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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치집 제거 중 추락·감전사고 주의보
안전보건공단 울산지역본부가 전신주 위에서 진행하는 까치집 제거 작업에 대해 감전과 추락사고 주의 경보를 2월 한 달 동안 발령했습니다. 울산에서는 전문업체가 아닌 작업자가 직접 까치집 제거 작업을 하다 감전과 추락으로 지난해 2월에만 2명이 숨졌습니다. 통상 까치집 제거 작업은 약 6~7m 높이 전신주 위에서 진...
이용주 2021년 02월 08일 -

울산시 코로나19 예방 접종 본격 준비
울산시가 코로나19 예방 접종을 위해 본격적인 준비에 나섰습니다 . 시가 예방접종 위탁의료기관 지정을 위해 사전 수요 조사를 실시한 결과 358개 병의원이 예방 접종을 실시하겠다고 응답했습니다. 또, 예방접종 이상반응 신속대응팀을 구성했으며, 초저온 냉동고를 설치하는 중구 동천체육관 접종센터를 다음 달에 문을 ...
유영재 2021년 02월 08일 -

재난지원금 첫 주 59% 지급..10일까지 요일제 무관
울산시가 긴급재난지원금을 지급한 지난 1일부터 5일까지 28만 2천323세대가 지원금을 받았습니다. 이는 전체 지원대상 47만 8천531세대의 59%에 해당하며, 지급액은 모두 282억 3천230만원입니다. 오는 10일까지는 요일제에 상관없이 누구든지 방문신청이 가능하고, 10일까지 신청을 못해도 4월 30일까지는 언제든지 방문...
옥민석 2021년 02월 08일 -

선거 앞두고 조합원에 선물 뿌린 농협 조합장 집유
울산지방법원 전기흥 판사는 위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울주군 모 농협 조합장 76살 A씨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또 A씨의 사위에게는 벌금 5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19년 울주군 모 농협의 조합장 선거에 출마하면서, 자신의 사위를 시켜 조합원 84명에게 과일을 선물하는 등 약 ...
유희정 2021년 02월 07일 -

금품 수수한 고등학교 볼링부 코치 '해고'
울산MBC가 지난 1월 보도한 학부모들로부터 금품수수를 받은 고등학교 볼링부 코치에 대해 울산시 교육청이 해고 처분을 내렸습니다. 해당 코치는 지난해 1월부터 11월까지 학부모들에게 수고비 등 명목으로 매달 100만 원씩 모두 1천100만 원을 수수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울산시 교육청은 무관용 원칙을 적용해 해당 코...
정인곤 2021년 02월 07일 -

신고리 5·6호기 준공 연기..중대재해법 여파
신고리 5·6호기 준공이 중대재해기업처벌법 여파로 늦춰질 전망입니다. 정재훈 한수원 사장은 자신의 SNS에 "중대재해법 제정에 따라 야간작업이 사실상 중단돼 신고리 5·6호기의 일정 조정이 불가피하다"라고 올린데 이어, 한수원 관계자도 사업장 안전에 영향을 미치는 무리한 공정 일정을 현실화하고, 사고 가능성이 높...
옥민석 2021년 02월 07일 -

막막한 생활 5개월째.."언제쯤 돌아갈 수 있을까요"
◀ANC▶주상복합 아파트 대형화재가 발생한지넉달이 지났습니다.이재민들은 집을 나와 다른 곳에서막막한 생활을 이어가고 있는데요.설을 앞두고 있지만이들의 마음은 복잡하기만 합니다.김문희 기자. ◀END▶ ◀VCR▶지난해 10월 주상복합 아파트대형 화재로 발생한 400여 명의 이재민.하루 아침에 삶의 터전을 잃은 ...
김문희 2021년 02월 07일 -

해외입국자 1명 확진..누적 945명
오늘(2/7) 울산에서는 북구에 사는 40대 남성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이 남성은 지난달 24일 러시아에서 입국해 자가격리에 들어간 뒤 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울산시는 설명했습니다. 울산지역 누적 확진자는 945명입니다./
최지호 2021년 02월 07일 -

전통시장 설 대목 '실종'
◀ANC▶설 대목을 앞둔 전통시장은 명절 차례상에 올릴 음식을 구입하려는 사람들로 모처럼 북적였습니다.하지만 코로나19 여파에 농축수산물 가격까지 급등하면서 상인과 손님 모두 한숨이 가득했습니다.최지호 기자가 언양 5일장을 다녀왔습니다.◀END▶◀VCR▶5일장이 열린 언양알프스시장.통로마다 발 디딜 틈 없이...
최지호 2021년 02월 07일 -

포근한 휴일..공원 산책*나들이객 늘어
휴일인 오늘(2/6) 울산지방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어제와 비슷한 14.7도까지 올라가 종일 포근했습니다. 모처럼만에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자 도심 공원과 태화강변 등에는 산책을 하러 나온 사람들로 붐볐고, 시가지 인근 도로에도 나들이 차량들이 줄을 이었습니다. 월요일인 내일은 북서쪽에서 찬공기가 ...
한동우 2021년 02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