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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는 안되고 무인카페는 된다?.. 방역 '구멍'
◀ANC▶거리두기 단계가 격상됐지만 무인카페나 만화카페 같은 곳들은 여전히 매장에서 음료를마실 수 있습니다.같은 음료를 팔지만 업종이 다르다는 이유로 단속대상에서 빠진건데요.거리두기 단계 추가 격상을 고심하는 상황에서방역에도 구멍이 보이고 있습니다.정인곤 기자. ◀END▶ ◀VCR▶울산 대학가의 한 무인...
정인곤 2020년 12월 15일 -

울주군 전수검사 선언.. '방역에 혼선' 지적도
◀ANC▶울주군이 전 군민을 대상으로 코로나19 검사를 실시하겠다고 선언했는데, 검사 방식으로 도입한 '신속항원검사'가 적합한 방법이 아니라는 지적이 잇따르고 있습니다.검사의 정확도가 떨어지기 때문에 오히려 방역에 혼선을 줄 수 있다는 건데 무엇이 문제인지 유희정 기자가 알아봤습니다. ◀END▶ ◀VCR▶울주...
유희정 2020년 12월 15일 -

기상캐스터 윤수미의 12월 15일 날씨정보
[울산 올겨울 최저기온 경신... 체감온도 더 낮아]1) 오늘은 두꺼운 겉옷은 물론 방한용품까지 든든하게 착용하시기 바랍니다. 차가운 북서풍이 강하게 불어오고 있는데요. 울산의 현재 기온은 -6도로 올겨울 가장 낮은 기온을 경신했고요, 바람 때문에 체감온도는 -11도로 매우 춥습니다. 출근길 따뜻하게 입으셔야겠습니...
옥민석 2020년 12월 15일 -

현대차·현대重 노조, 대의원 선거 돌입
현대자동차와 현대중공업 노동조합이 이번주 차기 대의원 선거에 돌입합니다. 현대차 노조는 지난 10일부터 선거운동을 시작했으며 내일(12/15)부터 사업부 대표 9명과 대의원 530여명에 대한 투표를 시작합니다. 현대중공업 노조도 오는 16일부터 대의원 100여명과 금속노조 대의원 선거를 동시에 진행할 예정입니다.
정인곤 2020년 12월 15일 -

(대전)"겨울꽃 보며 지친 마음 달래요"
◀ANC▶ 코로나19로 많은 것이 바뀐 올해는 예년과 달리 연말연시도 감염병 대유행 우려 속에 크게 다른 분위기 속에 맞이하고 있는데요. 지친 몸과 마음을 잠시나마 달래주는 겨울꽃의 향연을 대전 김광연 기자가 소개합니다. ◀END▶ ◀VCR▶ 단풍의 화려함은 이제 추억으로 간직한 채 수목원도 한해를 마무리하고 있...
2020년 12월 15일 -

[반구대 암각화를 세계문화유산으로] 릴레이 영상 오은서씨
오은서/ 청년울산대장정 대원 (UNIST) 안녕하세요. 저는 유니스트에서 온 오은서입니다. 지금 바로 여기 제 뒤에 보이는 곳은 국보 제285호로 지정된 반구대 암각화입니다. 반구대 암각화가 지금 침수의 문제를 겪고 있는데요. 바로 저희 학교 옆에 지어진 사연댐 때문에 생긴 일이라고 합니다. 하루빨리 유네스코에 등재가...
2020년 12월 15일 -

성금 투데이(12/15)
다음은 '희망 2021 나눔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입니다.-------------------------------------------경상일보 임직원 일동 154만 원현대 동부유치원 124만 원박태혁(건축사사무소 큐브) 400만 원-------------------------------------------을 기탁하셨습니다.-------------------------------------------성금은 한 통화...
정인곤 2020년 12월 15일 -

울산현대, 8년만에 '아시아 정상' 정조준
아시아 챔피언스리그에 출전한 울산현대가 일본 빗셀 고베를 4강에서 꺾고 8년만에 우승에 도전합니다. 울산은 지난 13일 열린 챔피언스리그 4강전에서 연장 혈투 끝에 일본 빗셀 고베에 2대1로 승리하고 결승행을 확정지었습니다. 울산은 오는 19일 이란의 페르세폴리스와 아시아 정상을 두고 맞붙습니다.
정인곤 2020년 12월 14일 -

울산상의, 내년 "경제위기극복" 총력
코로나19 등으로 인한 전례없는 경기침체로 지역경제가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울산상공회의소가 내년에 경제위기 극복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습니다. 울산상공회의소는 내년에 우리경제가 3%대의 성장이 예상되지만 기저효과를 제외하면 여전히 위기가 이어질것이라며, 코로나로 인한 경제위기 극복에 중점을 둔 ...
한동우 2020년 12월 14일 -

"재도약 기틀 마련에 전력 다한 1년" 자평
울산시는 2020년 울산시정을 '도전과 극복을 통한 울산 재도약의 기틀 마련에 전력을 다한 1년'으로 자평했습니다. 시는 주요 성과로 '울산형 뉴딜사업' 추진과 9개 성장 다리 정립, 경제자유구역과 5대 특구·단지 지정을 꼽았습니다. 또, 고등법원 원외재판부 유치와 트램형 도시철도망 구축계획 승인 등 지역 숙원 사업도...
유영재 2020년 12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