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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설.."단출하게 휴일 즐길래요"
◀ANC▶설 연휴 첫날인 오늘시장과 도심 공원에는 사람들이 붐볐습니다.코로나 여파로 대규모 가족 모임을 자제하고단출하게 연휴를 보내겠다는 분들이많았는데요.김문희 기자가 시민들을 만나봤습니다. ◀END▶ ◀VCR▶설 대목을 맞은 남구 신정시장.가게마다 손님들로 가득 찼고상인들은 주문 받으랴 계산하랴 바쁩니...
김문희 2021년 02월 11일 -

연휴 첫날 교통 원활..설연휴 내내 '포근'
설 연휴 첫날인 오늘(2/11) 울산 인근 고속도로와 국도는 대체로 원활한 소통을 보이고 있습니다. 한국 도로공사는 연휴 평균 교통량보다 10% 줄어든 6만 2천여 대의 차량이 울산을 빠져나갔다고 밝혔습니다. 반면 신정시장 등 전통시장 주변으로는 제수 용품을 사려는 시민들이 몰리면서 하루종일 교통 정체를 보였습니다....
옥민석 2021년 02월 11일 -

울산 교통문화지수 17개 시·도 가운데 5위
17개 시·도별로 평가하는 2020년 교통문화지수 실태조사 결과 울산은 5위를 차지했습니다. 한국교통안전공단 울산본부는 울산시가 2019년 79.29점에서 지난해에는 1.79점 상승한 81.05점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평가 항목 중 운전 중 스마트기기 사용빈도는 16위로 전년 대비 9단계 하락했고 횡단보도 횡단 중 스마트기...
이용주 2021년 02월 10일 -

오는 15일부터 차고지 외 밤샘주차 단속
울산시는 차고지가 아닌 곳에 밤샘 주차를 하는 화물차와 건설기계를 집중 단속합니다. 시는 오는 15일부터 26일까지 매곡 현대아파트와 남목 마성터널, 테크노산업단지, 선바위 일대 등을 대상으로 집중 단속을 벌입니다. 단속은 자정부터 실시하며 1시간 이상 차고지가 아닌 곳에 주차한 차량에 대해서는 최대 5일간 운행...
유영재 2021년 02월 10일 -

울산 '서비스업 생산' 9년 만에 최대 낙폭
코로나19 여파로 대면 서비스업종이 얼어 붙으면서 지난해 울산지역 서비스업 생산이 9년 만에 최대폭으로 감소했습니다. 통계청이 발표한 '2020년 4분기 및 연간 시도 서비스업 생산 소매판매 동향'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 서비스업 생산은 전년도에 비해 3.1% 감소했습니다. 통계가 작성된 2011년 이후 울산의 서비스업 생...
홍상순 2021년 02월 10일 -

울산경찰 설 연휴 음주운전 집중단속
울산경찰청이 설 연휴 기간 음주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인력을 최대한 동원해 단속합니다. 최근 3년간 설 연휴 기간 울산지역 음주 교통사고는 평균 7건 발생해 13명이 다쳤습니다. 경찰은 연휴 기간 동안 밤낮 구분 없이 1시간마다 수시로 장소를 이동하며 단속할 방침입니다.//
이용주 2021년 02월 10일 -

울주군 드론 특별자유화 구역 선정
국토교통부이 오늘(2/10) 발표한 '드론 특별자유화 구역'에 울주군을 포함한 전국 15개 지자체가 선정됐습니다. 울주군은 오는 2025년까지 200억을 투입해 교육·농업을 드론 실증을 특화하고, 산불, 경찰수색, 관광, 산재 등으로 영역을 확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드론 특별자유화 구역에 선정되면 드론 비행 시 필수사항인...
홍상순 2021년 02월 10일 -

지역 대학 올 1학기도 비대면 수업 불가피
코로나19 여파로 울산지역 대학가는 올해 상반기에도 비대면 수업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입니다. 한국과학기술원은 올해도 이론과 실험, 실습 모두 전면 온라인 강의로 진행할 예정입니다. 울산대와 울산과학대, 춘해대는 온라인과 오프 라인을 수업을 탄력적으로 병행할 계획입니다.
홍상순 2021년 02월 10일 -

마이스터고-특성화고 취업률 양극화 심화
울산지역 직업계 고등학교의 취업률이 양극화되고 있습니다. 울산시교육청에 따르면 지난 8일 기준 3개 마이스터고의 취업률은 87.2%인데 반해 8개 특성화고의 취업률은 16.2%로 5배 이상 차이가 났습니다. 4년 전 취업률을 보면 마이스트고는 57.8%, 특성화고는 42.4%로 15% 정도밖에 차이가 나지 않았습니다.//
홍상순 2021년 02월 10일 -

울산시 2차 보육재난지원금 18일 지급
울산시가 영유아에게 1인당 10만 원 씩의2차 보육재난지원금을 오는 18일 지급합니다.지원 대상은 만 0세에서 5세의 어린이집 재원 아동과 가정양육수당 대상 영유아 등 4만 6천여명입니다.시는 기존의 아동수당 지급계좌를 활용해 일괄 지급합니다. //
유영재 2021년 02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