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층간소음 유발한 주민 위협 '벌금형'
울산지법 형사9단독 정현수 판사는 층간소음 갈등을 겪다가 아래층 주민을 위협한 혐의로 기소된 66살 A씨에게 벌금 7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경남 양산지역 빌라 입주민인 A씨는 지난 6월, 아파트 천장에 우퍼 스피커를 달고 소음을 유발하는 아래층 주민을 우산과 주먹으로 때릴듯이 위협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최지호 2020년 12월 09일 -

1톤 화물차-오토바이 충돌..1명 사망
어젯밤(12/9) 11시 40분쯤 울주군 온산읍 덕신리 온산소방서 앞 사거리에서 1톤 화물차와 오토바이가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오토바이 운전자 20대 A씨가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A씨가 신호를 위반한 것으로 보고 인근 CCTV 등을 토대로 사고 발생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김문희 2020년 12월 09일 -

울주군 야산에서 불..인명피해 없어
오늘(12/9) 오후 2시 40분쯤 울주군 온산읍 삼평리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나 면적 0.1ha를 태우고 1시간 10분 만에 꺼졌습니다. 산림청은 60대 여성이 쓰레기를 태우다 불을 낸 것으로 보고 목격자 등을 토대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문희 2020년 12월 09일 -

김성득 도시정책특보 3개월 만에 사임
김성득 울산대 명예교수가 비상근 명예직인 도시디자인 정책특별보좌관 임명 3개월 만에 스스로 사퇴했습니다. 김 명예교수의 특보 사퇴 배경은 도시디자인 정책에 대한 공직사회의 업무 경직성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울산시는 이밖에 원자력과 노동현장, 남북교류, 국제교류, 보건의료정책 분야에서 비상근 명예직 ...
유영재 2020년 12월 09일 -

울산지역 4가구 중 1가구는 1인 가구
울산지역 가구 4가구 가운데 1가구는 혼자 사는 '1인 가구'인 것으로 집계됐습니다.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지역 1인 가구는 11만 6,000가구로전체 43만 7천 가구의 26.5%로조사됐습니다.이는 전체 광역시도 가운데 가장 낮은 것으로,연령대로는 50대가 19.5%로 1인 가구 비중이가장 높았고, 30대가 17.3%로 뒤를 이었...
옥민석 2020년 12월 09일 -

울산대병원 상급종합병원 지위 회복 확실시
울산대학교병원이 3년 만에 상급종합병원으로재지정될 전망입니다. 울산대병원은 최근 보건복지부가 제4기 상급종합병원 지정평가 점수를 전국 각 병원에 통보한 결과를 종합한 결과,울산대병원이 경남동부권역 병원 중 최고 점수를 획득해, 상급종합병원 지위 회복이확실시된다고 설명했습니다. 울산대병원은 지난 2018년...
유영재 2020년 12월 09일 -

강동관광단지 토지거래허가구역 2년간 재지정
북구 무룡동과 산하동, 정자동 등 '강동관광단지' 일대가 토지거래 허가구역으로 재지정됩니다. 울산시는 최근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거쳐이 일대 136만 7천여 제곱미터에 대해내년 1월1일부터 2022년 12월 말까지2년간 토지거래 허가구역으로 재지정했습니다.이에 따라 이 지역에서는 앞으로 2년 동안 일정 규모 이상의 ...
유영재 2020년 12월 09일 -

직접 키운 배추..'누군가에 힘 되길'
◀ANC▶올해는 코로나 여파로 사람이 몰리는김장 나눔 행사가 대폭 줄었습니다.독거노인 등 취약 계층은어느 때보다 힘든 겨울이 예상되는데요.울산의 한 버스 회사 직원들이이들을 돕기 위해직접 키운 배추로 김장에 나섰습니다.김문희 기자. ◀END▶ ◀VCR▶김장이 한창인 울산 북구의 한 버스 회사.소금에 절인 배추...
김문희 2020년 12월 09일 -

코로나 확산 헌혈자 발길 뚝..혈액 대란 오나?
◀ANC▶코로나19가 겉잡을 수 없이 확산되면서 혈액수급에도 비상이 걸렸습니다. 학교와 기업이 감염 예방을 위해 문을 꽁꽁 걸어 잠그면서 자칫 혈액 대란이 오지 않을까 우려되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울산의 한 헌혈의 집. 간호사가 시간이 날 때마다 헌혈 시설을 꼼꼼히 소독합니다. 헌혈을 해줄 ...
유영재 2020년 12월 09일 -

지역사회 연쇄 감염 잇따라.. 병상 포화상태
◀ANC▶이렇게 지역사회 연쇄감염이 계속되면서 울산지역 병상은 이미 포화상태입니다.공공기관과 기업체들이 방역을 강화하고 추가 확산 저지에 나서고는 있지만 어디에서 또 집단 감염이 발생할 지 모른다는 불안감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습니다.유희정 기자. ◀END▶ ◀VCR▶중학교에서 시작된 집단감염은학교 바깥에...
유희정 2020년 12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