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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세 연납 신청 접수..9.15% 할인
울산시는 오는 16일부터 31일까지 자동차세를 미리 내면 연세액의 9.15%를 할인받을 수 있는 연납 신청을 받습니다. 연납 신청 기간에 따른 할인율은 1월에 신청하고 납부할 경우 9.15%, 3월에는 7.5%, 6월 5%, 9월 2.5%입니다. 지난해까지는 1월에 자동차세를 내면 10%를 할인했지만 올해부터는 1월분을 제외한 2월에서 12...
옥민석 2021년 01월 13일 -

'울산을 사야, 울산이 산다' 소비촉진 운동 확대
코로나19 장기화로 경영난을 겪는 소상공인의 매출 증진을 돕기 위해 추진 중인 '울산을 사야, 울산이 산다' 소비 촉진 운동이 동참 릴레이 캠페인으로 확대 추진됩니다. 동참 릴레이 캠페인은 행정관청의 한 부서가 소상공인 상품을 구매한 뒤 최소 2개 이상 다른 부서나 기관을 지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울산을 사...
옥민석 2021년 01월 13일 -

울산서도 상표 띠 없는 친환경 생수병 생산
울산에서도 상표 띠 없는 친환경 생수병이 생산됩니다. 울산시는 오늘(1/13) 삼정생물과 우보테크와 오는 15일부터 상표 띠가 없는 친환경 생수병을 생산하기로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울산시는 이번 협약으로 플라스틱 연간 약 26t, 최종적으로 소각 처리 때 발생하는 온실가스 71t을 줄이는 효과를 거둘 것으로 예상하고 ...
옥민석 2021년 01월 13일 -

남구 도시창조과 자가격리..업무 차질 불가피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한 남구청 도시창조과 직원들이 2주간 자가격리로 자리를 비우면서 일부 업무의 차질이 불가피할 전망입니다. 남구청은 도시창조과 직원 A씨의 확진 판정으로 같은 부서 직원 34명과 타 부서 직원 등 총 37명이 오는 22일까지 자가격리에 들어갔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개발행위 인허가와 간판 ...
이용주 2021년 01월 13일 -

기초생활수급자 1년 동안 7천여 명 증가
기초생활수급자가 지난 1년 동안 7천여 명이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지난해 1월 2만 6천여 명이었던 기초생활수급자는 지난해 12월 3만 3000여명으로 약 7000명 늘어났습니다. 기초생활수급자가 늘어난 것에 대해 울산시는 수급자 선정 기준이 완화된 것이 주 원인이라고 설명했지만 코로나 장기화로...
옥민석 2021년 01월 13일 -

교원, 공무직 대규모 채용 시험 잇따라..방역 비상
울산시교육청은 초·중등 교원 2차 임용시험과 교육공무직 채용시험 등 잇단 대규모 시험을 앞두고 방역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울산교육청은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은 응시생도 시험을 치를 수 있기때문에 울산대학교병원과 경주 양남 생활치료센터를 병원 시험장으로 지정하는 한편 고사장 방역에 대한 철저한 방역을 실시...
옥민석 2021년 01월 13일 -

"회사 땅 사라" 5억 가로챈 기획부동산 운영자 실형
울산지법 형사4단독 김정석 판사는 직원들을 속여 회사 소유의 땅을 팔고 매매대금 가로챈 혐의로 기소된 기획부동산 운영자 50살 A씨에게 징역 1년 10개월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17년 기획부동산 직원들에게 울주군 상북면 소재 토지 82㎡를 이전해 주겠다며 10차례에 걸쳐 5억2천만 원을 받아챙긴 혐의로 재판에 ...
최지호 2021년 01월 13일 -

선박 기자재 공장에서 불..3백만 원 피해
오늘(1/13) 새벽 0시쯤 울주군 웅촌면의 한 선박 기자재 공장에서 불이 나 일부 설비와 공장 외벽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3백만 원의 재산 피해를 내고 30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목격자의 진술 등을 토대로 화재 발생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문희 2021년 01월 13일 -

12월 고용률 57.5%, 8개월 만에 최저
울산지역 고용률이 8개월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동남지방통계청이 발표한 고용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울산지역 취업자는 55만 5천여 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2만 1천여 명이줄었습니다.고용률은 57.5%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2%포인트 하락했으며, 이는 지난해 4월 57.2% 이후 8개월 만에 가장 낮은 수치입...
옥민석 2021년 01월 13일 -

울산시, 임대주택 사는 신혼부부에 주거비 지원
울산시가 공공임대주택에 사는 신혼부부에 주거비용을 지원합니다.울산시는 공공임대주택에 입주한 19세에서 39세 사이의 신혼부부에게 혼인신고일로부터 최대 10년 동안 주택 임대료와 관리비 일부를 지원하기로 했습니다.임대료는 자녀 수에 따라 차등 지급해 자녀가 2명 이상인 경우 최대 월 25만 원까지 받을 수 있으며...
유희정 2021년 01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