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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워킹맘 고용률 전국 최하위
울산지역 18세 미만 자녀를 둔 워킹맘 고용률이 전국 최하위를 기록했습니다.통계청의 2020년 상반기 자녀특성별 여성의 고용지표에 따르면지난 4월 기준 18세 미만 자녀와 함께 사는울산 기혼 여성의 고용률은 46.9%로17개 시·도 가운데 17위를 기록했습니다.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52.3%보다 5.4%p 떨어진 것이며,전국 평...
이용주 2020년 12월 07일 -

대우버스 근로자 355명 부당해고 판정
자일대우상용차 울산공장이경영악화 등을 주장하며직원 355명을 정리해고한 것은부당하다는 판정이 나왔습니다. 울산지방노동위원회는 지난 4일 열린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구제신청 심문회의에서 사측의 부당해고를 판정했습니다.정리해고에 반발하며울주군 상북면 울산공장에서 60일 넘게농성을 벌이고 있는 노조는이번 ...
이용주 2020년 12월 07일 -

약수주택조합 공매로 좌초위기
◀ANC▶부산의 한 건설사가북구 중산동 약수마을 지역주택조합의 사업부지를 오늘(12/7) 공매로 사들였습니다.이 때문에 사업이 좌초위기에 놓이자조합은 건설사가 부도덕하다며땅을 돌려달라는 집회를 열었습니다.홍상순 기잡니다.◀END▶◀VCR▶북구 중산동 약수마을 일원입니다.약수마을 지역주택조합이5만5천제곱미...
홍상순 2020년 12월 07일 -

아르누보 화재 '실화' 결론..원인은 못 찾아
◀ANC▶아르누보 주상복합아파트에서대형 화재가 발생한 이후로경찰이 두달간 수사를 벌였는데요.화재 원인은 결국 밝히지 못했습니다.경찰은 수사전담팀은 해산하지만,원인 조사는 계속된다고 밝혔습니다.김문희 기자. ◀END▶ ◀VCR▶지난 10월 울산 남구주상복합아파트에서 발생한 대형 화재.강한 바람 탓에 불길이 ...
김문희 2020년 12월 07일 -

병상 부족 '우려가 현실로'..2단계 격상
◀ANC▶이처럼 확진환자가 무더기로 나오면서 우려했던 음압 병상 부족 사태가 발생했습니다. 울산대학교병원에서 확진환자들을 모두 수용할 수 없어 환자들은 병상이 비기만을 기다려야 하는 실정입니다. 울산시는 사회적거리두기 2단계를 발령하고 방역 관리에 모든 힘을 쏟기로 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
유영재 2020년 12월 07일 -

90명 넘게 집단감염..지역사회 확산
◀ANC▶코로나19 집단감염이 발생해 동일집단 격리된 울산 양지요양병원에선 이틀만에 확진 환자가 90명 넘게 늘어났습니다. 이들로 인해 지역사회에서 연쇄감염이 발생한 사례까지 잇따라 확인되고 있습니다.유희정 기자. ◀END▶ ◀VCR▶울산 남구 양지요양병원.입원 환자 211명 중 3분의 1에 달하는 68명이 코로나19...
유희정 2020년 12월 07일 -

기상캐스터 윤수미의 12월 7일 날씨정보
[절기 '대설' 큰 추위 없어.. 울산 밤에 미세먼지 나쁨]1) 오늘은 일 년 중 눈이 가장 많이 내린다는 절기 대설이지만 많은 눈이 내리지는 않겠습니다. 울산은 구름만 많이 지나며 대체로 맑은 하늘이 예상되는데요. 현재 기온 3도, 한낮 기온 11도로 큰 추위는 없겠지만 오늘 낮부터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다시...
옥민석 2020년 12월 07일 -

울산신항에서 예인선 좌초.. 선원 4명 구조
어제(12/6) 오후 3시 30분쯤 울산신항 범월갑 방파제 인근 바다에서 이동중이던 견인용 예인선이 콘크리트 구조물에 좌초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해경은 배애 탄 선원 4명을 구조했으며 주변에 기름유출 등 해양오염은 없다고 밝혔습니다. 해경은 선장과 선원들을 상대로 음주운항 등 정확한 사고 경...
정인곤 2020년 12월 07일 -

(대구)시인 이상화가 선물한 10폭 병풍 공개
◀ANC▶ 대구 출신의 민족 저항시인 이상화 시인이 역시 대구 출신인 독립운동가에게 선물한 10폭짜리 병풍이 88년 만에 공개됐습니다. 일제 강점기 항일 민족정신이라는 공감대를 갖고 교류했던 대구 근대 인물들의 관계를 알 수 있는 소중한 작품이기도 한데요. 병풍을 소장해온 독립운동가의 후손이 이 작품이 있어야...
2020년 12월 07일 -

(포항) 제철 맞은 과메기‥"꽁치 수급 점차 안정"
◀ANC▶ 과메기 재료인 꽁치 물량이 충분치 않아, 제철 맞은 과메기 맛 보기가 힘들었는데요. 이제는 원양어선의 꽁치가 대거 풀리면서 가격도 점차 안정을 찾고, 과메기 덕장들도 다시 분주해졌습니다. 포항 박상완 기자가 전합니다. ◀END▶ ◀VCR▶ 깨끗하게 세척한 꽁치의 배를 갈라 널어 놓습니다. 지난 주까지만 ...
2020년 12월 07일