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불상 훔쳐 달아난 60대 남성 검거
울산울주경찰서는 절에서 불상을 훔친 60대 남성 A씨를 절도 혐의로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A씨는 지난달 24일 울주군 상북면의 한 절에서 조선시대에 만들어진 것으로 추정되는 높이 50cm 가량의 불상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김문희 2021년 01월 08일 -

주차장 인근 건축물에서 불..긴급 대피
오늘(1/8) 오후 3시 35분쯤 중구 복산동의 한 가건축물에서 불이 나 건축물을 모두 태우고 1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건축물 내부에 있던 2명과 인근 주차장 차량들이 긴급 대피했습니다. 소방당국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화재 발생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김문희 2021년 01월 08일 -

울산 119 신고 하루 평균 621건..2.3% 증가
지난해 울산 119 종합상황실이 하루 평균 621건 신고 전화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소방본부는 지난해 119 신고 전화는 모두 22만 7천여 건으로 전년 대비 2.3%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분야별로는 민원 안내가 8만2천여 건으로 가장 많았으며, 특히 코로나19로 인해 의료 상담 건수가 전년 대비 3.6% 증가했습니다....
유영재 2021년 01월 08일 -

울산소방본부, 화재위험경보 2단계 '경계' 발령
울산소방본부가 건조한 날씨와 갑작스런 추위로 화재위험성이 높아질 것으로 보고 울산 전역에 화재위험경보 2단계인 경계단계를 발령했습니다. 울산소방본부는 건조주의보와 함께 맹추위가 찾아와 전기와 가스 등 전열기구 사용량이 늘었다며 화재예방에 각별히 신경써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정인곤 2021년 01월 08일 -

너도나도 인구 모셔오기..치열한 쟁탈전 예고
◀ANC▶연초부터 울산 인근 지자체들이 인구 유입을 위해 사활을 걸고 총력전을 펴고 있습니다. 울산도 지난 한해동안 역대 최대 폭으로인구가 줄면서, 조만간 새로운 인구 유입책을 내놓을 계획입니다. 이 때문에 한정된 인구를 놓고 지자체끼리치열한 인구 쟁탈전이 벌이지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유영재 2021년 01월 08일 -

맹추위와 싸우는 의료진.. 검체 보존액마저 '꽁꽁'
◀ANC▶올여름 푹푹찌는 무더위에 고생하던 선별진료소 의료진들이 이제는 겨울 한파와싸우고 있습니다.검체보존액부터 보건용 물티슈까지 모두 얼어버려 검사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정인곤 기자. ◀END▶◀ 리포트 ▶울산의 한 선별진료소. 올겨울 가장 추운 영하 12도의 날씨에도의료진들은 방역 수칙상 방호복 위...
정인곤 2021년 01월 08일 -

울산 코로나19 치명률 4.19%…전국 평균보다 높아
울산지역 코로나19 치명률이 현재 4.19%로 전국평균 1.6%보다 훨씬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사망자 32명 중 94%인 30명이 지난해 말 집단 발병한 양지요양병원 관련 확진자로 분석됐습니다. 숨진 사람의 연령층은 60대가 2명, 70대 6명, 80대 17명, 90대 7명 등으로 나타났습니다.
옥민석 2021년 01월 08일 -

대면예배 강행한 교회 집단감염.. 12명 확진
◀ANC▶울산 중구의 한 교회에서 코로나19 집단 감염이 발생했습니다.대면예배가 금지됐는데도 예배를 강행하다가 목사와 신도 등 12명이 확진됐습니다.울산시는 이 교회를 폐쇄하고, 방역 수칙을 어기고 대면예배를 벌인 책임을 물어 형사고발할 예정입니다.유희정 기자. ◀END▶ ◀VCR▶교회의 대면 예배가 전면 금지...
유희정 2021년 01월 08일 -

기상캐스터 윤수미의 1월 8일 날씨정보
[올겨울 가장 추워... 한파주의보]1) 오늘은 가지고 계신 옷들 중에서 가장 두꺼운 외투 입으셔야겠고요. 또 장갑과 목도리까지 착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올겨울 가장 춥겠는데요. 어제 오후 9시를 기해 울산에 한파주의보가 발효된 가운데, 현재 기온은 -11도, 체감온도는 -18도로 어제보다도 6도가량 낮고요. 한낮에도 -4...
옥민석 2021년 01월 08일 -

(대전)정시모집 시작, 꼼꼼한 지원전략 필요
◀ANC▶ 2021학년도 대입 수시모집 일정이 종료되면서 내일(투데이 오늘)부터 정시모집 원서접수가 시작됩니다. 특히 이번 수능에서 국어와 수학 가형이 다소 어렵게 출제되면서 상위권인 교대와 의약계열에서 최저기준을 충족하지 못한 수험생들이 정시전형에 뛰어들 것으로 예상돼 어느때보다 꼼꼼한 지원 전략이 요구...
2021년 01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