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왜 이제서야' 속 터지는 학부모들
◀ANC▶울산의 한 국공립 어린이집에서 일어난아동학대 사건을 경찰이 부실수사해 피해아동이 추가로 더 드러나고 있다는 소식 어제(1/21) 전해드렸는데요.전국적으로 이런 사례가 계속 일어나고 있는데,뒤늦게 자녀가 학대 피해를 당한 사실을 알게된 학부모들이 크게 반발하고 나서면서파문이 더 커지고 있습니다. 이용...
이용주 2021년 01월 22일 -

기상캐스터 윤수미의 1월 22일 날씨정보
[오늘 오전까지 비.. 내일 아침 다시 비 내려]1) 현재 울산은 빗방울만 조금씩 떨어지는 정도인데요. 앞으로 5mm 미만의 비가 조금 더 내리다 그치겠습니다. 오후부터 하늘은 흐리겠고, 오늘 밤부터 내일 새벽 사이에 동풍의 영향을 받아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습니다.2) 주말인 내일도 비가 내리겠는데요. 내일 아침...
옥민석 2021년 01월 22일 -

학교폭력 응답률 소폭 감소..사이버 폭력은 증가
지난해 학교 폭력 실태 조사 결과 100명 중 1명이 피해 경험이 있는 것으로 응답했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지난해 9월부터 울산에서 재학 중인 초등학교 4학년부터 고등학교 2학년 전체 8만 6천여 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학교 폭력 실태 조사를 벌인 결과 피해 응답률이 0.9%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피해 유형은 언어폭력...
옥민석 2021년 01월 22일 -

(강릉)겨울철 난방기기 화재 주의
◀ANC▶ 겨울철을 맞아 화목보일러와 전열 기구 등 난방기기 사용이 늘면서 부주의로 인한 화재가 자주 발생하고 있습니다. 인명피해도 끊이지 않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강릉 이웅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지난 2일 오후 6시쯤 속초의 한 연립주택에서 불이 났습니다. 화재는 30여 분 만에 진화됐지만, ...
2021년 01월 22일 -

성금 투데이 (1/22)
다음은 '희망 2021 나눔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입니다.------------------------------------------- 현대미포조선 사내 협력사협의회 500만원 울산광역시 치과의사회 300만원 (재)울산정보산업진흥원 200만원 도로교통공단 울산 운전면허시험장 112만원 울주군여성자원봉사회 100만원 한국마대 대표 이선영 100만원 ㈜삼...
옥민석 2021년 01월 22일 -

주요멘트(투데이)
울산의 한 국공립 어린이집 아동학대의 피해아동이 추가로 발생했습니다. 피해아동 부모는 부실수사를 한 담당 경찰에 대한 파면을 요구하고 있습니다.---------------상금을 노리고 남의 걸 베껴 전국의 각종 공모전을 휩쓴 한 사기꾼이 남구에서도 상을 받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불법 청약으로 아파트를 ...
옥민석 2021년 01월 22일 -

명문대 합격 현수막..학교 서열화 논란
일부 고등학교 이름으로 명문대 합격을 축하하는 현수막이 붙어 있어 학교 서열화와 학벌주의를 조장한다는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울주군에서는 한 고등학교 이름으로 특정 대학 수시전형 합격자 대학과 숫자가 적힌 현수막이 내걸리는 등 일부 지역에서 학교 이름으로 특정 대학 합격 현수막이 게재됐습니다. 이에대해 국...
옥민석 2021년 01월 21일 -

'총경 인사' 남부서장 임현규, 중부서장 안현동
경찰청이 내일(2/22)자로 총경 인사를 단행한 가운데 울산에서는 모두 12명이 자리를 옮겼습니다. 울산남부경찰서장에는 임현규 울산청 공공안녕정보외사과장이 울산중부경찰서장에는 안현동 울산 안보수사과장이 각각 발령됐습니다. 조중혁 현 남부서장은 울산청 경부기획정보화장비과장으로, 김동욱 현 중부서장은 울산청...
이용주 2021년 01월 21일 -

울산시의회, 긴급재난지원금 예산안 심의
울산시의회가 오늘(1/21)부터 오는 27일까지 임시회를 개최합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전 세대에 10만 원씩 긴급재난지원금 지급을 위한 예산 편성안이 담긴 울산시의 올해 1차 추경예산안을 심의하고, 재난지원금과 보육재난지원금 등 코로나19 지원책 관련 조례안과 각종 결의안 등을 심사할 예정입니다.//
유희정 2021년 01월 21일 -

"어머니 49재에 다른 여성과 통화"아버지 찌른 딸 집유
울산지방법원 형사11부는 지난해 10월 흉기로 아버지를 숨지게 하려 한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아버지가 어머니의 투병 중에도 다른 여성과 연락을 주고받고 어머니의 치료에도 적극적이지 않았던 점 등에 불만때문에 범행을 저질러 기소됐습니다.//
유희정 2021년 01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