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끊임없는 운동부 일탈..교육당국 책임은?
◀ANC▶울산의 한 중학교에서 배구부 코치가 학생들을 폭행해 운동부가 해체될 처지라는 소식 전해드렸는데요.울산에서 이같은 학교 운동부 지도자들의 일탈이 끊이지 않는데 학교와 교육청은 문제 해결은 커녕 사실관계 확인 조차 못하고 있습니다.정인곤 기자. ◀END▶ ◀VCR▶지난해 8월과 9월 코치의 폭행이 벌어진...
정인곤 2021년 01월 27일 -

'손님인 척' 줄행랑..'가뜩이나 어려운데..'
◀ANC▶금은방에 찾아와 손님 행세를 하며귀금속을 훔쳐 달아난 청소년 일당이경찰에 붙잡혔습니다.단 6분 만에 시가 650만원어치 금품을 훔친 뒤유흥비로 탕진했는데, 이들의 철없는 행동에가뜩이나 코로나19로 어려운 상인들은 허탈해 하고 있습니다.이용주 기자. ◀END▶ ◀VCR▶[CCTV]마스크부터 윗아래 옷까지 온...
이용주 2021년 01월 27일 -

'울산시장 의혹 수사' 재점화..'사실 아니다'
◀ANC▶'청와대 울산시장 선거 개입 의혹' 사건과 관련해 검찰 수사가 속도를 내면서 울산시가 다시 긴장하고 있습니다. 검찰이 최근 송철호 시장을 불러 추가 조사를 한데다, 청와대 인사를 추가로 기소할 방침이기 때문인데요, 송 시장은 이같은 검찰 수사에 대해 예전과는 다르게 적극 반박하고 나섰습니다. 유영재 기...
유영재 2021년 01월 27일 -

기상캐스터 윤수미의 1월 27일 날씨정보
[구름 많고 낮 동안 온화.. 내일 강한 바람 유의]1) 비구름이 모두 물러가고 오늘 하늘에는 구름의 양만 많겠습니다. 오늘 한낮 최고기온은 10도로 예상되지만 아침 기온 3도로 어제 같은 시각보다 4도가량 낮아서 조금 더 춥게 느껴지겠습니다. 기온이 들쑥날쑥 한 만큼 체온 유지 잘 해주셔야겠습니다. 2) 내일까지 오늘...
옥민석 2021년 01월 27일 -

해외 송금 사기 벌인 무등록 환전상에 징역 6월
울산지방법원 문기선 판사는 해외 송금 사기를 벌인 혐의로 기소된 37살 A씨에게 징역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19년 남구에서 무등록 환전 사무실을 운영하면서 중국에 돈을 대신 보내주겠다고 속여 의뢰인으로부터 5천만 원을 가로채 자신의 빚은 갚은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유희정 2021년 01월 27일 -

울산 벤처기업, 천억 초과 매출 12개 불과
연 매출이 천 억원을 넘는 벤처기업이 울산에는 12개에 불과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중소벤처기업부가 밝힌 지난해 조사결과를 보면 2019년 기준으로 전국에 연매출 천억원을 넘긴 벤처기업은 617개이며 울산은 12개로 전체의 1.9%를 차지했습니다. 울산에는 지난달 기준으로 벤처기업이 544개로, 1년 전보다 63개가 늘었...
홍상순 2021년 01월 27일 -

초등학교 9곳에 참좋은 놀이터 설치
울산시교육청이 초등학생들의 놀 권리를 보장하기 위해 올해 9개 초등학교에 참 좋은 놀이터를 추가로 설치합니다. 다음달 5일까지 사업에 참가할 초등학교를 공모하고 선정된 학교를 대상으로 각각 5천만 원을 지원합니다. 참좋은 놀이터 조성 사업은 단순한 놀이터를 만드는 시설 사업과 달리 학교 구성원이 참여해 만드...
홍상순 2021년 01월 27일 -

울주군시설공단 8억원 대 임금 소송 중
울주군시설공단 직원 109명이 공단을 상대로 8억3천만 원의 임금 청구 소송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공단 직원들은 정근수당 가산금과 정액급식비 등 3개 항목은 통상임금에 포함돼야 한다고 주장하며 3년 분을 소급 적용해달라는 입장입니다. 반면 공단은 지방공기업 예산 편성 지침을 들어 이들 항목은 통상임금에 포함시킬...
홍상순 2021년 01월 27일 -

이전 기술강소기업 최대 8천만 원 연구비 지원
울산시는 울산으로 이전하는 기술강소기업에 대한 지원 사업을 추진합니다. 시는 사업소 또는 연구소 이전 여부에 따라 각 기업당 최대 8천만 원의 연구비와 전문가 컨설팅 등을 제공할 계획입니다. 시는 지난해 이같은 연구개발 지원 사업을 펼쳐 11개 기업을 유치했다고 밝혔습니다. //
유영재 2021년 01월 27일 -

(부산)르노삼성차 협력사, 최대 50% 이상 실적 감소
◀ANC▶ 르노삼성차가 고강도 구조조정에 들어가자 지역 협력업체들도 동요하고 있습니다. 이미 지난 3년 동안 최대 50% 이상 실적이 감소한 협력업체가 있는가 하면, 곧 닥쳐올 단가 인하 압박을 우려하는 목소리도 나옵니다. 배범호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지난해 8년 만의 적자를 내고 올해 초 임원감축에 이어 ...
2021년 01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