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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중학교서 14명 확진..학교 방역 최대 고비
◀ANC▶울산 남구의 한 중학교에서 14명이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결과를 대기 중인 학생과 교직원이 있어 확진자가 더 늘어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는 데, 등교 중단 조치가 내려진 학교는130곳이 넘습니다.최지호 기자. ◀END▶ ◀VCR▶전교생과 교직원 725명이 코로나19 검사를 받은 남구의 한 중학...
최지호 2020년 12월 09일 -

울산과기원, 제조업 뿌리기술에 인공지능 활용
울산의 뿌리산업인 제조업 5개 대표 공정을 집약한 인공지능 가이드북이 출시됐습니다. 울산과학기술원은 CNC 머신과 사출성형기, 용접기, 머신비전, 프레스 등 5개 분야 기술을 인공지능 기반으로 구축해 제조업 현장에 적용하는 플랫폼을 배포한다고 밝혔습니다. 가이드북은 중소벤처기업부 지원을 받아 UNIST 산업공학과...
최지호 2020년 12월 09일 -

[반구대 암각화를 세계문화유산으로] 릴레이 영상 김나영씨
김나영/ 청년울산대장정 대원 (울산대) 반구대 암각화는 국보로 지정되어 있지만 세계 유네스코에는 등재되지 않아 보존에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는 미래는 없다." 우리의 신석기 조상님들이 어떻게 사냥을 하고, 어떻게 먹고살았는지 보존이 되어있는 것을 유네스코에 등재해서 잘 보존돼서 ...
2020년 12월 09일 -

중학생 9명 추가 확진..108개 초중고 원격 전환
어제 남구지역에서 중학생 확진자가 발생해 실시된 전수조사 결과, 밤 사이 9명의 추가 확진자가 나왔습니다.울산교육청은 밤 사이 긴급대책회의를 열고 오늘부터 남구지역 전체 유치원과 초충고 103곳과 울주군지역 초중고 5곳을 전면 원격수업으로 전환한다고 밝혔습니다.시교육청은 또 사설 학원가에는 휴원을 강력히 권...
2020년 12월 09일 -

1억 기부 '그린노블클럽' 가입식..1호 익명
1억 원 이상 고액 기부자 모임인 '그린노블클럽' 울산 2호와 3호의 가입식이 오늘(12/8) 시청에서 열렸습니다.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따르면 그린노블클럽 2호는 최영수 삼두종합기술 대표, 3호는 심규영 세무회계사무소 대표입니다. 한편, 지난 10월 탄생한 울산 1호는 익명을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유영재 2020년 12월 08일 -

울산 배달노동자 48.8% "다치면 내 돈으로 치료"
울산 지역 배달노동자 절반가량은 업무 중 본인이 다치면 치료비를 스스로 부담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북구비정규직노동자지원센터가 배달노동자 100명의 실태를 조사한 결과 배달노동자의 주중 근무 일수는 6.2일, 일 평균 배달 시간은 10.3시간으로 나타났으며 배달 건당 수수료는 2천845원으로 전국 평균 2천960...
이용주 2020년 12월 08일 -

공사자금 대출 돕고 수억원 가로챈 건설업자 실형
공사자금을 대출하게 한 뒤 그 돈을 가로챈 건설업자에게 실형이 선고됐습니다. 울산지법 형사2부 유정우 판사는 사기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60대 A씨에게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건설업자 A씨는 2018년 B씨가 금융기관에서 대출을 받을 수 있도록 공사계약서 등을 써주고 대출금 8억 원 가운데 3억 원을 가로챈 혐...
옥민석 2020년 12월 08일 -

선거법 위반 혐의 이선호 울주군수 첫 재판 열려
본인 업적을 홍보한 혐의로 기소된 이선호 울산시 울주군수의 첫 재판이 오늘(12/8) 울산지법에서 열렸습니다. 첫 재판에선 검찰이 공소 사실을 알렸고, 이 군수 측은 차후 변론하겠다고 말하면서 5분여 만에 마무리됐습니다. 이 군수는 지난해 7월 취임 1주년을 맞아 본인 업적을 홍보하는 사진전을 개최하고 같은 내용을 ...
옥민석 2020년 12월 08일 -

확진자 무더기 속출, 요양병원 합동 점검
요양병원에서 코로나 확진자가 무더기로 나오자 울산시와 5개 구군이 내일(12/9)까지 요양병원에 대해 긴급 합동 점검에 나섭니다. 12명으로 구성된 합동점검반은 요양병원 40곳을 대상으로 요양보호사와 간병인, 병원 의료진 등에 대해 코로나 사전검사와 확인 여부, 출입자 관리 등 방역 이행수칙 준수를 집중 점검합니다...
옥민석 2020년 12월 08일 -

강소기업 66개사 유치..올해 목표 120% 달성
울산시가 올해 기술강소기업 66개를 유치했다고 밝혔습니다. 유치 기업을 분야별로 살펴보면 자동차와 정밀화학, 조선해양, 에너지, 바이오헬스, 친환경 등 다양하게 분포돼 있습니다. 시는 당초 55개 업체 유치를 목표로 세워, 목표 대비 120%가 넘는 성과를 달성했다고 설명했습니다. //
유영재 2020년 12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