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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학교 원격수업 오는 28일까지 연장
울산교육청이 초·중·고등학교 원격 수업을 일주일 연장하기로 했습니다. 시교육청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오는 21일부터 28일까지 특수학교와 유치원을 포함한 지역 전체 학교를 원격수업으로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긴급 돌봄교실은 정상 운영하며, 기말고사 등을 치는 일부 학교는 전교생의 3분의 1 이하 등...
최지호 2020년 12월 17일 -

고등학생 3명 등 추가 확진.. 확진자 530명
오늘(12/17) 울산에서는 양지요양병원 환자와 직원 외에 12명이 추가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이들 중 3명은 고등학생이어서 방역 당국은 확진자의 같은 반 학생과 교직원 등 학교 내 접촉자들을 대상으로 감염 여부를 검사하고 있습니다. 또 1명은 회사 기숙사에서 생활하는 기업체 직원으로 확인돼, 사무실 ...
유희정 2020년 12월 17일 -

양지요양병원 2/3 감염 '비확진자 보호해야'
◀ANC▶열흘 넘게 동일집단 격리중인 울산의 양지요양병원에서 오늘도 19명이 추가로 확진됐습니다.누적 확진자가 무려 226명, 전체 병원 인원의 3분의 2가 걸린 상황인데, 이러다 결국 전원이 확진되는 게 아니냐는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확진자가 나온 바로 다음날인 6일부터 동일집...
유희정 2020년 12월 17일 -

울산 중·남구 '조정지역' 지정..풍선효과 우려
◀ANC▶국토교통부가 오늘(12/17) 집값이 크게 오른울산에서 남구와 중구를 부동산 조정지역으로 지정했습니다.이 두 곳은 앞으로 규제가 강화돼 거래량이 줄 것으로 보이지만, 다른 구.군은 풍선효과로 집값이 더 오르지 않을까 우려됩니다.최지호 기자. ◀END▶ ◀VCR▶울산 남구의 한 대단지 아파트.지난 8월 130㎡...
최지호 2020년 12월 17일 -

기상캐스터 윤수미의 12월 17일 날씨정보
[오늘도 추워요.. 내일은 평년기온 회복]1) 매서운 추위 오늘까지 이어집니다. 북서쪽에서 유입된 찬 공기의 영향으로 현재 울산의 기온은 -5.7도, 바람때문에 체감온도는 -10도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그래도 한낮 최고기온은 어제보다 4도 높은 5도로 예상됩니다.2) 내일은 일시적으로 기온이 평년 수준까지 오르겠지만, ...
옥민석 2020년 12월 17일 -

(춘천)코로나와 독감 '동시 대유행' 위기
◀ANC▶ 코로나19가 확산세가 심상치 않은 상황에서 가장 우려되는 건 코로나와 독감 동시 대유행입니다. 그나마 독감 유행이 시작되지 않고 있지만, 예년보다 접종률이 낮은 탓에 언제 터질 지 모를 독감 유행에 대한 위기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춘천 허주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해마다 이맘 때 쯤이면 독...
2020년 12월 17일 -

성금 투데이(12/17)
다음은 '희망 2021 나눔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입니다. ------------------------------------------- 현대자동차 3,200만 원 울산광역시 한의사회 200만 원 울산로타리클럽 200만 원 지튼어린이집 115만 원 김태권 100만 원 (재)덕양춘포문화장학재단 100만 원 ㈜서현이화 무룡산지킴이봉사단 78만 원 우정LH 1단지 경로...
정인곤 2020년 12월 17일 -

[반구대 암각화를 세계문화유산으로] 릴레이 영상 황유정씨
황유정/청년울산대장정 대원 (춘해보건대학교) 안녕하십니까 저는 지금 반구대 암각화에 나와있습니다. 반구대 암각화는 울산의 소중한 문화유적 입니다. 지금까지 알려진 지구상에 가장 오래된 포경 문화유적인 반구대 암각화가 하루빨리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에 등재되었으면 좋겠습니다.
2020년 12월 17일 -

주택건설경기 회복 기대감 커져
얼어붙었던 울산지역의 주택건설경기가 점차 회복될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주택산업연구원이 발표한 12월 울산지역의 분양경기실사지수 전망치는 전달보다 23.5포인트 오른 111.7로 올해 처음으로 기준치 100을 넘어섰습니다. 분양경기실사지수는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분양시장 전망을 조사해 집계한 수치로, 울산의 ...
한동우 2020년 12월 16일 -

울산대 연구팀, 플라스틱 식품 포장재 대체 소재 개발
울산대학교 첨단소재공학부 연구팀이 목재 펄프에서 얻은 천연 고분자 셀룰로스로 라면 봉지 등 합성 플라스틱 식품 포장재를 대체할 생분해 투명 필름을 개발했습니다. 기존의 플라스틱 식품포장재는 재활용이 불가능하고 소각 과정에서 유해물질이 발생하지만 이번에 개발한 천연 필름은 생분해가 가능한 친환경 소재입니...
정인곤 2020년 12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