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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철판 추락 사고 트레일러 운전자 조사
울산mbc가 보도한 트레일러에서 철판이 쏟아져 출근길 차량을 덮친 사고에 대해 경찰이 조사를 진행 중입니다. 해당 트레일러에는 당시 한 장 당 3톤을 육박하는 철판 7장이 실려있었으며 과적은 아니지만 허술한 화물 적재로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경찰은 60대 운전자 A 씨를 교통사고처리 특례법상 적재물 ...
정인곤 2021년 03월 31일 -

현대重노사, 2개월 만에 다시 잠정합의안 마련
현대중공업 노사가 오늘(3/31) 지난 2월 마련한 2년치 잠정합의안 부결 이후 약 2개월만에 새로운 잠정합의안을 마련했습니다.잠정합의안에는 현대중공업 노조의 반발이 가장 컸던 임금 문제와 관련해 기존 합의안과 같이 올해 기본급은 동결하지만 격려금 200만 원과 올해 성과금은 변경된 기준으로 지급한다는 제시안이 ...
정인곤 2021년 03월 31일 -

울산대교·염포산터널 통행료 1년 동결
·울산대교와 염포산터널 통행료가 내일부터(4/1) 1년 간 동결됩니다. 울산시는 코로나19 발생 등 지역 경제 침체를 감안해 통행료를 동결하는 대신, 울산대교 민간운영사에게 20억 원 정도를 보전해주기로 했습니다. 울산대교와 염포산터널 통행료는 2017년 한차례 인상한 뒤 4년째 동결되고 있습니다. //
유영재 2021년 03월 31일 -

'울산시장 선거개입 의혹' 첫 공판 5월 개최
청와대 울산시장 선거개입 의혹 사건 1심 첫 정식 재판이 5월 10일에 열립니다.서울중앙지방법원은 오늘(3/31) 공직선거법 위반 등의 혐의로 기소된 송철호 울산시장과 한병도 전 정무수석 등에대한 여섯번째 공판준비기일을 열어, 5월10일에 1차 공판을 열기로 했습니다.재판부는 5월10일부터 4~5주 간격으로 재판을 진행...
옥민석 2021년 03월 31일 -

내일부터 화이자 백신 접종 시작
내일(4/1)부터 만 75세 이상 어르신을 시작으로 일반인 대상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시작됩니다.울산시와 구군은 75세 이상 어르신 4만8천6백여 명을 대상으로 접종 사전 등록을 받고 있으며29일까지 3만3천9백여 명이 접종에 동의했습니다.현재까지 울산에 공급된 화이자 백신량은 9천360회분으로 2회 접종을 고려하면4천68...
옥민석 2021년 03월 31일 -

기상캐스터 윤수미의 3월 31일 날씨정보
[아침 기온 다소 쌀쌀.. 황사 차차 옅어져]1) 3월의 끝자락인 오늘 아침 기온 쌀쌀합니다. 어제 아침 기온은 10도를 웃돌며 다소 포근했는데, 오늘 아침 기온 7도로 어제보다 4도가량 낮습니다. 하지만 낮 기온은 크게 올라 어제와 비슷하겠는데요. 이른 아침 나오신다면 일교차에 대비한 겉옷 꼭 챙겨주시기 바랍니다. 2) ...
옥민석 2021년 03월 31일 -

울주세계산악영화제 다음달 2일 개막
울주세계산악영화제가 다음달 2일 개막해 11일까지 열립니다. 올해 영화제는 '늘 푸른 산'을 슬로건으로 다큐멘터리 영화인 'K2:미션 임파서블'을 시작으로 43개국에서 출품한 146편의 영화가 상영됩니다. 이번 영화제는 영남알프스 복합웰컴센터를 중심으로 별빛야영장과 서울주문화센터, 울주중부청소년수련관 등에서 열...
옥민석 2021년 03월 31일 -

내년도 국가예산 신사업 집중 발굴
울산시가 내년도 국가예산 확보를 위해 친환경·최첨단 신산업을 집중 발굴하기로 했습니다. 시는 인공지능과 삼차원 프린팅을 결합한 친환경 미래차 등 주력 산업의 첨단화에 집중하기로 하고, 미래차 기술 지원 사업에 속도를 낸다는 계획입니다. 시는 올해 국가 예산 3조3천억 원을 확보해 2년 연속 3조원대 확보에 성공...
유영재 2021년 03월 31일 -

(대전)바지락 수확 시작.."봄이 왔어요"
◀ANC▶전국 최대 바지락 산지인 충남 서해 갯벌에는 종패 보호를 위해 겨우내 중단됐던 바지락채취가 다시 시작됐습니다. 바지락은 산란기인 6월까지점점 살이 오르는데, 이 일대 바지락은 품질이 뛰어나 대부분 수출길에 오릅니다. 대전 조형찬 기자가 첫 수확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END▶ ◀VCR▶충남 태안반도 서...
2021년 03월 31일 -

(포항) 사고 골프장 노동부 신고도 안해‥안전 '뒷전'
◀ANC▶ 지난 26일 포항CC 골프장에서 카트가 추락해 직원 1명이 숨지고 3명이 중경상을 입는 사고가 났는데요. 오늘 현장을 찾은 유족들은 골프장 측이 사고 직후 노동 당국에 신고조차 하지 않은데다 현장 안전 조치도 미흡했다며 분통을 터뜨렸습니다. 포항 장미쁨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커브길로 이...
2021년 03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