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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자체, 음식쓰레기 수수료 일제히 인상
내년 1월 1일부터 울주군을 제외한 중,남,동,북구의 음식물쓰레기 처리 수수료가 일제히 오릅니다. 가정용의 경우 리터당 60원에서 70원으로, 사업장의 경우 리터당 120원에서 140원으로 각각 인상됩니다. 이들 자치단체는 음식물쓰레기 처리 주민부담률이 환경부에서 권고하는 부담률인 80%보다 낮아 수수료를 올린다고 설...
이용주 2020년 12월 27일 -

초등 남자 어린이 둘, 용돈 모아 53만 원 기부
이름을 알리지 않는 초등학생 2명이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용돈으로 모든 성금을 전달했습니다. 지난 24일 오전 9시 초등학생 남자 어린이 2명과 어머니가 중구 우정동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현금 50만 원이 든 봉투와 3만9천290원이 든 저금통을 기부했습니다. 어머니는 신원을 밝히기를 원하지 않는다며 두 아이들이 힘든 ...
유영재 2020년 12월 27일 -

오늘 밤까지 비..내일 영상권
오늘(12/27) 울산지방은 오후부터 비가 내리는 가운데 낮 최고 10.2도를 기록하며 평년보다 높은 기온 분포를 보였습니다. 지금 내리는 비는 5mm 내외의 강우량을 기록하며 내리다 오늘 밤에 대부분 그치겠습니다. 내일은 대체로 맑겠고 아침 최저 3도, 낮 최고 14도의 기온 분포로 평년을 웃도는 영상권의 날씨가 예상됩니...
2020년 12월 27일 -

전복 차량 인도 덮쳐..운전자 부상
오늘 새벽 0시 5분쯤 동구 방어동 현대미포조선 앞 도로에서 승용차 1대가 전복되며 인도를 덮쳤습니다. 사고 당시 인도에 보행자가 없었고, 운전자는 부상을 입어 병원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운전미숙으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0년 12월 27일 -

<연말결산> 노동운동도 변화..임금보다 고용 먼저
◀ANC▶울산의 2020년을 돌아보는 연말결산 연속기획.오늘은 코로나 시대를 맞은 울산의 노동운동을 짚어봅니다.올해 상당수 노조가 임금인상보다는고용안정을 택했지만 여전히 노사갈등을 빚고 있는 기업도있었습니다.정인곤 기자. ◀END▶ ◀VCR▶울산 노동계의 양축인 현대자동차와 현대중공업.하지만 올해 행보는 ...
정인곤 2020년 12월 27일 -

양지요양병원 확진자 2명 사망..해외입국자 1명 양성
울산대학교병원에서 치료를 받던 양지요양병원 확진환자가 각각 어제와(12/26) 오늘 사망했습니다. 이로써 양지요양병원 관련 사망자는 24명, 울산지역 전체 누적 사망자는 26명으로 늘었습니다. 한편, 폴란드에서 입국한 남구 거주 20대가 확진 판정을 받아 지역 누적 확진환자는 617명으로 늘었습니다. //
유영재 2020년 12월 27일 -

인파 몰리던 해변도 '썰렁'..연말연시 고비
◀ANC▶코로나19 때문에 상대적으로 인파가 쏠렸던 해변들조차 지금은 썰렁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각 지자체가 일출 명소를 대상으로 한시적으로출입 제한 조치를 내렸기 때문입니다. 울산은 최근 들어 코로나 확산세가 진정되는 분위기 속에, 연말연시를 어떻게 잘 넘기느냐가 고비가 될 전망입니다. 유영재 기자 ◀...
유영재 2020년 12월 27일 -

서부소방서 건축설계 당선작 선정..2022년 완공
울주군 언양읍에 건립 예정인 서부소방서의 건축설계 공모 당선작이 선정됐습니다. 울산시는 이에 따라 총사업비 165억 원을 들여 내년 8월까지 실시설계를 마무리하고 10월 착공해 2022년 12월 준공할 계획입니다. 서부소방서는 언양119안전센터 부지 안에 기존 건축물을 유지한 채, 지하 1층과 지상 4층 규모로 건립될 예...
유영재 2020년 12월 26일 -

현대중공업그룹 유튜브 송년 음악회
현대중공업그룹이 매년 연말마다 동구 현대예술관에서 열던 송년 음악회를 올해는 온라인으로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현대중공업 송년음악회는 오는 28일과 29일 이틀 동안 오후 5시30분부터 40분 동안 회사 유튜브채널에서 방송됩니다. 특히, 올해는 지역 오케스트라 단원들이 아닌, 전·현직 임직원들이 직접 연주를 보여줄...
유영재 2020년 12월 26일 -

교육청-중구, 혁신교육 추진
울산시교육청과 중구가 2억원씩 대응 투자해 혁신교육지구사업을 추진합니다. 내년부터는 프로그램 중심으로 운영하던 학교 교육과정 연계 사업은 초·중·고등학생을 중심으로 편성해 운영하고, '마을방과후', '엄마품돌봄서비스' 등 기능이 비슷한 사업들은 하나로 통합됩니다. //
김문희 2020년 12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