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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소전기차 구매보조금 다음 달부터 지급
다음 달부터 올해 수소전기차 구매 보조금이 지급됩니다. 울산시는 수소전기차를 지난해까지 전국에서 가장 많은 1천8백여 대를 보급한 데 이어 올해는 1차로 수소전기차 200대를 우선 보급하고, 연말까지 총 500대를 보급할 계획입니다. 구매보조금은 지난해와 같은 3천4백만 원이며 이에따라 넥쏘는 최대 3천695만 원에 ...
유영재 2021년 01월 27일 -

울산시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 10분 만에 동나
울산시 1차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 200억 원이 온라인 접수 첫날 시작 10분 만에 마감됐습니다. 울산신용보증재단은 어제(1/26) 오전 9시부터 온라인 신청접수를 받았지만 홈페이지에 4900명이 몰리면서 선착순 666명의 접수가 10분 만에 완료됐다고 밝혔습니다. 신용보증재단은 이번에 접수를 하지 못한 소상공인은 2월 이...
이용주 2021년 01월 27일 -

"어린이집 CCTV 영상 60일 이상 보관해야"
울산시가 행정심판위원회를 열고 어린이집에 설치된 CCTV의 영상은 60일 이상 보관해야하며 위반시 300만 원 이하 과태료를 부과한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기계적 결함 등 고의나 과실이 없더라도 CCTV 영상 60일 보관 의무를 위반하면 행정처분을 받는다고 설명했습니다.
정인곤 2021년 01월 27일 -

해녀 들이받아 중상 입힌 낚싯배 선장 실형
울산지방법원은 물질하는 해녀를 제대로 살피지 않고 배를 몰아 다치게 한 혐의로 70대 A씨에게 금고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낚시어선 선장인 A씨는 지난해 4월 승객을 배에 태우고 울산 앞바다로 나가던 중 80대 해녀의 다리를 들이받아 전치 6주의 상처를 입힌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설태주 2021년 01월 27일 -

"마스크 써달라" 버스기사에 욕설 승객 3명 벌금
울산지방법원은 마스크를 써달라는 시내버스 기사에게 욕설을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60대 A씨 등 3명에게 벌금 200만원씩을 선고했습니다.이들은 지난해 5월 시내버스 안에서 마스크를 제대로 쓰지 않고 시끄럽게 이야기하다 운전기사가 "마스크를 올리고 대화를 해달라"고 하자 욕설을 하며 20분가량 소란을 피웠습니다...
설태주 2021년 01월 27일 -

신고리 4호기 증기발생기 이물질 제거 못 해
한국수력원자력이 신고리 원전 4호기에서증기발생기 전열관 사이에 끼인이물질을 제거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지난해 11월 발견된 이물질은무게 35g, 길이 10cm의 볼트이며,이 볼트 외에도 전열관 판 상단에서 이물질총 187개가 발견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새울원자력본부는 원전 공사 당시이물질이 들어간 것으로 ...
김문희 2021년 01월 27일 -

시의회 '가구별 10만원 긴급재난지원금' 가결
울산시의회가 오늘(1/27) 임시회 본회의를 열어 울산 전체 가구별 10만원의 긴급재난지원금을지급하는 예산안을 통과시켰습니다.이에따라 울산시는 다음달 1일부터 울산 전체 47만6천여 가구에 10만원씩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무기명 선불카드 형태로 지급할 예정입니다.
설태주 2021년 01월 27일 -

"IM선교회 관련자 검사받아야"..위반 시 벌금
울산시가 IM선교회 본부와 39개 산하기관을 방문한 울산시민은 코로나19 검사를 받으라는행정조치를 발령했습니다.대상은 이달 4일부터 26일까지대전 IM선교회 본부와 광주 TCS국제학교 등교육시설와 연구소을 방문한 사람입니다.울산시는 행정처분을 위반하면 2백만원 이하 벌금이 부과되고, 확진 관련 검사와 치료 비용이...
이용주 2021년 01월 27일 -

IM선교회 집단감염 확진자 울산에서도 발생
전국에서 집단 감염이 이어지고 있는 기독교단체 IM선교회 관련 시설발 확진자가 울산에서도 발생했습니다. 오늘(1/27) 확진된 918번 환자인 40대 여성은 자녀인 919, 920번 환자와 함께 지난 17일부터 21일까지 IM선교회가 운영하는 광주 TCS국제학교를 방문했다가 코로나19 감염이 확인됐습니다. 이들은 광주에서 울산으...
유희정 2021년 01월 27일 -

상의 의원선거 첫 투표..대기업도 긴장
◀ANC▶다음달 울산상공회의소 회장 선거를 앞두고선거 전초전이 될 상의 의원 선거가 처음으로투표로 결정될 것으로 보입니다.의원 선거에 대기업마저 자존심을 걸고 표 확보에 나서는 묘한 상황인데요,그동안 지역에서 관심을 끌지 못했던상의 선거에 왜 이렇게 경쟁이 치열해졌는지,홍상순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
홍상순 2021년 01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