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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테크밸리 500세대 공공임대 아파트 건립
울산경제자유구역인 울주군 삼남읍 하이테크밸리에 500세대 공공임대 아파트가 들어섭니다. 울산시는 하이테크밸리의 미분양 산업시설용지에 공공임대주택을 짓는'일자리 연계형 지원 주택 사업'을 국토교통부에 신청해 최종 확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이 사업은 LH가 720억 원을 들여 내년에 착공, 2024년 준공할 예정입니다...
유영재 2020년 12월 28일 -

현대미포조선, 올해 임단협 잠정합의안 마련
현대미포조선 노사가 새해를 불과 나흘 남긴 오늘(12/28) 올해 임단협 잠정합의안을 마련해 오는 30일 전체조합원 대상 찬반투표를 벌입니다. 잠정합의안은 기본급 동결과 코로나19 극복 격려금 100만 원, 무분규 타결 격려금 100만 원 등이 포함됐습니다. 현대미포조선 노사는 지난해에도 12월 30일 교섭을 타결했었습니다...
정인곤 2020년 12월 28일 -

소음 민원 294건, 아파트 공사업체 "억울하다" 주장
동구의 한 아파트 신축공사 현장에서 일하는 건설 협력업체들이 과도한 민원으로 막심한 피해를 보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반복되는 주민 민원으로 동구청에서 하루에도 몇번씩 소음측정을 나오고 있으며 몇명의 고정적인 민원인이 수십억 원의 금전적 보상을 요구하고 있다고 호소했습니다. 동구청은 관련 민...
정인곤 2020년 12월 28일 -

동구 서부동 아파트 불.. 주민 3명 병원 이송
오늘(12/28) 오후 3시 2분쯤 동구 서부동의 한 아파트 12층에서 불이 나 12층과 13층 일부를 태우고 25분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아파트 주민 3명이 연기를 흡입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아파트 주민 등 목격자를 대상으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정인곤 2020년 12월 28일 -

중학생 제자에게 폭언한 교사 '벌금 700만 원'
울산지법 형사3단독 김용희 판사는수업 시간에 중학생 제자에게 폭언을 한 혐의로기소된 교사 A씨에게 벌금 7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A씨는 지난해 수업 시간에 학생이 자신의 말을알아듣지 못하자, "머리카락을 자르겠다","때리지도 않았는데 울려고 하느냐" 등 수차례위협적인 말을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최지호 2020년 12월 28일 -

학생 1인당 10만 원..2차 교육지원금 내년 지급
학생 1인당 10만 원의 2차 교육재난지원금이 내년초 지급됩니다.울산교육청은 코로나19 재확산으로지역 전체 유치원과 초.중.고등학교들이 장기간 원격수업에 들어가, 각 가정에 간식비와 전기요금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또 취약계층 학생에게는 이와 별도로 5만 원 상당의 학습 꾸러미를 지...
최지호 2020년 12월 28일 -

남구에 스마트슈퍼 개점 '심야엔 무인'
중소벤처기업부가 울산 남구와경기도 안양, 강원도 춘천에스마트슈퍼를 1곳씩 개점했습니다.스마트슈퍼는 낮에는 운영하는 사람이 있지만, 심야시간에는 무인으로 운영되는 점포로출입장비, 계산대, 보안시스템 설비에스마트 기술이 접목됐습니다.중기부는 내년부터 2025년까지 연간 800개씩,모두 4천개의 스마트슈퍼를 열 ...
이용주 2020년 12월 28일 -

함경준 울산관광재단 초대 대표이사 임명
내년 1월 출범하는 울산관광재단 초대 대표이사에 함경준 전 경기관광공사 관광기업지원실장이 임명됐습니다.함 대표이사는 한국관광공사에서 33년간 근무하면서 쿠알라룸푸르 지사장, 홍콩 지사장, 관광브랜드상품실장 등을 지냈습니다. //
유영재 2020년 12월 28일 -

'코로나19에 비대면으로'..고철업자 억대 사기
◀ANC▶코로나19로 우리 사회 전반에 비대면이 일상화되면서 전화 사기 수법도 교묘해지고 있습니다.한 영세 고철업자가 대기업을 사칭한 일당에게납품 사기를 당했는데, 코로나19로 인한 비대면 거래라는 말에 속았습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울산에서 18년째 고물상을 운영하고 있는59살 이 모 씨.지난 23...
이용주 2020년 12월 28일 -

9~10월 가계대출 1,732억 증가..'1달 사이 3배'
울산지역 가계대출이 한달 사이 3배 가량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에 따르면 지난 10월 지역 가계대출액은 21조 8천억 원으로 9월보다 1천732억 원이 증가했습니다. 이는 8월과 9월 사이 609억 원이 늘어난 것과 비교하면 3배에 달하는 수치로 주택 매매와 전세자금, 코로나19로 인한 긴급 생계자금 ...
최지호 2020년 12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