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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지요양병원 첫 사망자 발생..확진자 157명
◀ANC▶남구 양지요양병원 관련 코로나19 확진자는 하루만에 47명이 또 늘어나 이제 150명을 넘어섰습니다.확진자 중 사망자도 발생하고병원 안에서 환자들을 돌보던 의료진들까지확진 판정을 받는 등 병원 내 감염이 심각한데, 추가로 투입할 의료진을 확보하지 못해방역 당국의 고민이 커지고 있습니다.유희정 기자. ◀...
유희정 2020년 12월 10일 -

기상캐스터 윤수미의 12월 10일 날씨정보
[비교적 온화해요... 대기 매우 건조]1) 오늘 아침 비교적 포근합니다. 어제 낮부터 기온이 차차 올라서 오늘 크게 춥지 않겠는데요. 현재 기온 4도, 한낮 최고기온 12도로 평년기온을 웃돌며 비교적 온화한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2) 건조주의보가 발효 중인 울산은 대기가 매우 건조합니다. 특히 해안을 중심으로는 바람...
옥민석 2020년 12월 10일 -

조선업 선박수주 5개월 연속 세계 1위
국내 조선업이 중국을 제치고 5개월 연속 수주 세계 1위를 차지했습니다. 영국의 조선해운시황 분석업체 클락슨리서치에 따르면 11월 전세계 선박 발주량은 164만CGT로 한국이 전체의 60%인 99만CGT를 수주했고 중국, 베트남이 뒤를 이었습니다. 올해 1월에서 11월까지 글로벌 누계 발주량은 1447만CGT로 지난해 같은기간의...
이용주 2020년 12월 10일 -

울산 직업계고 취업률 45.8% 전국 최하위
울산지역 올해 직업계고 졸업자의 취업률이 전국 17개 시도 중 45.8%로 최하위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의회 천기옥 의원은 울산지역 11개교 직업계고 2천 476명 졸업자 가운데 취업자는 573명으로, 취업률은 45.8%로 조사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전남 59.6%, 대전 55.3%에 비하면 10% 이상 낮은 수준입니다....
옥민석 2020년 12월 10일 -

현대모비스 13일 경기 무관중 진행
코로나가 확산되면서 오는 13일 울산동천체육관에서 열리는 현대모비스와 서울 삼성과의 농구 경기는 무관중으로 치러집니다. 현대모비스는 울산은 거리두기 2단계로 전체 관중석의 10%를 입장시킬 수 있지만 최근 코로나 확산세가 심상치 않다는 점을 감안해 무관중으로 치러기로 했습니다.
옥민석 2020년 12월 10일 -

(목포)스티로폼부표 수천만개 '둥둥', 교체 하세월
◀ANC▶ 식탁에 오르는 수산물을 위협하는 바다 미세플라스틱의 주범으로 어업 현장에서 쓰이는 스티로폼 부표가 꼽힙니다. 스티로폼 부표를 친환경 소재로 바꾸고 있지만 여전히 교체해야 할 부표가 전국에, 그리고 전남에 수천만 개입니다. 목포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국내 연안 해양플라스틱...
2020년 12월 10일 -

[반구대 암각화를 세계문화유산으로] 릴레이 영상 김동진씨
김동진/청년울산대장정 대원 (울과대) 반구대 암각화는 유명한 동물들이 다녀간 울산의 지역 명소입니다. 최초의 포경 생활사를 담은 문화재로써 신석기 시대 때부터 존재했을 것으로 추정되었습니다. 현재 대한민국 국보로 지정되어 있지만 제대로 보존조차 되지 않는 게 현실입니다. 저는 하루빨리 이 문화재를 유네스코 ...
2020년 12월 10일 -

성금 투데이 (12/10)
다음은 '희망 2021 나눔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입니다. ------------------------------------------- 강북교육 지원청 441만 원 울산시종합주류 도매업 협의회 100만 원 -------------------------------------------을 기탁하셨습니다. ------------------------------------------- 성금은 한 통화 3천 원의 ARS 전화로...
옥민석 2020년 12월 10일 -

방역 취약시설 2,450곳 합동 점검
울산시와 각 구·군이 모레까지(12/11) 코로나19 방역 취약시설에 대한 합동 점검을 실시합니다. 점검 대상은 유흥주점 등 중점관리시설과 실내체육시설 등 일반관리시설 등 2천450여 곳입니다. 점검 사항은 유흥시설 집합금지와 노래연습장과 실내체육시설 21시 이후 운영 중단, 식당 21시 이후 포장·배달만 허용 등 방역수...
유영재 2020년 12월 09일 -

70대 노인 기초생활수급비 모아 익명 기부
중구 병영동의 기초생활수급자 70대 A씨가 본인보다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300만 원 상당의 현금을 기부했습니다. A씨는 왼쪽 손목이 절단된 참전 유공자로 장애인연금과 기초생활수급 등을 지원받아 생활하지만 2년 연속 기부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중구는 기부자 뜻에 따라 저소득층 가정을 돕는데 사용할 예정...
김문희 2020년 12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