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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산단 지하배관 통합관리센터 건립 본격화
울산 국가산단 매설 지하배관 안전 관리를 맡을 국가산업단지 지하배관 통합안전관리센터 건립이 본격 추진됩니다. 울산시는 총 사업비 160억 원 가운데 40억 원을 내년도 국가예산으로 확보해 기본·실시설계에 들어가며, 내년 말에 착공, 2022년 준공할 계획입니다. 센터는 울산·미포국가산단 부곡·용연지구에 지상 3층 규...
유영재 2020년 12월 17일 -

이예로 '성안동~옥동' 구간 내년 8월 개통
울산을 남북을 가로지르는 이예로의 중구 성안동에서 남구 옥동 문수로까지 8㎞ 구간이 내년 8월 개통됩니다. 울산시는 내년도 중점 도로 사업비로 국비 547억원을 확보하고 이예로와 울산외곽순환도로 등 주요 도로 개설에 나설 계획입니다. 한편 이예로 마지막 구간인 문수로에서 옥동 남부순환도로 구간은 2023년 준공돼...
이용주 2020년 12월 17일 -

울산 공연업계 매출, 작년의 5.1% 수준
코로나19 확산으로 울산지역 공연 업계 매출이 지난해의 20분의 1 수준으로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공연예술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올해 3월부터 이달 15일까지 울산지역 공연 매출액은 9천674만원으로 지난해 같은기간 19억85만원의 5.1% 수준으로 집계됐습니다. 같은 기간 부산은 지난해 대비 4분의 1가량, 대구는 지...
이용주 2020년 12월 17일 -

"최해봉 동구체육회장, 문체부 결정대로 중징계해야"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울산본부는 오늘(12/17) 기자회견을 열고 동구체육회 최해봉 회장에 대한 제명을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문화체육부장관이 최 회장에게 최소 자격정지 이상 중징계를 내리도록 권고했는데도 대한체육회가 따르지 않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 최 회장의 비위 파문으로 동구체육회가 체육시설 위탁업무...
유희정 2020년 12월 17일 -

낮 최고 4.7도..내일 평년기온 회복
오늘(12/17) 아침 최저 기온이 영하 5.8도까지 떨어진 울산지방은 낮에는 기온이 4.7도까지 올라 추위가 다소 누그러졌습니다. 내일은 구름 많은 날씨 속에 아침 최저 영하 1도, 낮 최고 영상 8도로 평년기온을 회복하겠습니다. 울산에는 사흘째 건조경보가 내려져 있어 산불 등 화재 예방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2020년 12월 17일 -

공사장 교통사고..건설사·보험사 '공동 배상'
울산지법은 공사장에서 신호수로 일하던 일용직 근로자가 차에 치여 숨진 사고에 대해 자동차 보험회사와 건설업체가 공동으로 2억9천600만 원을 배상하라고 판결했습니다. 숨진 A씨는 지난해 2월 울주군의 한 물류창고 조성 공사장에서 도로를 통제하다 교통사고로 숨졌고, 유족들은 공사 중이라는 표지판과 안내도 등을 ...
최지호 2020년 12월 17일 -

가스 생산공장서 불..3천만 원 피해
오늘(12/17) 아침 5시 50분쯤 남구 용연동의 한 가스 공장에서 불이 나 변압기 일부를 태워 소방서 추산 3천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3분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공장으로 들어오는 고압전력의 전압을 낮추는 수전설비에서 연기를 봤다는 목격자 말에 따라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용주 2020년 12월 17일 -

옥동 군부대 사전심의 통과..이전 작업 속도
울산시가 국토부에 상정한 옥동 군부대 이전 입지 선정안이 최근 중앙도시계획위원회 사전심의위원회를 통과했습니다. 울산시는 이에따라 중앙도시계획심의위 본 심의 전에 이전 대상지인 울주군 청량읍 주민들을 대상으로 설명회를 여는 등 관련 절차를 이행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옥동 군부대를 울주군 청량읍에 위치...
이용주 2020년 12월 17일 -

[돌직구] 70년 만에 세운 위령탑..잊혀진 보도연맹사건
◀ANC▶한국전쟁 당시 발생한 울산보도연맹사건은870명이 넘는 민간인 희생자가 발생했습니다.이후 사건 희생자 유족들의 끈질긴 노력으로대통령 사과와 국가배상판결까지 이끌어 냈지만정작 지역사회의 무관심은계속되고 있다고 합니다.이용주 기자. ◀END▶ ◀VCR▶EFF 70년 동안이나 구천을 헤매게 하고여러 장소 등...
이용주 2020년 12월 17일 -

'광역교통망 확충 기회'..대구·경북 마찰 우려
◀ANC▶송철호 울산시장이 가덕도 신공항 건설을 적극 지지한다는 입장을 처음으로 공개적으로 밝혔습니다. 신공항 건설을 기회로 삼아 울산의 광역교통망을 대거 확충하겠다는 건데, 앞서 통합신공항을 추진하고 있는 대구·경북과 여러 방면에서 마찰이 우려됩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송철호 울산시장이 가...
유영재 2020년 12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