원
지난 1일부터 10일 동안 울산형 긴급재난지원금의 지급률이 91%를 기록했습니다. 울산시는 10일 동안 모두 43만 4천112세대에 434억 1천120만 원의 지원금을 지급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울산시는 오는 18일부터 0-5세의 영유아 4만 6천598명에게 1인당 10만 원의 보육재난지원금을 지급합니다.
옥민석 2021년 02월 11일 -

울산 아파트 8주째 상승폭 둔화
울산지역 아파트 매매가격이 지난해 12월 조정대상지역에 포함된 이래 8주째 상승폭이 줄고 있습니다. 한국부동산원이 밝힌 2월 둘째주 전국 주간 아파트 가격 동향을 보면 울산은 전주 대비 0.2% 올랐지만 상승폭은 더 낮아지고 있습니다. 전국적으로 보면 경기와 인천은 상승폭을 유지했고 서울, 세종, 울산을 포함한 5대...
홍상순 2021년 02월 11일 -

PC방 여성 고객 음료수 훼손한 남성 징역형
울산지방법원 유정우 판사는 재물손괴 등의 혐의로 기소된 34살 남성 A씨에게 징역 8개월과 벌금 3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6월 중구의 한 PC방에서 여성 고객 2명이 자리를 비운 사이 이들이 마시던 음료수에 자신의 소변을 넣은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재판부는 A씨가 피해 여성들에게 용서받지 못했고 이전에...
유희정 2021년 02월 11일 -

벼랑 끝 화훼농가.. 수출로 판로 개척
◀ANC▶지난해 코로나19 여파로 졸업식 등 각종 행사가 취소되며 화훼농가가 벼랑끝에 내몰리고 있습니다. 어려움을 겪던 화훼농가들이 미국 수출길 개척을 통해 판로를 만들어 나가고 있습니다.정인곤 기자. ◀END▶ ◀VCR▶울산 북구의 호접란 농가.상자로 포장된 호접란이 바쁘게 트럭으로 옮겨집니다.미국 플로리다...
정인곤 2021년 02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